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군고구마,발암음식이래요

조회수 : 26,534
작성일 : 2020-05-09 22:16:05
고온에서 오래 조리하는 탄수화물.
군고구마와 빵 등에서 아크릴아마이드?발암물질 생긴대요.
빈번하게 먹지 말래요.ㅠ
튀김만 그런 줄 알았어요.
군고구마,빵은 한 끼씩 먹어요.
밥 먹어야 하는군요.
IP : 222.104.xxx.144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흠
    '20.5.9 10:17 PM (125.179.xxx.41)

    근데 밥은 고온에서 오래 조리하는게 아닌건가요?

  • 2. ...
    '20.5.9 10:18 PM (203.142.xxx.31)

    저 그냥 군고구마랑 빵 먹고 살래요

  • 3. 생식
    '20.5.9 10:22 PM (61.253.xxx.184)

    ㅋㅋㅋ
    생식해야겠군요.....

  • 4. ...
    '20.5.9 10:24 PM (61.72.xxx.45)

    오븐에 한꺼번에 구워놓고 매일 3조각씩 먹어요
    쪄먹긴 싫어요 젠장

  • 5. ...
    '20.5.9 10:25 PM (125.130.xxx.172) - 삭제된댓글

    고구마를 굽거나 튀기지 않으면 무슨 맛으로....

  • 6. ...
    '20.5.9 10:26 PM (112.140.xxx.11)

    출처를 밝혀주세요

  • 7. ...............
    '20.5.9 10:26 PM (180.174.xxx.3)

    예전에 세상에 이런일이었나 하는 프로에 생식해서 건강 찾고 살 뺀 사람 나왔었어요.
    그거 쫓아하려다가 위 다 버린 1인.. ㅠㅠ

  • 8. ???
    '20.5.9 10:29 PM (203.142.xxx.11)

    확실한 정보인가요??
    출처좀 알려주세요~~

  • 9. 먼말이에요
    '20.5.9 10:29 PM (14.40.xxx.172)

    고온이라니 고구마나 감자 원래 삶아서 먹던 음식이에요
    삶아지면 먹는건데 무슨 고온이요?
    튀긴거 말씀하시는건가요? 이세상 기름에 튀긴 음식은 다 발암물질이죠

  • 10. 여기 댓글에서
    '20.5.9 10:33 PM (222.120.xxx.44)

    120도 이상 고온에서 탄수화물을 오래 가열하는게 안좋다고 하더군요. 물 넣고 찌는게 굽는 것보단 낮은 온도 일 것 같은데, 군고구마가
    더 맛있긴하지요.

  • 11.
    '20.5.9 10:33 PM (223.33.xxx.171)

    고온에서 오래. 란게 얼마정도를 말하나요. 밥처럼 빵도 180도 15분 정도인데요.

  • 12. 그럼
    '20.5.9 10:36 PM (110.70.xxx.250) - 삭제된댓글

    에어프라이기는 발암기계인건가요

  • 13. 먼말이에요님...
    '20.5.9 10:37 PM (211.117.xxx.152) - 삭제된댓글

    글에 군고구마라고 나와요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기로 180도 이상에서 돌리잖아요

  • 14. ...
    '20.5.9 10:39 PM (211.202.xxx.242) - 삭제된댓글

    빵이 주식인 나라에서 인정을 해야 믿을 수 있을듯

  • 15. ...
    '20.5.9 10:39 PM (211.202.xxx.242)

    빵이 주식인 나라에서 인정을 해줘야 믿을 수 있을 듯

  • 16.
    '20.5.9 10:43 PM (180.224.xxx.210)

    https://m.terms.naver.com/alikeMeaning.nhn?query=88242126
    한 번 읽어보세요.
    판단은 각자가...

  • 17.
    '20.5.9 10:43 PM (222.232.xxx.107)

    옛날에숯불에 구운 고구마는 약이랬는데 ㅜㅜ 아마도 에프문제가 아닐까요.

  • 18. 책임져요
    '20.5.9 10:50 PM (110.70.xxx.4)

    군고구마. 군밤 조합을 좋아하는데요.
    이 글읽고 쌩뚱맞게 먹고싶어졌어요ㅠ

  • 19. 에어프라이어가
    '20.5.9 10:54 PM (219.251.xxx.213) - 삭제된댓글

    문젝가 아니라 180도 이상 고온 조리 하지말라네요. 가급적 쪄드시고 굳이 구워 드실거면 175도 넘기지 말랍니다.

  • 20. 링크글
    '20.5.9 10:58 PM (222.120.xxx.44)

    감자를 175도 이하로 조리하고, 식초물에 데쳤다가 튀길때는 아크릴아미드 형성을 줄일 수 있다고 나오네요.

