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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늦게 결혼했는데 딩크하겠다네요

... 조회수 : 6,914
작성일 : 2020-05-02 22:18:23
너무 부러워요 ㅠㅠ 요새 애둘 감당안되고 제살도 감당안되고 여유롭게 잘살겠구나 니가 공부도 잘하더니 진정 현명하구나 싶어요 비혼, 딩크 진심인 분들 많아요
IP : 115.21.xxx.16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0.5.2 10:19 PM (111.118.xxx.150)

    안타까워 하는 글인줄...

  • 2. ....
    '20.5.2 10:19 PM (14.138.xxx.241)

    오늘 왜 이러나요 각자 사는 거죠

  • 3. ,,,,,
    '20.5.2 10:26 PM (203.175.xxx.236)

    요즘 같은때엔 낳음 안되져 마스크도 못 벗게 하고 나가 뛰놀지도 못하는 이때 아이들이 무슨 죄나요?
    아이들한테 못할짓하는거에요

  • 4. 그냥궁금
    '20.5.2 10:28 PM (218.101.xxx.154)

    결혼 시작부터 딩크족으로 시작하시는 분들요
    남자가 정관수술이라도 받고 결혼하나요?
    제주위에 딩크선언하고 피임실패로 아이낳아 키우는
    커플이 몇있어서요

  • 5. 크리스티나7
    '20.5.2 10:29 PM (121.165.xxx.46)

    그게뭐 맘대로 되면 백만표 쓩

  • 6. ..
    '20.5.2 10:29 PM (39.118.xxx.86)

    저 7살 아이 하나 키우는데요. 주변에서 둘째얘기 할때마다 기가차요. 요새 바이러스에 미세먼지에 애들 얼마나 불쌍한가요? 진짜 돌쟁이들도 마스크끼고 있는거보면 너무 안쓰럽던데 ㅜㅜ 그리고 애 하나도 왜이리 힘든지 .. 딩크 존중합니다

  • 7. 정말이지
    '20.5.2 11:18 PM (14.34.xxx.79) - 삭제된댓글

    피임수술 받고 딩크로 살기로 한게 아니라면
    뜻대로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딩크로 살기로한 친구들. 피임 실패가 반,
    나머지 반은 피임이 잘되는줄 알다가 마음이 바뀌어 병원에 가서 검사 받으니
    불임 또는 난임.
    딩크건 몇년후 임신계획이 있건 병원 검사는 기본인것 같아요.

  • 8. 저도
    '20.5.2 11:30 PM (14.55.xxx.149) - 삭제된댓글

    피임실패. 수술을 하지 않는 이상 뜻대로 되기 힘든~..
    낳는것도 안낳는것도 내 뜻만으론 힘든거 같아요.

  • 9. 00
    '20.5.3 5:02 AM (67.183.xxx.253)

    다 본인 선택이죠. 결혼하거나 말거나도 선텍, 아이 낳을지 말지도 본인 선택. 남 선택에 왈가왈부 안하는게 밎아요. 내 인생 내가 사는거지 부모, 형제자매, 친척, 친구...그 누구도 내 인생 대신 살아주고 내 고통 대신 안아주지 않으니까요. 본인에게 가장 맞는 선택을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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