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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안성쉼터로 매각반환 요구 당했었네요.

.. | 조회수 : 2,255
작성일 : 2020-05-29 18:00:50

2012년 현대중공업이 마포쪽에 쉼터 마련위해 기부금 10억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주겠다고 함

2013년 뜬금 안성에 의문의 가격으로 구입

2015년 9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안성 힐링 센터에 대한 중간평가 영수증 제출 안할 정도로 관리 엉망, 물품 구입때 입찰 절차도 안지켜 

쉼터의 사업 및 회계 평가에서 ‘경고’ 조치를 받은 뒤 소명 기회를 얻고도 별다른 답변을 내놓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
공동모금회 관계자는 “정대협이 쉼터 운영에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거나 바로잡겠다고 소명하면 징계를 조정가능. 하지만 아무런 답변이 없었고 제재 조치는 확정
공동모금회는 당시사업 및 회계 평가에서 각각 C등급과 F등급을 매긴 뒤 두 등급을 종합해 ‘경고’ 조치를 내렸다.
평가 등급은 A 부터 F까지 5단계(E등급 제외)로 나뉘어 있다. 

2016년 쉼터매각 결정하고도 미적… 4년간 8500만원 추가 손실 불러

2016년 정대협 측이 6억5000만 원을 제안
A씨 4억5000만 원 제의
정의연 팔지 않기로 그 이후 방치, 윤미향 아버지 거주

지난달 23일 4억2000만 원에 쉼터를 팔았다. A 씨의 제안보다 3000만 원 적은 금액이다.
약 4년 동안 쉼터 운영비로는 5500여만원 사용
윤미향 아버지 급여

2016년A 씨에게 팔았다면 최소 8500만원 아꼈음.




기부받은지 2년만에
징계형식으로 남은돈 반환 , 쉼터 매각후 반환요구
당함
시늉만하고 매각 안하고 그냥 버팀
그 사이 윤미향 아버지 월급으로 돈쓰면 아버지가 쉼터 거주
이용수 할머니 인터뷰후 부랴부랴 급매로 극적 매각.
4년만에 3천만원 깍아줌

IP : 222.97.xxx.2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5.29 6:01 PM (222.97.xxx.28)

    사업 C등급
    회계 F등급

  • 2. 반환
    '20.5.29 6:04 PM (211.108.xxx.228)

    요구 당하고 일처리 그대로 했죠.
    운영 잘못한건 인정하는거네요.

  • 3. 그거야
    '20.5.29 6:05 PM (211.108.xxx.228)

    사업 하다보면 안되는것도 있고 하는거니 실패라 보면 되는거죠.
    비리라고 엮는게 조중동 ㅋ토왜들이 문제죠.

  • 4. 어허!!
    '20.5.29 6:06 PM (123.213.xxx.169)

    윤미향이 무서운 자들이 몰려 왔네!!!

  • 5. 요건 인정
    '20.5.29 6:07 PM (39.115.xxx.28)

    다른부분은 오류가 있었다쳐도 안성쉼터는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할머니들 쉼터조성건으로 기부한다했는데
    왜 할머니들 가서 쉬지도못할곳에 구매를 했으며 관리가 힘들어 아버지까지 불러다 고생을 시켰다면서 월급 따박따박 줬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납득이 안갑니다.
    이 부분만이라도 투명하게 밝혀주시길~

  • 6. ...
    '20.5.29 6:08 PM (218.236.xxx.162)

    2015년 박근혜 정부였네요 팔려고 내놓았는데 몇년동안 안나갔대요 82에도 전원주택 무쓸모론 한참 올라왔었죠

  • 7. 577ㄱ
    '20.5.29 6:13 PM (110.70.xxx.182)

    그때 10억이면 마포에 집 사고도 남았는데....그리고 열심히 부동산 다녔는데 마땅한 집이 없다가 지인 소개로 샀다....이걸 믿으라고?
    안성말고 용인부터 경기도 일대에 부동산 침체기 2013년에 그 집말고 마땅한 매물이 없었다고? 허허

  • 8. ..
    '20.5.29 6:18 PM (223.38.xxx.177)

    납득안가는게 한두가지가 아니라..

