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정경심교수재판 정리

ㄱㄴ 조회수 : 3,066
작성일 : 2020-04-22 18:54:32
오늘도 정겸심 교수 재판에서
개검 심문 진술만 악의적으로 편집한
기더기들 기사만 도배가 되는 와중
변호심문까지 종합한 핵심 내용만 정리!


2009년 일본 조류학회에 발표된 논문 포스터와 초록 등에 조씨가 저자로 이름을 올린 것이 허위라고 보고 있다. 또 당시 공주대가 발급해준 '체험활동확인서'도 허위라며 가짜 서류를 입시에 활용했다고 공소장에 기재했다.


인턴 하기전 논문에 이름 등재?
어항 물갈이 등 허드렛일만 했다?
???? 이미 2009년 3월~8월까지 인턴활동했고 그 적극성이 인정돼 공동 발표자로 추천
당시 실험실 지도교수는 "초록을 작성하기 전에 과제를 부여해 그 결과를 이메일로 받았다"라고 진술했고, 조교이자 논문의 제1저자는 '조씨가 초록을 만들 때에는 참여한 것을 보지 못했으나, 포스터를 작성하기 전에는 수조의 물갈이를 하는 등의 배양작업에 참여했다'고 증언

그외 기더기들이 날리는 것들은 11년전 일을 검찰 진술 강요에 의한 것들
#정경심_무죄 #조국수호



✔️ 관련뉴스 (아주경제)
'조국 딸, 공주대 실험·배양 참여했고 과제도 했다" 증언 나와
https://www.ajunews.com/view/20200422152306607

✔️ 관련뉴스(민중의 소리)
‘11년 전 기억’ 불명확한 증인에 진술 강요하며 ‘조국 딸 제3저자 특혜’ 몰아간 검찰
https://www.vop.co.kr/A00001483609.html
IP : 175.214.xxx.20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4.22 6:56 PM (1.229.xxx.132)

    한가족을 범죄자로 만들기 위해 언론이 똘똘 뭉침.

  • 2. 올리브
    '20.4.22 6:56 PM (180.71.xxx.50)

    작년에는 나라 망할듯이 떠들어 대더니
    이제는 아무도 관심 가지지 않는 신기한 재판

    하나마나한 재판 얼른 끝내라 지겹다

  • 3. 에고
    '20.4.22 7:02 PM (180.68.xxx.158)

    어린 학생이 정말 열심히 살았구만...
    게을러서 봉사점수도 제대로 못 채운 고삼이 엄마로서
    부끄럽기만해요.
    제도권내에서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한것같구만.
    무슨 나라 팔아먹운 매국노보다 더한 수모에....
    어쩌나요.
    부디 상식적인 판사님들이 재대로 법리적인 해석을 내려주길....

  • 4. 징그럽다
    '20.4.22 7:02 PM (211.244.xxx.144)

    검언유착 진짜 징글징글하고 끔찍하다

  • 5. 쓸개코
    '20.4.22 7:04 PM (211.184.xxx.27)

    찬찬히 볼게요. 글 감사합니다.

  • 6. Fyvkk
    '20.4.22 7:09 PM (223.33.xxx.23)

    나쁜 개검 개기레기들

  • 7. 고마워요
    '20.4.22 7:23 PM (182.224.xxx.119)

    아주경제 김태현 기자, 번번이 칭찬하고 싶어요. 요번 최강욱 출석 때도 앙심 품은 기레기 기사 안 쓰고 제대로 쓴 몇 안 되는 기자 같음.

  • 8. 개검과 기더기
    '20.4.22 7:29 PM (221.150.xxx.179)

    악인들의 죄값은 반드시 다 받기를 간절히 바라고 또 바랍니다

  • 9. 사비나님페북
    '20.4.22 7:35 PM (175.214.xxx.205)

    1. 조 양은 진짜 부지런히 살았다.

    2.실험실 배양의 기초는 생물관리인데
    조 양이 그 기초를 잘 만들었다.

    3. 어항에 물 갈았다는 뉴스 이야기는 비유법을 증폭시킨 것이다.
    그건 단순어항이 아니다.
    홍조류는 생물이기에 죽지 않게 하려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적당한 시기에 생물을 잘 건져내야한다.
    이걸 물갈이로 표현한 것이다.

    그리고 관련도구들도 잘 관리해야한다.
    교수도 인정했지만 배양은 허드렛일이고
    조 양은 그 허드렛일을 잘 하고 갔다.

    4. 화분에 물 주었다는 것도 오보이다.
    그건 그냥 화분이 아니고 특수식물인데
    그걸 잘 기르는 것 자체가 기초소양이다.
    이건 과제였다.

    5. 통역은
    관련 분야에 대해
    그 전문용어 뿐 아니라
    매커니즘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가능하다.
    따로 학습할 시간이 엄청 필요하다.
    강사들이 수업을 1시간 하면
    수업준비 시간 5시간 10시간은 안 보이는 것처럼
    조 양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열심히 준비해서 통역을 갔다.
    고등학교 시절에도.

    6. 제 3저자와 포스터.

    일단 포스터는 연구 알림 게시물이다.
    참여한 사람을 빼도 안 되고
    참여하지 않은 사람을 넣어도 안 된다.
    조 양은 배양의 기초를 만들었으므로
    이건 실험과정의 중요한 한 부분이다.
    또 영문초록을 첨삭했고
    해외 학회 포스터 발표에 따라가 자리를 지키며 통역했다.

    그리고.. 증인 말대로 제3저자는
    어민분들도 도와주는 경우가 곧잘 있어서
    그 어민분들을 공동저자로 넣어준다.

