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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못가면 죽는병이라도 걸린건가요?

.... 조회수 : 3,170
작성일 : 2020-04-22 14:04:53
이 상황에 제주도 티켓이 동나다니.
전 어안이벙벙하네요.
주말에도 병원가는길에 도로가 차로 꽉꽉 막혀있더니.

전 워낙 집에있는걸 좋아해서인지
여행 못가면 답답해죽는 사람들이 잘 이해가안가네요
IP : 223.38.xxx.12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4.22 2:05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인스타 올려야하니까요 ㅎㅎㅎ

  • 2. ...
    '20.4.22 2:07 PM (220.75.xxx.108)

    외국에서 봉쇄 풀라는 시위를 보면서 굶어죽으나 코로나걸려 죽으나 라는데 우리나라 이 사람들은 여행 못가 죽으나 코로나 걸려 죽으나 가 동급인가 싶어요. 저도 어안이 벙벙해요. 여행이 뭐라고 걸리면 죽을 때까지 후유증 남는 병을 감수하고 가는건지?

  • 3. 쓸개코
    '20.4.22 2:28 PM (211.184.xxx.27)

    경각심 떨어져서 큰일이에요;; 나중에 남탓이나 하지 말아야할텐데.

  • 4. 저도
    '20.4.22 2:34 PM (218.48.xxx.98)

    집순이라 답답함없는데
    돌아다니는걸 좋아하는사람들은 고문인가보네요

  • 5. ...
    '20.4.22 2:42 PM (211.215.xxx.46)

    비행기 뜨나요?

  • 6.
    '20.4.22 3:00 PM (125.184.xxx.67)

    여행 못 가니 죽을 것 같아요.
    사람마다 욕구는 다 달라요.

  • 7. cc
    '20.4.22 3:09 PM (39.115.xxx.200)

    울 남편이 그래요 집순이인 저는 힘드네요

  • 8. 제주도민들
    '20.4.22 3:12 PM (58.226.xxx.155)

    마음이 오락가락 하겠어요.
    장사는 잘 되서 좋고 ,
    오만가지 사람들이 유입되니 마음은 불안하고..

    이런 시기에 좀 안다니면 어디가 덧나나...
    집근처 공원산책이나 해도 되는걸
    악착같이 이 시기에 움직인다니.

  • 9. 사람 마다 달라요!
    '20.4.22 3:16 PM (1.225.xxx.153) - 삭제된댓글

    1월 부터 외출 철저히 자제 했구요!
    모든 모임 취소하고
    왠만하고 집 밖에도 안나갔어요!
    운동하면서 했던 레슨들도 올스톱 했구요!
    산책 나가는것도 겁나서 제대로 못했구요!
    좋아하던 영화관도 사우나도 한번도 안갔구요!
    연로하신 부모님 전화로만 매일 안부전했어요!
    혹시하는 마음에!ㅠ
    그러나 연휴에 국내 여행 갑니다!

  • 10. ..
    '20.4.22 3:31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병걸리면 살려고 더 난리칠 인간들이죠

  • 11. ..
    '20.4.22 4:11 PM (125.177.xxx.43)

    국내여행은 계속 다 다녔어요
    집순이인 저깉은 사람이나 안가지
    다들 제주 다녀왔더군요

  • 12. 욕할 수
    '20.4.22 4:19 PM (120.142.xxx.209)

    없어요 장사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여행사도 풀려 이제 단체 여행되나 보던데요
    코로나가 공기접촉 감염도 아니고 정상화 되는걸 감사해야죠
    어려운 문제예요 사회적 가리 어쩌고 하고 경제 어쩌고
    다 안맞는데 뭐라 할 수가 없어요
    대부분 다 정상으로 장사하고 있으니

  • 13. ㅋㅋㅋ
    '20.4.22 4:57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저도 여행좋아합니다만 최근 몇개월은 당연히 안갔고 한동안 갈생각 없거든요?

    근데 여기서도 한달 전쯤에 지금 제주도 가니 사람도 없어서 좋더라구요 란 댓글 도 봤는데요 뭘
    남이 코로나 피하든 말든,
    나는 지금 제주도 비행기값도 싸고 사람도 없고 좋아요 하는 뇌텅텅들이 있는데
    지금 간다는 사람 욕은 못하겠네요.

  • 14. 문프님
    '20.4.22 6:45 PM (125.184.xxx.67)

    큰 뜻 못 읽나요. 선거도 끝났고 이제 경제잖아요. 슬슬 풀어주고 돈 쓰라고 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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