  • 21. ...
    '20.5.9 11:00 PM (116.122.xxx.15)

    고구마가 아니고 감자라고 알고 있는데요.

  • 22. ??
    '20.5.9 11:08 PM (110.70.xxx.232)

    그렇게따지면 튀긴감자 군고구마
    먹을게없죠

  • 23.
    '20.5.9 11:21 PM (118.8.xxx.139)

    제발 고구마 아니라 감자라고 해주세요
    벼르다가 주문한 고구마 십킬로가 오늘 도착했단 말에요 엉엉

  • 24. bluesmile
    '20.5.10 12:11 AM (112.187.xxx.82)

    군고구마 매일 먹는데요 ㅜ

  • 25. 도토끼
    '20.5.10 1:27 AM (182.213.xxx.239)

    감자 아닌가요? 감자가 채소?중에 유일하게 발암물질 생기는 음식이라고 티비에서 봤었는데요 것도 180도 이상 가열했을때만

  • 26. ..
    '20.5.10 8:41 AM (110.10.xxx.149) - 삭제된댓글

    음식재료를 어떻게 요리하느냐에 따라 발암성, 유해물질이 생긴다네요
    특히 직화, 고온구이, 튀김방식이 발암성물질 대량유발

    가령, 돼지고기를 직화로 숯불구이, 직화구이로 구워먹는거나
    본문처럼 빵을 오븐에 구워먹는거나
    다 발암성물질 유발된대요

    그럼 안전한 요리방법은
    돼지고기를 직화구이가 아닌 찜이나 쌂은방식이면 안전함
    빵도 오븐대신 찐빵으로,


    빵은 특히나 오븐에 구울때 발암성도 문제지만
    대부분 빵집에서 사용하는 수입밀가루가 더 문제래요

    지인이 무역업에 종사하는데 미국에서 밀가루 선적할때 방부제나 살충제같은거
    엄청 살포한다고 빵은 그냥 향기에만 취하고 패스하라고..,

  • 27. qwerasdf
    '20.5.10 8:50 AM (175.213.xxx.221) - 삭제된댓글

    삶아드세요.

  • 28.
    '20.5.10 8:51 AM (175.213.xxx.221)

    다들 왜그러실까. 삶아드시면 될 일을.

  • 29. 찐 고구마
    '20.5.10 8:55 AM (222.234.xxx.3)

    찐 고구마 맛있잖아요? 쪄 드세요

  • 30. 맞는데요...
    '20.5.10 9:06 AM (73.97.xxx.114)

    무슨 음식이든 고온가열하면 다 나와요... 아쉽게도 탄수화물이 단백질...고기보다 더 나온대요.
    커피도 그렇고요... 그런 면에서 스벅에 태운 커피가 쪼금 더 나아요... 다크로스팅이 미디엄보다 그게 적대요... 커피를 어느정도 볶으면 나오기 시작하는데 계속볶으면 다 날아가서 더 적게 남아있다고...ㅎㅎ
    인절미 겨울에 구워먹던건... 한쪽이 탄거가 더 맛났던거... 이제 맘편히 먹지도 못하고...ㅠ.ㅠ

  • 31. ...
    '20.5.10 9:32 AM (175.113.xxx.252)

    그럼 그냥 감자나 고구마나 다 쪄서 먹어야겠네요

  • 32. 다 있어요.
    '20.5.10 9:34 AM (172.119.xxx.155) - 삭제된댓글

    단무지에 사카린도 발암물질 아닌가요?
    미국코스코에서 팔리는 한국 조미김사면 포장지에
    이식품은 캘리포냐주에서 발임물질로 알려진 ×××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하고 나온다고 들었어요.
    캔 안쪽에도 발암물질있고....

  • 33. 배고파
    '20.5.10 10:01 AM (39.121.xxx.71)

    생식이 더 위험하다는 ㅠ
    며칠전에 82에 어떤 분이 오이 기생충 찍은 유투브 올린거 봤어요
    그분 유투브에 오이뿐 아니라 여러 야채가 아무리 깨끗이 씻어도 기생충 살아있는거 확인시켜 줬어요
    절대 미생물이 아니래요
    저 그거 본뒤로 샐러드 못먹겠다는 ㅠ

  • 34. 윗분
    '20.5.10 10:06 AM (175.213.xxx.221) - 삭제된댓글

    그렇게 치면 생선회는 정말 못드실듯.....

    그냥 구충제를 드세요.

    과일은 또 어떻게 하시려고..

  • 35. 윗분
    '20.5.10 10:06 AM (175.213.xxx.221)

    그렇게 치면 생선회는 정말 못드실듯.....

    그냥 구충제를 드세요.

    과일은 또 어떻게 하시려구요.

