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기세척기 질문이요

....,. 조회수 : 1,638
작성일 : 2020-04-30 08:29:45
기름 있는 그릇 닦는게 너무 싫어요.
삼겹살 담았던 접시 닦으려고 보면 기름 허옇게 굳어있잖아요.
그거 일일히 키친타올로 닦아내고 뜨거운 물에 헹궈 세제로 닦
고 또 헹구는데 과정도 과정이지만
기름기 다분한 그릇을 보고 만지는게 너무 싫어요.
식기세척기 쓰면요.
기름기 많은 그릇 그냥 넣어도 되는지 궁금해요.
IP : 180.174.xxx.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0.4.30 8:31 AM (223.38.xxx.61)

    키친타올로 한번 기름기 닦고 넣어요
    그냥 넣어도 잘 되는데
    그럼 거름망 같은데 기름이 끼더라구요

  • 2. 그정도는
    '20.4.30 8:32 A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애벌닦은후 넣어야 됨요.
    닦여도 다른그릇포함 얼룩 남겨요

  • 3. ..
    '20.4.30 8:35 AM (180.66.xxx.164)

    식세기 환상금지~~~
    그냥 넣으면 다된다는 환상입니다.
    거의 애벌로 붙어있는건 다 떼고 커피, 녹차자국은 지워서 넣어야해요.
    그래도 넘사랑해요. 기름기나 생선비린내 물비린내 다 잡아주니까요. 이런건 장갑끼고하면 아무리 씻어도 좀 남더라구요. 맨손으로 하면 손 상하고요~

  • 4.
    '20.4.30 8:37 AM (220.124.xxx.36)

    건더기류만 솔로 쓱ㅡ 닦아내고 넣으심 됩니다. 아마 식세기 세재가 기름류를 더 잘 분해하나봐요. 반년 사용했는데 갈치 튀긴 웍도 넣는데 다른 식기에 냄새 안 베이고 뽀송하게 닦여요. 최근 대박이었던게 우리집에 소금단지 두개가 있는데 아주 오래되어서 겉이 찌들었었거든요. 이게 위치가 가스렌지 근처라 기름쪈게 많아서 씻기 싫어서 있어도 없는척 무시하다가 얼마전 소금양들이 작아서 합친후 번갈아가면서 식세기 돌릴때 넣었다가.. 번쩍번쩍 광이... 특히 단지 하나는 조각이 이중으로 되어서 겉은 구멍 형태로 조각된거라 저걸 찟솔로 닦아야하나 생각만 해봤는데 식세기가 해결했어요.

  • 5. 하루아침
    '20.4.30 9:07 AM (210.178.xxx.44)

    건더기만 대충 없애고 넣으시면 되고요.
    뜨거운 물로 여러번 씻으니까 기름떼도 잘 씻어지긴 하는데요. 고기 굽거나 해서 기름이 많으면 강력코스로 돌려도 되고요.

    설겆이 금방 잘 하시는 분들은 괜찮겠지만, 저는 설겆이하면 헹굼용 수세미까지 들고 박박 닦아야 하는 사람이라 손이 엉망이거든요. 제사에 동서가 설겆이하고 가고나면 또 닦아야 하는 스퇄...
    하여간 식세기는 사랑이예요. ㅋ

  • 6. 투덜이스머프
    '20.4.30 9:14 AM (121.134.xxx.182)

    뜨거운 물이 기름기 제거하는 특효죠.

  • 7. dlfjs
    '20.4.30 11:37 AM (125.177.xxx.43)

    기름기엔 최고죠

  • 8. .......
    '20.4.30 12:18 PM (180.174.xxx.3)

    오...답변 감사해요.
    당장 사야겠네요.

  • 9. ,,,
    '20.4.30 4:34 PM (121.167.xxx.120)

    세제로 기름닦고 헹구어서 넣으세요.
    얼마전에 82 님 한분이 그 기름때가 식세기 안쪽 바닥에에 덮였는데(쌓였는데) 뭘로
    어떻게 닦아야 하는지 질문 올라 왔어요.
    답들이 식세기 새로 사라고 올라 왔던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78219 성교육처럼 아동학대교육 했으면 좋겠어요 6 ... 2020/06/08 1,261
1078218 오늘 여름처럼 덥네요 6 ... 2020/06/08 2,132
1078217 부동산 조언 좀 주세요. 10 막막.. 2020/06/08 2,811
1078216 어제 3000원 뜯긴 이야기... 4 안사 2020/06/08 3,146
1078215 제 남친이 엑스와이프와 당분간 같이 지낸다면? 64 망할쿨병 2020/06/08 22,140
1078214 햇빛에 책이 바래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3 까망 2020/06/08 1,510
1078213 20살들이 50살의 딱 절반인데도 부동산 우상향일까요? 46 아셨어요? 2020/06/08 5,011
1078212 박수홍 원래 결혼할 여자가 있었다는데 왜 어머니가 결혼반대했었나.. 39 ........ 2020/06/08 75,548
1078211 확진자들, 적어도 검사받으러 갈때 갔다 올때는 아무데도 들르지 .. 4 ... 2020/06/08 2,127
1078210 82 언니 동생들 의견을 듣고 싶어요. 11 김치냉장고... 2020/06/08 3,100
1078209 선별진료소 야외천막 2 MandY 2020/06/08 1,305
1078208 차를 누가 박아서 찌그러졌어요. 6 2020/06/08 1,879
1078207 친정 전화 겁나요. 7 자책중 2020/06/08 3,246
1078206 10년 넘게 간 곳 미용사가 연락도 없이 퇴사했다 적은 이에요... 8 .. 2020/06/08 4,381
1078205 서울시 학생 식재료 바우처 받으셨나요? 7 바람 2020/06/08 1,674
1078204 "인사 참사"..'원희룡 음주운전 시장 내정'.. 2 뉴스 2020/06/08 1,751
1078203 덜침대같은 소파베드있을까요 2 ........ 2020/06/08 1,395
1078202 부모님이 창피한 경우 어떻게 마음 정리하시나요? 8 별반바람반 2020/06/08 4,682
1078201 서울시 특고직 재난지원금 ㅇㅇ 2020/06/08 1,063
1078200 文대통령 "위기아동 파악제도 살펴라" 9 .... 2020/06/08 1,573
1078199 새아파트에서 학군땜에 오래된 아파트 이사 6 ㅇㅇ 2020/06/08 2,640
1078198 예금만기인데 이자 정말 낮네요 9 2020/06/08 3,416
1078197 재계약 날짜 시점을 한달미뤄 쓰는 건 왜일까요? 2 새 집주인과.. 2020/06/08 1,025
1078196 중3여학생 과학 5 모스키노 2020/06/08 1,388
1078195 편안한 브라 있을까요? 18 .... 2020/06/08 4,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