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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인가요? 무관심인가요? 애정없음일까요?

정밀히 조회수 : 1,390
작성일 : 2020-04-21 18:55:48
회사에서 무슨 일이 있어도
제가 어디 아파도
전 항상 제가 혼자 다 알아서 척척척 잘하는 사람이었어요
결혼하고 나서는 남편한텐 좀 기대고 의지하고 싶었는데
전 언제나 상대방한테 저런 사람인가봐요
평생을 함께 해야할 남편한테도 저렇게 느껴지니
참 서글프네요 ㅠㅠ
우리 인생 혼자가 맞나봐요 ㅎㅎㅎ
IP : 223.38.xxx.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4.21 7:01 PM (220.118.xxx.5) - 삭제된댓글

    무심한거죠. 제 남편도 병원가라고 ㅋㅋㅋ

  • 2. ..
    '20.4.21 7:13 PM (124.53.xxx.142) - 삭제된댓글

    평소 옆사람 폐 안끼치고 자기 앞가림 똑 떨어지게 하니
    믿거니 하는거죠.
    너무 서운해 마세요.
    저도 그런과 인데 이것이 바로 나의 힘이라 생각해요.
    자기 할 일 안해 미안함도 없이 폐끼치는 이들 경멸해요.
    살다가 어쩔수 없이 남의 힘을 빌려야 할때가 그런때가 온다면 그때만 폐 치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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