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담배연기가 저희집을 가득 메웁니다.
1. 담배연기가
'20.5.24 11:51 PM (210.97.xxx.96) - 삭제된댓글윗집에서 내려올수도 있나요?
우리집도 담배연기가 전부 우리집 화장실로 들어와서
여러번 민원을 넣어도 몇년째 그대로.
그래서 아예 그냥 비닐로 붙여버렸어요.
아예 환기구도 못돌린지 몇년됐어요.
냄새도 못빼고.. 화나네요.2. 담배냄새
'20.5.24 11:52 PM (116.43.xxx.13)아래로도 내려와요 ㅜ
저 1층 살때 2층 새로 이사온 아저씨가 베란다에서 담배피면 저희집으로 담배냄새가 들어왔어요 ㅠㅠㅠㅠ
말도 못하고 스트레스 받다가 이사나옴 ㅜㅜㅜ3. 아는 집
'20.5.24 11:53 PM (223.62.xxx.172) - 삭제된댓글엘리베이터에 담배 피우는 인간 폐암 걸려(몇호라고 안 쓰고) 죽어라 썼더니 그만 하더래요.
그런데 그건 이웃불화를 만들 수 있어
위험 한 것 같아요.4. zzz
'20.5.24 11:55 PM (119.70.xxx.175)210.97 / 윗집에서 내려옵니다.
아주 오래 전에, 글쓰신 분과 같은 경험을 제가 했어요.
윗집에서 담배 피고 버린 꽁초가 우리집 뒷베란다 창틀에 떨어졌더라구요..ㅠ
좋은 말로 하니 계속 그래서 담배 필 때마다 고래고래 악을 쓰고 난리를 쳐댔어요.
그리고 몇 년 후인가 그집 아주머니가 자기 아들 담배 이제는 끊었다고..ㅋㅋㅋ
이사로 떠난지 오래 됐는데 지금은 뭐하는지..5. ...
'20.5.24 11:55 PM (175.223.xxx.210)저도 당연히 아랫집일거라 생각하다, 저희집 창틀에 꽁초가 수북하던 걸 보고 오늘 처음으로 창문열고 위를 쳐다보니 윗집 보일러실 근처에서 그 집 아들이 피우고 있더라구요. ㅎㅎㅎ
문제는 윗집도 저희도 자가라 당분간 이사갈 예정이 없다는거에요. ㅜㅜ
(작년에 윗집 부엌이랑 화장실 공사한다고 엘리베이터에 붙어서 이사가는 줄 알고 좋아했는데, 그냥 고친거였어요. ㅜㅜ)6. 차라리
'20.5.24 11:58 PM (210.97.xxx.96) - 삭제된댓글저는 창문에서 담배피면 제가 문이라도 닫죠.
화장실에서 아침 저녁 줄담배를 펴대니
아침이면 우리집 전체에 담배연기가 수북.
몇년을 참다 그냥 환기구 봉쇄해버렸어요.
환기구는 아랫집 맞죠?7. 차라리
'20.5.25 12:01 AM (210.97.xxx.96) - 삭제된댓글저는 창문 한곳에서 담배피면 제가 문이라도 닫죠.
화장실에서 아침 저녁 줄담배를 펴대니
아침이면 우리집 전체에 담배연기가 수북.
몇년을 참다 그냥 환기구 봉쇄해버렸어요.
환기구는 아랫집 맞죠?
우리 아랫집은 이쪽 베란다 저쪽 베란다 화장실 가리지않고 옮겨다니며 피고
추워서 창문 못여는 겨울에는 화장실에서 아침저녁 줄담배.
추우니 지도 화장실에서 피고
저는 추우니 문열고 살수도없고
온집안에 담배연기.8. .....
'20.5.25 12:06 AM (175.223.xxx.210)요새 보니 층간 소음은 서울시에 민원 넣는게 가능하던데,
담배는 어떻게 방법이 없나요?
길에서도 흡연구역이 정해져있는데, 내 집에서 이렇게 담배빵?! 당하는 건 억울해요.
막말로 지는 지네집 문 닫아놓고 피우니 연기 안 들어가겠지만, 호흡기 건강 때문에 맞바람 치라고 온 집안 창문 다 열어놓은 저희 집은 순식간에 집안 가득 담배연기가 가득차요. 이거 빨리 빼내려면 문을 닫을수도 없고 (공청기는 한참걸리니..)......정말 미칠지경이에요. ㅜㅜ9. 차라리
'20.5.25 12:10 AM (210.97.xxx.96) - 삭제된댓글저는 창문 한곳에서 담배피면 제가 문이라도 닫죠.
화장실에서 아침 저녁 줄담배를 펴대니
아침이면 우리집 전체에 담배연기가 수북.
몇년을 참다 그냥 환기구 봉쇄해버렸어요.
환기구는 아랫집 맞죠?
우리 아랫집은 이쪽 베란다 저쪽 베란다 화장실 가리지않고 옮겨다니며 피고
추워서 창문 못여는 겨울에는 화장실에서 아침저녁 줄담배.
추우니 지도 화장실에서 피고
저는 추우니 문열고 살수도없고
온집안에 담배연기.
여름엔 모든 창문 다 열어놓고 자는데
아침이면 창문으로 들어온 담배냄새가 온집안에 가득.
한곳에서 피는것도 아니고 앞베란다에서도피고 뒷베란다에서도 피고
담배냄새나면 한여름에도 담배연기 더 들어오지말라고 집안에 모든 창문
다 닫고.
참 징그럽네요.
민원을 해도 소용도없고.
그렇다고 망치들고 갈수도 없고.
10. 고미
'20.5.25 5:37 AM (115.139.xxx.23)자가주택을 권해드립니다 ㅜ ㅜ 아파트는 내 이웃으로 누가올지 올라서 관리가 편한 대신 어지간히 무던하고 넘겨야지 안그러연 다툼만 생기고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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