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부의 세계 -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

.... 조회수 : 5,124
작성일 : 2020-04-20 23:06:54
아이 키우고 남편 무직일때 돈벌고 이제 좀 살만하다 싶을때 남자가 사고 친다면 정말 무너질수 있겠다 싶어요 홍상수 부인도 시어머니 병간호 하며 살았다잖아요 아내는 엄마 병간호 시키고 자기는 나가서 젊은 여자랑 바람나고 정말 억울할듯요
IP : 115.21.xxx.16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홍상수부인
    '20.4.20 11:09 PM (223.39.xxx.26)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 병간호 안했데요.

  • 2. 사퇴...
    '20.4.20 11:09 PM (211.211.xxx.184) - 삭제된댓글

    여론이 공론화 된 여론인가요?

    일부에서 나오는 말인가요?

    다수 의견도 아닌데 .......

    대부분은 사퇴 찬성하지 않아요.

    사퇴 요구하는 사람들 속셈이 뭔지도 모르겠고...

    우리쪽 지지자 인지도 의심스러운데

    그런데 왜? 자꾸?

  • 3. 4년
    '20.4.20 11:11 PM (223.39.xxx.202)

    합가해 살았지만 시모 엄청 돈많았고 간병인 24시간 있었데요

  • 4. 님아
    '20.4.20 11:14 PM (121.165.xxx.112)

    돈많은 친정엄마 합가해서 24시간 간병인 쓰고 사는데
    안해봤음 함부로 말하지 마요.
    첫해 1년간은 스트레스로 머리숱이 반토막 났오...

  • 5. 그리 돈 많으면
    '20.4.20 11:23 PM (175.117.xxx.71)

    24시간 간병인 두고 혼자살면 되지 합가는 왜 했대요.

  • 6. ..
    '20.4.20 11:25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내가 높아지면 그에 걸맞는 여자나 남자랑 살고 싶죠. 그러니까 헌신 따위 하지 말고 나에게 투자해야 됩니다

  • 7. 그러게요
    '20.4.20 11:37 PM (115.21.xxx.164)

    24시간 간병인 둬도 근처 살아도 힘든게 간병인데 합가했음 진짜 보살인거예요

  • 8. ㅇㅇ
    '20.4.20 11:50 PM (182.227.xxx.48)

    친정엄마 요양병원에 계시는데 요즘 엄마보다 간병인이 더 걱정돼요.
    힘들다고 그만두시면 어떡하나...
    자나깨나 걱정입니다.

  • 9. ㅡㅡ
    '20.4.21 2:51 AM (58.176.xxx.60)

    그 간병인 챙기는 것도 일일거같네요
    그 간병인이 집안일도 해주는건 아닐테니까요

  • 10. ㅇㅇ
    '20.4.21 9:23 AM (45.135.xxx.65)

    아끼고 또 아껴서 살림 피게 만들었는데 병걸려 일찍 가는바람에 새여자가 그 돈 다 쓰는 경우도 봤어요
    그냥 할 수 있는 만큼 하면서 내 자존감 내 건강 내 안전 챙기면서 해야죠
    근데 홍상수 부인님은 자녀들도 한참 성인이고 이혼책임 물어 재산 탈탈 털어 챙기고 늙은 너는 가라하고 뻥 차버리고 홀가분하게 멋지게 사셨으면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61492 아 진짜 학교 선생들중에... 11 .... 2020/04/21 3,807
1061491 갤s20 공폰 어디서 사면 싸게 살까요? 5 갤갤 2020/04/21 1,691
1061490 어린이 레진치료 보험적용 알고 계셨어요? 4 soso 2020/04/21 1,551
1061489 'CNN의 김정은 건강 이상설 보도는 쓰레기' 외신 기자의 성토.. 9 ㅇㅇㅇ 2020/04/21 3,122
1061488 엄마가 집을 나오실것 같아요 16 .. 2020/04/21 7,421
1061487 외국에 우리나라 교민들 몸조심해야 할듯요 14 ... 2020/04/21 4,846
1061486 여의도 근처 아파트 추천부탁드려요~ 10 .. 2020/04/21 2,286
1061485 드라마 아무도모른다, 어제부로 다 알게 되었어요. 오늘 막방이에.. 5 아무도 모른.. 2020/04/21 2,471
1061484 강아지 참 좋아하는데 입양은 못하고 있네요 13 멍뭉 2020/04/21 1,835
1061483 커피 말고 어떤 차 드시나요? 16 2020/04/21 3,370
1061482 로봇청소기 좋네요 12 비빔국수 2020/04/21 2,981
1061481 통합당 "'하위70% 지급' 정부안 동의..與이견 없으.. 17 @@ 2020/04/21 2,466
1061480 이상한 꿈.... 4 이상하다 2020/04/21 1,251
1061479 예상하지 못한 폭발적 감염, 언제라도 발생할 수 있어 2 ㅇㅇㅇ 2020/04/21 2,053
1061478 에어프라이어 살까요 말까요 35 ... 2020/04/21 5,636
1061477 답답해서 속풀이로 써봐요 8 하하 2020/04/21 1,688
1061476 與'종부세 강화법, 이달 내 원안대로 처리 추진' 17 ㅇㅇㅇ 2020/04/21 2,265
1061475 어제 무슨글을 봤었는데 흥미로운 4 ... 2020/04/21 1,251
1061474 악기 바꾸라는 선생님들.. ㅜㅜ 29 ㅇㅇ 2020/04/21 5,039
1061473 자긴 왜 안주냐고 난리들 치사하네요... 17 ㅇㅇ 2020/04/21 3,608
1061472 실용음악과야말로 끼 없으면 꿈도 꾸지 말아야겠죠? 8 ㄷㄷ 2020/04/21 2,053
1061471 갱년기 미열이 자꾸 12 죄송 2020/04/21 5,673
1061470 프랑스 수돗물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출  5 hippos.. 2020/04/21 3,963
1061469 4대보험중에 고용보험이요 7 2020/04/21 1,731
1061468 어느 정도 모으면 쓰고 살까요? 21 소중한맘 2020/04/21 5,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