  • 9. ㅊㄴ
    '20.5.29 6:18 PM (139.99.xxx.76)

    무쓸모면 더욱 작자가 나타났을 때 팔았어야죠
    가뜩이나 매각요구를 받고 있었는데 왜 안팔고 계속 비용은 발생되는 무쓸모를 쥐고 있었냐고요

    그보다 앞서 더 이상한 건 하필 그 먼 하루에 버스도 몇 번 안 다니는 거기에 샀냐는 거예요
    시가가 그즈음 경기외곽에 비슷한 전원주택 마련하셨는데 얼마전에 여쭤 보니 4억몇천 주고 구입하신 거래요
    지하철도 닿는 곳이에요

  • 10. ..
    '20.5.29 6:19 PM (223.38.xxx.177)

    납득되는걸 가져오시는게 더 빠를듯

  • 11. ..
    '20.5.29 6:20 PM (223.38.xxx.177)

    오늘 윤미향이 그 쉼터 산 이유중에 교통이 좋았다도.있던데.. 전 쟤 포기요~~

  • 12. 교통에
    '20.5.29 6:23 PM (117.123.xxx.41)

    두 손 들고 갑니다 뻔뻔!

  • 13. 토착
    '20.5.29 6:24 PM (112.168.xxx.14)

    토착왜구 윤렐리아들아 아웃!

  • 14. 저녁 방송
    '20.5.29 6:29 PM (223.33.xxx.235)

    뉴스등 듣는 중인데
    잘 했다는 평들이네요.

  • 15. ..
    '20.5.29 6:30 PM (223.62.xxx.252)

    뭐저런 뻔뻔한 여자가 있는지
    뻔뻔해야 성공하네요

  • 16. 교통..
    '20.5.29 6:43 PM (121.132.xxx.204)

    교통이 좋아서 버스정류장에서 걸어서 오르막길 20분 ㅜㅜ

  • 17. 교통..
    '20.5.29 6:45 PM (121.132.xxx.204)

    평소 할머니들이 운동이 부족해서 건강을 해칠까 두려운 정의연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네요.

  • 18. ..
    '20.5.29 6:48 PM (223.33.xxx.94)

    할머니들은 한번도 못갔다는 사실

  • 19. ....
    '20.5.29 6:49 PM (175.223.xxx.178)

    교통이 두 번 편리했다가는 섬으로 들어가겠네

  • 20. 뻔뻔한
    '20.5.29 6:51 PM (125.177.xxx.106)

    그녀가 갈 곳은 국회가 아니라 다른 곳이네요.
    누구를 위한 쉼터였던가!

  • 21. ..
    '20.5.29 6:56 PM (39.120.xxx.104)

    어허!!
    '20.5.29 6:06 PM (123.213.xxx.169)
    윤미향이 무서운 자들이 몰려 왔네!!!
    ---------------

    큰 웃음 주시네요
    윤미향이 무서운 게 아니라 진보 탈 쓴 자들 중에 윤미향같은 인간말종이 더 있을까봐 무서움..

  • 22.
    '20.5.29 8:00 PM (223.39.xxx.89)

    한심한 언론으로인한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로 사회적 비용을 치루는구나.....

    아버지가 거주했다고 철석같이 믿고있네.....

    태극기 그룹 수준과 뭐가 다른가..

  • 23. .....
    '20.5.29 9:59 PM (122.62.xxx.240)

    저 쉼터에 연못파는데 4천 5백만원
    조경공사에 1억 2천만원
    공사내역 보니 참 기도 안차더만요.
    완전 지 호주머니돈도 저렇게는 안쓸듯

  • 24. 말같쟎은 해명
    '20.5.29 10:07 PM (110.70.xxx.186)

    저 쉼터에 연못파는데 4천 5백만원
    조경공사에 1억 2천만원
    공사내역 보니 참 기도 안차더만요.
    완전 지 호주머니돈도 저렇게는 안쓸듯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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