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은 사춘기 애들 둘 있어요
저희는 40대 중반이네요
정말 사는거 구질구질 힘드네요
적반하장 거짓말 하는것도 징글징글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극복하신분 삶의 지혜를 주세요
전업 주부입니다.
애들은 사춘기 애들 둘 있어요
저희는 40대 중반이네요
정말 사는거 구질구질 힘드네요
적반하장 거짓말 하는것도 징글징글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극복하신분 삶의 지혜를 주세요
전업 주부입니다.
없으면 그냥 그쪽 포기하고 돈받아 쓰고 경제력있으면 당연히 지금 재산은 다 빼앗고 차버려야죠
차버려야죠222
진짜 쓰레기
저도 이런 지옥굴에서 해방하고 싶고
이좋은 세상에 사람 답게 살수 있을까요...........
대인기피증에 홧병에 우울증에
남들이 짜잔한 년 하는듯 환청도 들리는듯 하고
이혼하고 싶은데
애들이 사춘기라 발목을 잡고
친정 부모님들께서 애들 키워야 한다며
우선 참고 살라고만 하시네요
돈은요?남편은 이혼하자닌 안하나요?
이혼하고 양육비 받으면 안되나요?
님집안 무시해서가 아니라
친정부모가 뭐가 중요한가요?
님인생인데
애들 둘은 꼭 제가 키워야해서
무슨돈으로 자식들 키우며 뒷바라지
하겠냐고요
살면 언젠가 버려집니다 . 이미 버려진건데 남편도 애들 생각해서 이혼은 안하는 거에요. 애들 클동안 부지런히 독립할 생각하세요 ㆍ증거는 모으면서 . 감정팔이 하지 말고.
실속을 챙기세요.
돈벌 의지도 능력도 없으면서 그 비굴함도 못견디면 어떡해요.
일해서 돈 벌어보면
남편도 욕지기 참고 벌어다 주는 거라는 걸 알게 돼요.
바람은 맞바람 피든, 남편을 공공재로 여기든 하고요.
극복하는 것은..경제력을 갖는거 말고는 없지요.. 돈있음 남편하고 살 이유가 없지요 뭐..
그냥 내남편아니다 애아빠로 필요하니 이용해먹고 버리자 생각하면 쉬워요
자 ! 오늘부터 독립할 계획을 세워봐요. 아이들 대학들어갈때까지요. 몇년 남았죠? 부부간의 최소한 예의도 모른는 놈들 , 개나 줘 버리세요. 남자 없이도 잘 살아보자구요! 저도 어제부터 고3 아이 대학 들어갈때만을 기다리며 준비하려고요. 하루하루 정말 고통스럽습니다. 내 인생을 찾을거에요.
신부님이 참아야죠. 아님 신부님도 맞바람이요. 어차피 이혼 못하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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