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도시 15년 전전하다가
여기 몆년 저기 몇년 이런식이다가
드디어 제가 자란곳인 서울로 왔어요
근데 똑같네요
환경만 바뀔뿐 저는 똑같은 마음이네요
원래 이런가요?
아님 괜히 서울왔나 싶나요
떠돌이같아요ㅠ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국각지로 이사다니다가 드디어 서울이사
이사 조회수 : 1,927
작성일 : 2020-05-16 07:03:13
IP : 122.36.xxx.2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곧
'20.5.16 7:06 AM (124.53.xxx.190)적응하실거예요.
행복한 날들만 계속 되길 바랍니다~
파이팅!2. ..
'20.5.16 7:13 AM (223.38.xxx.195)5년은 지나야 해요.
직장때문에 처음 서울나올때 그리 이상하더니만
지방살이 5년 지나니 포기가 되더라구요.
살던 곳이니 서울도 곧 적응하실 꺼에요.
지옥같은 교통체증마저..ㅋㅋ3. ..
'20.5.16 8:12 AM (49.166.xxx.56)어색해서글죠 차차 익숙하면 사랑스러우슬꺼에요
4. ..
'20.5.16 1:18 PM (175.223.xxx.76)본인한테 맞는 동네가 있더라구요
대학졸업후 회사다닐때는 번화가 대학가 인접한 동네가 좋더니
미국에서 잠깐 살다온후에는 깔끔하고 쾌적한 신도시가 그렇게 편안하더라구요
정붙이고 사시다가 이사갈일 있으시면 최대한 많은동네 돌아다녀보시고 그중 맘편한곳에 정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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