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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젠 이태원사태에도 감흥들이 없나봐요.

.. 조회수 : 3,838
작성일 : 2020-05-13 12:28:01
다시 대규모 확진자가 나올까 걱정하면서

다시 초기때처럼 조심해야지하는데

주변보면 전혀 아니네요.
술집 바글바글 장사 너무 잘된대요..
애들 pc방 놀이동산 미어터지고
사람들도 이제 그러려니하고 공포심도 둔감해져서
확진자가 많이나와도 그런가보다 하네요.
감염되도 어쩌라고.. 이런느낌이고..
오랜 생활격리상황에 더이상 참기 힘든가봐요
어찌될지 참 걱정이예요.


IP : 112.153.xxx.13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울인데
    '20.5.13 12:28 PM (223.38.xxx.119)

    마스크안하고다녀요
    이동네만 그런가

  • 2.
    '20.5.13 12:30 PM (223.38.xxx.39)

    이젠 처음보다 내성이 생긴거죠

  • 3.
    '20.5.13 12:32 PM (121.133.xxx.125)

    저희 동네는 80~ 90프로는 하는거 같아요.
    길거리서도 거진 착용하고요.

  • 4.
    '20.5.13 12:32 PM (118.41.xxx.94)

    대구는 여전히
    마스크 백프로
    확질렸나봐요
    진짜
    백프로

  • 5. ...
    '20.5.13 12:33 PM (58.148.xxx.122)

    젊은층이 감염에 대한 두려움은 적은데
    사회적비난에 대한 두려움은 더 크대요.
    그걸로라도 압박을..

  • 6. 어제
    '20.5.13 12:37 PM (110.70.xxx.130)

    어제 이후로 좀 많이 하네요.

  • 7. ㅇ ㅇ
    '20.5.13 12:38 PM (223.62.xxx.57)

    마스크 너무 당당하게 안하네요..쓰레기 버리러 가는데 참나..째려봐도 눈피하고 갈길 가네요..

  • 8. .....
    '20.5.13 12:40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동네마다 다른가봐요
    여긴 이태원도 가깝고, 확진자 중 직장동료 6명 감염시켰다는 신사동 근천데요
    이십대 애들도 싹 들어갔어요
    마스크는 해외입국자 많은동네라 다들 쓰고 다니고요

  • 9. ㅣㅣㅣㅣㅣ
    '20.5.13 12:46 PM (221.166.xxx.75) - 삭제된댓글

    마스크 착용 확인 되면 1차 감염이어도 비난 덜 받아요.
    하지만 2, 3차 감염이라도 마스크 미착용 확인 되면 엄청난
    비난 받아요.

  • 10. 서울
    '20.5.13 12:47 PM (180.230.xxx.96)

    이태원 이후로 마스크 다시 챙기는거 같긴해요

  • 11. ..
    '20.5.13 12:47 PM (210.205.xxx.245) - 삭제된댓글

    몇달전 이태원 근처로 이사왔어요
    4월 말부터 슬금슬금 만나자 연락오다가
    이태원코로나 이후로 연락 한통도 없어요
    많이 줄었어요

  • 12. ...
    '20.5.13 12:50 PM (223.62.xxx.165)

    제 주변엔. 이번사태이후로 다들 만남.자제해요

  • 13. ㅡㅡ
    '20.5.13 12:52 PM (222.233.xxx.137)

    감염은 크게 두렵지않고 비난은 두렵고 그런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어요
    저도 모임에서 자꾸 연락이 오고 그러네요

  • 14. 플럼스카페
    '20.5.13 12:55 PM (220.79.xxx.41)

    감흥이라는 단어가 여기에 쓰일 말이 아닌데...
    신이나~ 뜻이 담겨있어요.

  • 15. 용인 저희 동네는
    '20.5.13 12:59 PM (125.178.xxx.135)

    철저하게 마스크 쓰고 다니더라고요.

  • 16.
    '20.5.13 1:12 PM (223.62.xxx.120)

    저는 안나가서 모르는데 애견 매일 아침이른 시간에 산책시키는 지인 말이 갑자기 마스크 착용자가 확 늘었대요. 예전 수준으로.

  • 17. 감흥이라뇨
    '20.5.13 1:21 PM (175.223.xxx.158)

    제발 국어공부 좀ㅜㅜ

  • 18. ㆍㆍㆍ
    '20.5.13 1:25 PM (223.63.xxx.99)

    자기들은 걸려도 금방낫고 안죽는다며 마스크 안하고 돌아다니는 젊은 사람들, 자기 무덤 파는거죠. 자꾸 저렇게 이기적으로 굴다 감염이 터지니 경제가 돌아가려다가도 멈추길 반복이죠. 결국 젊은사람들이 나중에 가장 피보게 되있습니다. 당장 알바자리 줄었고 기업도 신규채용은 커녕 있는사람도 내보내고 있어요. 다들 금수저라도 된답니까? 금수저들은 괜찮아요. 하긴 뭐... 이런 생각까지 하는 사람들이라면 애초에 저러고 안다니고 있겠죠. 생각이라고는 없고 이기적이고 무식하니 저러고 다니는거죠.

  • 19. ...
    '20.5.13 1:25 PM (220.75.xxx.108)

    인터넷 개통 오늘 하신 것도 아니고 문맥상 뭔 뜻인지 다 아시면서 단어 쓰임으로 딴지 거시는 거 보기 그렇네요.
    요즘은 흔하게 쓰이는 표현인데요.

  • 20. ㆍㆍㆍ
    '20.5.13 1:27 PM (223.63.xxx.99)

    그래도 마스크 착용한 사람이 훨씬 많긴 해요. 이기적인 것들이 마스크 없이 활보하고 있지만, 그들보다 많은 사람들이 답답한거 참아나며 쓰고 다닌덕분에 지금처럼 락다운 안걸고 일상생활 하고 있는 거고요.

  • 21. 다시
    '20.5.13 2:16 PM (14.39.xxx.160)

    긴장 모드로~
    이상하고도 요상한 축제 취소하세욧~ 퀴어!

  • 22.
    '20.5.13 2:30 PM (122.42.xxx.137) - 삭제된댓글

    욕이 절로 나와요...

  • 23. ㅡㅡㅡ
    '20.5.13 2:45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

    마스크 안 쓰고 다니는 동네가 대체 어디에요?
    우리동네 마스크 안 쓴 사람 없는데.

  • 24. .....
    '20.5.13 3:48 PM (183.91.xxx.195) - 삭제된댓글

    지나오면서 보니 동네 카페엔 사람들 마스크 벗고 수다 떠네요
    확진자 많이 나온 시인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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