  • 36. 원글
    '20.5.10 10:26 AM (222.104.xxx.144)

    찌거나 데쳐 먹는건 좋아요.
    근데 빵,군고구마를 어쩌다 먹는거면 몰라도
    매일 드시면 건강에 안좋답니다.
    탄수화물을 고온에 장~~시간.
    식영과교수님 말씀이셨어요.
    군고구마도 장~~시간 고온에 구워 꿀나오게 하고.
    빵도 180도에서 장시간 굽잖아요.
    밥은 장시간 아니죠.

  • 37. 주식으로
    '20.5.10 11:09 AM (115.140.xxx.66) - 삭제된댓글

    빵을 사는 다른 나라 사람들은
    아 암 걸려 죽었겠네요

  • 38. 다른나라 사람들
    '20.5.10 11:10 AM (115.140.xxx.66)

    빵을 주식으로 하는 사람들은
    다 암 걸려 죽었겠네요

  • 39. 내비도
    '20.5.10 11:16 AM (175.192.xxx.44)

    문제가 되는 아크릴 아마이드는, 아스파라긴과 포도당을 가진 물질을 120도 이상으로 가열하면 필수적으로 발생한다 고 하네요.
    그리고 175도를 넘기게되면 그 양이 현저히 많아지나봐요.
    반대로 175도를 넘기지 않게 되면 어느정도 양을 줄일 수 있고요.
    더불어, 아크릴 아마이드의 암 발생 수치는 아직 밝혀진 바 없고, 생활속 정삭적인 양의 섭취는 안전한? 것으로 판단된다.

  • 40. ㅠㅠ
    '20.5.10 11:29 AM (39.115.xxx.200)

    고구마는 구워먹는게 꿀맛인데... 삶은 건 맛없고. 왜 맛있는건 다 몸에 나쁠까요

  • 41.
    '20.5.10 11:42 AM (218.146.xxx.219)

    맛있는건 다 발암이래ㅠㅠ
    에프 발암기계 웃프구요 ㅠㅠ

  • 42. 반 쪼개서
    '20.5.10 11:44 AM (223.33.xxx.55)

    굽는시간을 반으로 줄이면 되겠군요

  • 43.
    '20.5.10 11:55 AM (115.23.xxx.156)

    군고구마 좋아하는데 ㅠㅠ

  • 44. ㅡㅡㅡ
    '20.5.10 11:59 AM (175.223.xxx.73)

    탄수화물 120이상 열로가열하면 다 발암물질 생기는거라
    감자 고구마 빵.. 다그런거죠.
    특히 군고구마는 구웠을때 더 달아져서 다여트의 적이구요

  • 45. ..
    '20.5.10 12:00 PM (116.39.xxx.81)

    내 군고구마에게 왜그랭...ㅠㅠㅠㅠ

  • 46.
    '20.5.10 2:46 PM (110.70.xxx.180)

    만약에 빵 혹은 과자도 굽는 온도를 높이고, 재료에 아스파라긴과 포도당이 존재한다면 최종 제품에는 반드시 아크릴아마이드가 발견될 것이다. 단, 삶아서 음식을 만드는 경우에는 아크릴아마이드가 형성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끓는 물의 온도가 100oC 이상 올라가지 않기 때문이다.

    아크릴아마이드가 문제가 되자 사람들은 온도를 조절하여 맛을 잃지 않으면서 아크릴아마이드 형성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찾아 냈다. 그 결과 175oC 이하의 온도에서 튀기거나 구우면 아크릴아마이드의 형성을 어느 정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또한 묽은 식초 용액에서 살짝 데친 후에 감자 튀김을 하면 아크릴아마이드의 발생을 줄일 수 있다는 조리법도 발표되었다.

    감자에는 아스파라긴이 많이 있으므로 환원당이 많이 포함된 감자 재료를 사용할 때는 굽거나 튀기는 방법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감자의 경우 4oC 이하에서 보관을 하면 환원당이 증가한다고 한다. 그러므로 감자의 보관 방법과 요리 방법에 따라 감자 요리에 포함될 아크릴아마이드의 양도 많이 달라질 것으로 생각된다.


    삶아서 음식을 만들면 끓는 물의 온도가 100oC 이상 올라가지 않기 때문에 아크릴아마이드가 형성되지 않는다.


    감자의 경우 4oC 이하에서 보관을 하면 환원당이 증가하므로 상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4먹지 않을 수는 없을까?
    감자 튀김, 빵, 과자, 커피 등에 포함되어 있을 지도 모르는 아크릴아마이드 때문에 좋아하는 기호식품을 멀리하기란 쉽지 않다. 또한 본래의 향과 맛을 유지하면서 아크릴아마이드의 형성을 최소화할 수 있는 획기적인 조리법을 개발하는 것도 어려워 보인다.