    7. 고등학교 체험활동 확인서

    이건 이 아이가 이 직업군에 흥미를 느끼고 있고
    진로탐색을 제대로 하고 갔다는 뜻이다.
    가령 김치를 담는다면
    절여진 배추를 씻고 버무리는 일은 한 것이다.
    배추를 심고 길러 절이고 양념을 직접 배합하지 않았다고
    확인서를 안 써줄 수 없다.

    확인서를 쓸 때는
    피관찰자에 대한 성취도는 관찰자의 시점에 좌우된다.
    5세 아이가 설겆이 해놓으면 엄청난 발전인데
    15세 아이가 하면 기특할 정도이다.

    8. 확인서 써준 교수는 나름 깐깐해서
    자기 자식도 성실성 입증이 안 되어 학회 데려갈 수 없지만,
    조 양은 성실해서 데려갔다고 한다.

    이걸 가지고 법정에서 이 난리를 피우다니
    어이가 없다.

    -Sabina-

  • 10. 이제는
    '20.4.22 7:48 PM (117.111.xxx.178)

    떡검들 가족들은 물론
    기레기들 가족들까지 탈탈 털어야 됨

  • 11. 용용
    '20.4.22 7:52 PM (118.220.xxx.224)

    언론은 왜 보도 안하나? 아무말이나 하면되고 책임 없음?

  • 12. 중요한건
    '20.4.22 8:12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니네들이 백날 그리 날조해봤자 이젠 국민들은 검찰이라하면 이를 갈고 기레기라하면 치가 떨린다는거야
    아무도 믿지도 않을뿐더러 구차하게 끌어봤자 검찰에 통칠만할뿐이다

  • 13. 기레기...
    '20.4.22 8:17 PM (93.160.xxx.130)

    검찰 질문 끝나면 우르르르 나간다는데. 검찰의 스피커 역할만 하기로 작정했나 보네요..저런 기레기들 모두 AI 로 대체되었으면

  • 14. 검찰
    '20.4.22 8:33 PM (116.125.xxx.199)

    검찰받아쓰기 기사를 언제까지 봐야하는지?

  • 15. 진짜
    '20.4.22 8:59 PM (218.236.xxx.162)

    같은내용도 어떤 시선으로 기사를 쓰느냐에따라 기사가 달라짐을 오늘도 봤어요
    조민 학생 열심히 생활 잘 했네요

  • 16. 초승달님
    '20.4.22 9:39 PM (39.115.xxx.14)

    다시 서초에서 악쓰고 싶어요.ㅠㅠ
    종편도 재승인에 기가막히네요.

  • 17. 이래서
    '20.4.22 10:03 PM (211.204.xxx.197)

    시민들이 재판에
    참관하시면서
    실시간 트윗으로
    알려주십니다.
    기자넘들은
    검사 질문 끝나면
    우르르 나간대요.
    끝까지 방청 안하고

  • 18. ...
    '20.4.22 11:15 PM (112.152.xxx.34)

    정말 열심히 산 학생인데 너무 맘이 아파요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79213 집값 안정을 위한 청와대청원 입니다 10 안정 2020/06/11 1,741
1079212 다른 분들도 식탁 모서리나 의자에 살짝 부딫 쳐도 13 햇볕은 쨍쨍.. 2020/06/11 3,370
1079211 부탁하는 남자를 고르라는 말이 무슨말일까요? 4 그럼 2020/06/11 2,704
1079210 부츠컷 바지 추천해주세요 1 2020/06/11 1,850
1079209 LG 진짜 웃기네요. AS 전화가 먹통. 17 ........ 2020/06/11 3,045
1079208 외제차 중에서 추천 부탁합니다~ 16 2000 2020/06/11 2,882
1079207 경북 사찰 추천 부탁 11 ㅎㅎ 2020/06/11 1,696
1079206 집안일이라 내용은 지워요 댓글 감사합니다 40 ㅇㅇ 2020/06/11 14,841
1079205 진짜 돈없어서 전세사신거 맞아요???? 33 ........ 2020/06/11 4,882
1079204 맏며느리감;의 정의가 뭐에요? 21 루트 2020/06/11 9,730
1079203 창문형 에어컨 비싼게 확실히 더 좋던가요? 5 mm 2020/06/11 2,233
1079202 대체 왜 공주/왕비 대접이 받고 싶은 걸까요? 3 ... 2020/06/11 2,160
1079201 지난주 사놓은 배추 가능요리? 5 배추 2020/06/11 1,517
1079200 완두콩이 쉰내 나는데 먹어도 되나요? 1 ... 2020/06/11 2,799
1079199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할머니, 마포 쉼터 퇴소 3 00 2020/06/11 1,739
1079198 주식고수분께 여쭤요(상친 종목 사는법?) 15 딩딩 2020/06/11 3,879
1079197 비정상회담 진석사 4 2020/06/11 1,863
1079196 유월십일일에 에어컨을 다 켜보네요 3 음음음 2020/06/11 1,782
1079195 비비큐 메뉴좀 추천해주세요!! 1 치킨먹자 2020/06/11 1,563
1079194 나이가 드니 말 한마디에도 감격하네요 5 이것 참 2020/06/11 2,600
1079193 엄지손가락 인대가 늘어난건지 열감,통증 있는데 소염제 먹으면 될.. 1 ... 2020/06/11 1,471
1079192 예뻐서 피해 본 사람 다 모이세요. 29 ㅠ ㅠ 2020/06/11 10,585
1079191 혹시 오희숙 전통부각 드셔 보신분 게신가요 4 부각을 2020/06/11 1,738
1079190 침대위 담양대자리 놓으신분 계신가요 11 . . . 2020/06/11 2,368
1079189 정부 추가 부동산대책 예고 31 제발잡자 2020/06/11 4,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