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프로그램 오류로 숙제 제출 오류

열받아서 조회수 : 1,269
작성일 : 2020-04-23 16:08:08
외국서 국제학교 다니는데 몇시까지 제출하라는 시험 그전에 보내려는데 계속 오류나서 이메일로 보내도 되냐니깐 안된다해서 7분 지나 캡쳐해서 보냈는데 재시험 보라네요. 근데 채점하니 100점이라고 보내면서 그래도 다시 봐야된다고...애가 화나서 어쩔줄 몰라해요 자기잘못도 아니고 지금 다시 보내도 안보내지는 시스템 오류인데 왜 내가 재시험 봐야되냐고... 또 안보내지면 어쩌냐니깐 이메일로 보내래요. 누구 똥개 훈련시키는 것도 아니고 ...재시험 안보면 0점 처리한대요. 제가 봐도 억울한데 영어도 못하는 제가 따지지도 못하겠고 남편은 그냥 재시험 보라는데 애는 분명 어렵게 낼거라고 울고 있어요. 전에도 정성스럽게 시간 많이 들여 한 숙제 0점 주고...밉보인건지...다른 수업은 좋은점수인데 이것만 점수가 안나와요ㅠㅠ. 드랍시키고 싶어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IP : 50.7.xxx.6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스템
    '20.4.23 4:16 PM (211.214.xxx.227)

    시스템 관리하는 쪽에 문의해서, 로그인 정보 및 응시 정보, 그리고 내가 낸 답이 어디까지 저장되어 있었는지 확인해달라고 하세요.
    그리고 이걸 보내려고 하니, 이런문제가 있었다. 나는 이 시스템 때문에 피해를 보고있다.
    교수자에게 시스템 오류라는걸 증명해 달라...라고 요청하고

    교수에게는 이 모든 정보(시스템 담당자가 주는)를 보내면서, 난 이렇게 했는데 시스템의 명백한 오류다.
    난 시스템의 피해자인데 내가 왜 재시험을 보고, 또 내 시간을 쓰고, 내 노력을 다시 쏟아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 학교에 항의하겠다...라고 하시는 방법이 있을 것같습니다.

    근데...원칙적으로 성적은 교수자의 마음이라.
    시스템의 피해를 본건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나는 원칙을 지키겠다..라고 하면 또 할 말이 없긴 해요. ㅡㅜ

    전 국내에서 LMS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데, 교수자와 학생. 중간 교직원들의 너무 다양합니다.
    성적부여는 교수자의 권한이라서요

  • 2. ㅠㅠ
    '20.4.23 4:29 PM (50.7.xxx.66)

    남편도 그냥 보라고 하네요ㅠㅠ. 억울해도 어쩔수 없다고... 더 따지면 밉보여서 더 안좋다고... 근데 저도 마인드 컨트럴이 힘든데 17살한테 하라고 하니 걱정이 한가득입니다. 그냥 예방주사 맞았다 생각하라 했지만 쉬운일은 아니지요. 차별인지 일부러 그러는것 같기도 하고... 이번만 인정되면 점수 올라가니 더 화나요ㅜㅜ

  • 3. ....
    '20.4.23 4:44 PM (221.157.xxx.127)

    재시험보는수밖에 없어요 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76106 아파트 하자보수요 1 nora 2020/06/01 1,291
1076105 이모가 강수지랑 닮았는데 공주옷만 입어요 7 ,,, 2020/06/01 3,662
1076104 노동이 싫어서 결혼 하기싫은분 게신가요?;;;;;;; 22 .. 2020/06/01 5,342
1076103 여자쪽 외도 29 한숨 2020/06/01 9,935
1076102 쌀 10kg 한달 반만에 끝났네요 15 대단하네 2020/06/01 4,757
1076101 생리대이야기 13 아픈기억 2020/06/01 3,383
1076100 ㄴ졸면 뭐하니 비, 효리 보니까 18 Poh 2020/06/01 10,256
1076099 기관지검사가 어떤 검사인가요? ... 2020/06/01 607
1076098 집전체등 어떠세요 Led 2020/06/01 1,522
1076097 강아지 눈물자국 없애보신분 계세요? 14 지혜를모아 2020/06/01 1,978
1076096 "아직 우리에게 광복이.." 윤미향 친전 전문.. 9 오마나 2020/06/01 929
1076095 윤미향은 남이 한일에 숟가락 얹어놓고 지가 한것처럼 한거였네요... 14 허걱 2020/06/01 1,284
1076094 왜 등산시 마스크를 안하는지요 13 마스크 2020/06/01 3,305
1076093 라자냐 남은 것 보관? 4 궁금이 2020/06/01 2,365
1076092 환하게 웃는 윤미향...시진 대박~ 34 ... 2020/06/01 4,389
1076091 경기도 고등학교 꾸러미 받으셨나요? 11 안오나 2020/06/01 2,879
1076090 전혜빈 기은세씨 집 어딘가요? 2 .. 2020/06/01 10,761
1076089 정성스런 글 - 좋은 쌀이래요 7 1향 2020/06/01 1,917
1076088 잠이 많이 오는 이유는 뭘까요? 4 2020/06/01 1,872
1076087 저도 생리에 관련된 이야기 8 멘스 2020/06/01 2,889
1076086 요즘 양파가 썩는 때 인가요? 15 ,,, 2020/06/01 4,249
1076085 엽기적이고 기괴한 영화 그러면서 감수성 23 777 2020/06/01 2,411
1076084 영주시, ‘우분(소똥) 연탄’ 활용 일석삼조 효과 기대 1 ㅇㅇㅇ 2020/06/01 1,531
1076083 건조기를 실내에 두신 분~ 6 @@ 2020/06/01 2,473
1076082 근데 가수 비는 살을 너무 뺀거아닌가요? 16 ... 2020/06/01 8,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