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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향 박현정 전대표 몰아내기 작전

.... 조회수 : 2,851
작성일 : 2020-05-02 19:14:20
https://news.v.daum.net/v/20200502043256743
박현정 전 대표가 서울시향 예산, 행정, 비리, 정명훈에게 예산 몰아주기 등을 파헤치자,
직원 10명과 정명훈 처 구씨가
성추행, 폭행으로 만들어 박 대표 몰아내려고 용의주도하게 작전짜고
변호사가 시나리오 완성.
박현정 대표는 박원순 시장, 언론, 여성단체, 여성가족부로부터 외면 당하고 가해자로 지목 당함.
여성성폭력상담소는 빨리 처벌해달라고 1심 법원에 탄원서를 내고
여성가족부는 가짜 피해자에게 국선 변호사까지 선임해줌.
박현정 전대표는 6년전 52세에 시작한 사건으로 58세까지 50대 인생이 날라감.
사건 모의했던 직원들은 승진에 승진을 거듭함.
현재는 박 전 대표는 10개 고소건에서 모두 무죄 받고
직원들은 무고죄로 재판중.
직원들 모의 카카오톡 내용
https://news.v.daum.net/v/20200502170235733
IP : 223.62.xxx.14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0.5.2 7:19 PM (120.142.xxx.123)

    지금 인생이 전부라 생각하고 사나보네요.
    악을 자행하는데 부끄러움이 없는 사람들. 정말 무섭네요.

  • 2. 더럽네요
    '20.5.2 7:23 PM (223.62.xxx.143)

    한국 엘리트집단의 부도덕함을 낱낱이 봤다. (직원들은 대부분 국내 명문대나 외국대학을 졸업했고, 그들의 부모는 전직 국회의원ㆍ언론사 사장ㆍ유명 교수ㆍ대기업 임원 등이었다.) 그들은 자기 이익 앞에서 거짓말을 하는데 한치의 망설임이 없었다. 당시에 정명훈 감독과 박원순 시장에게 붙어있으면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 탓인지 거짓말을 해서라도 나를 고소하는데 참여하려고 했다. 그래야지 주류에 속하게 된다고 판단한 거 같다.

  • 3. 이분 맞나요?
    '20.5.2 7:30 PM (223.38.xxx.185) - 삭제된댓글

    미래한국당 비례후보

    뉴스핌 - 공천장 받는 박현정 전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 http://m.newspim.com/news/view/20200327000911

  • 4. ..
    '20.5.2 7:34 PM (223.33.xxx.55)

    223.38.xxx.185

    또 진영논리로 마녀사냥 하려구요?
    박원순에게 그렇게 당하고도 민주당 가겠어요?

  • 5. ..
    '20.5.2 7:36 PM (223.62.xxx.207)

    불법이나 비리 또는 도덕성이 결여된 올바르지 못한 조직에서는 뭐 싼 x 이 성내더라도 자기 밥줄 달아날까 묵인하고 동조하고 거짓말하는사람들이 대부분이에요.
    뒤에서 성인군자인척 조언하고 문제시 나중에 나몰라라 하는 자들도 있을테고요.

  • 6. .....
    '20.5.2 9:24 PM (39.117.xxx.23)

    서울시향 세금만 엄청 잡아먹고
    단원들 실력도 구리고
    좀 없애거나
    경쟁 치열하게해야돼요 거기 너무 구리고 비리많아요

  • 7. ...
    '20.5.2 10:24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한 개인을 여럿이서 짜고 인간쓰레기를 만든 행위를 보면서 소름이 돋았어요.
    박현정이란 사람이 나일수도 있고 내 가족일수도 있잖아요
    저같음 너무 억울해서 진작에 이성의 끈을 놓아버렸을 것 같아요.
    무고죄 뿐 아니라 정신적인 손해배상까지 받아냈음 좋겠어요

  • 8. ...
    '20.5.2 10:25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뒤에선 키득대면서 서로 연기잘했다고 다독이고 거짓말 만들어내고
    앞에선 관객들 앞에서 우아하게 클래식을 연주하나요?
    정말 더러운 것들이에요

  • 9. 진짜
    '20.5.2 10:52 PM (58.120.xxx.107)

    정명훈.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하고 존경받는 세계적 지휘자가 왜 저랬을까요?
    서울 시향 하나도 먹을께 많았나?

  • 10. ...
    '20.5.2 11:04 PM (218.48.xxx.114)

    이건 진짜 이슈 되어야 해요.
    마녀사냥 당하고 가해자들은 히히덕 거리며 잘살고..
    범죄인데 정명훈은 때때로 들어와서 돈벌고 놀다 가고...
    따라서 조성진에게 딱 붙어 연주회 하는 정명화도 볼성사납고... 음악계 큰손들이겠죠?
    그 형제중 한명은 계속 사기등으로 고소당하고.. 예전에는 그 어머니가 자식들 잘 키웠다고 칭송받았지만 지금 보면 저런게 잘 키운거라면... 노년들이 추합니다...

  • 11. 여기
    '20.5.2 11:08 PM (58.120.xxx.107)

    카톡방 대화 보세요.
    진짜 무슨 중딩 문제아들도 저렇게 대화하진 않겠다 싶어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492748?lfrom=comment

  • 12. 여기
    '20.5.2 11:09 PM (58.120.xxx.107)

    박원순도 욕 엄청 먹고 있던데요.
    고의가 아니었고 시향 직원들에게 속았던 거라면
    지금이라도 해당 시향 직원들 해고하고
    연금도 박탈해 주기를.

  • 13. ..
    '20.5.3 12:56 AM (61.77.xxx.136)

    저도 이거보고 놀랬어요..정명훈부부 박원순시장 문제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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