    그렇지만 감자를 포함해서 많은 종류의 음식에는 적은 양의 아크릴아마이드 정도는 감수를 하고 먹어도 좋을 만큼 몸에 좋은 화학물질이 더 많이 포함되어 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온통 화학물질 투성이다. 우리 역시 화학물질과 더불어 살 수 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 난 것이다

  • 47. ....
    '20.5.10 3:58 PM (59.14.xxx.232)

    고구마 쪄먹어야겠네요. 감사. 좋은 정보.
    오늘 에어프라이어에 구웠는데 얘만 먹고 쪄 먹어야겠어요.

  • 48.
    '20.5.10 7:06 PM (222.118.xxx.175) - 삭제된댓글

    군고구마 안먹으면 그만이지 했는데
    빵도요?
    하루 한끼이상 빵으로 뗴우는데..

  • 49. 배고파
    '20.5.10 7:43 PM (39.121.xxx.71)

    175.213 한번 유투브 가서 보고 오세요~
    저도 설마했다가 가서 보고 그뒤로 오이 못먹어요
    익혀 먹음 괜찮다는데 오이를 어케 익혀먹나요 ㅠ

  • 50. ..
    '20.5.10 8:06 PM (125.177.xxx.43)

    그런거 다 가리면 먹을게 있을지..
    발암물질이라고 숯불구이 안먹는 지인
    인스턴트 외식 다 해요

  • 51. 에잇
    '20.5.10 9:49 PM (112.167.xxx.92)

    걍 먹을랍니다 고기도 구워 태우면 발암이고 참기름도 발암이에요 살짝 볶는 수준이 아니고 태우다시피 까맣게 해서 짜거든요 에휴 그러니 뭐 이거저거 다 따지면 정말 먹을게 없어요

    더구나 커피와 빵은 포기 못하겠네요 뭐 고구마야 자주 먹는게 아니라서 어쩌다 먹는거니 솔직히 안먹어도 그만이고 그러나 커피와 빵은ㄷㄷㄷ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77176 중학교 올라가는데 실내화 준비해야 하나요? 7 ..... 2020/06/05 1,365
1077175 제 얼굴의 신비 (심심하신 분만) 19 ... 2020/06/05 3,857
1077174 여자형제들 보면 자식 키우는거 비슷한가요 아니면 다르세요 ..?.. 14 ... 2020/06/05 2,423
1077173 국토부 '잠실 MICE 개발지역' 강남-송파 실거래 집중조사(1.. 10 흠흠 2020/06/05 1,863
1077172 튀긴 고추부각을 양념간장에 무쳐먹기도 하나요? 12 무지개 2020/06/05 1,265
1077171 피가코로나오겠네요ㅜㅜ 1 ㅜㅜ 2020/06/05 1,568
1077170 세상에 쓰레기집이 넘나 많네요. 14 오마이갓 2020/06/05 9,120
1077169 10시여 에어컨 설치하러 오는뎌 팁 좀 부탁드려요. 4 오늘 2020/06/05 1,187
1077168 오이지 실패할 확률 있을까요???? 3 줌마 2020/06/05 1,364
1077167 '가방 감금' 숨진 아이, 어린이날도 학대 정황 3 화나요 2020/06/05 1,427
1077166 미국주식에 대해서 좀 여쭐게요 13 .. 2020/06/05 1,798
1077165 파이지 않은 브라탑 없을까요? 3 브라탑 2020/06/05 1,390
1077164 쩝쩝거리는 남편 23 에휴 2020/06/05 4,204
1077163 오피스텔 입지 2020/06/05 805
1077162 치질수술 후 준비물 3 남편 2020/06/05 1,707
1077161 집에서 하는 간편한? 근력운동 동영상 추천 부탁드려요... 7 운동 2020/06/05 1,549
1077160 경계성 지능 아이에 대한 조언.. 8 초등맘 2020/06/05 4,641
1077159 현실에 영화 인턴에 나오는 로버트 드니로같은 할아버지 없죠? 7 ㅇㅇ 2020/06/05 1,495
1077158 아 오늘 상복부초음파검사인데 물을마셨어요 ㅠ 1 드링크 2020/06/05 1,517
1077157 비대면 일상이 코로나 이전에도 이미 익숙한 분들도 많죠? 7 어유아유 2020/06/05 1,353
1077156 대구 간편급식, 학부모 요구인가요? 31 의자 2020/06/05 3,691
1077155 고1아들 자퇴하고 싶어합니다 21 ㅇㅇ 2020/06/05 5,107
1077154 자궁경부암 백신 문자 보건소 통화, 초등학생들에게 접종하는 것이.. 30 ㅇㅇ 2020/06/05 4,126
1077153 작년 연말정산 5월도 놓쳤는데 어떻게 하나요? 1 .. 2020/06/05 980
1077152 회사 부장님이 제 남편 외모를 궁금해하는 느낌이에요 3 ... 2020/06/05 2,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