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식 하객

걱정 조회수 : 4,036
작성일 : 2020-04-20 17:16:09

딸아이가 내년 가을경에 결혼을 하고 싶다네요.

서로 남자친구랑 합의가 된 모양인데...

결혼비용이야 형편대로 맞춰서 한다고 쳐도 하객이 너무 없어 걱정이 되네요

남자쪽 집안은 가족 친지들 기타 많은 가봐요

우린 남편이 회사 퇴사한지도 4년되었고 정말 올 사람이 없어요

모임활동을 하는 것도 아니고 해서...

많아야 20-30정도...스몰웨딩도 서로 집안끼리 합의가 되야 되는거고

1년5-6개월 남았는데 걱정이 좀 되네요...

IP : 106.240.xxx.15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4.20 5:20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아직 상견례도 안 하신 거 같은데 미리 걱정하지 마세요
    지금부터 걱정한다고 없던 하객이 나타나는 것도 아니잖아요
    닥치면 다 해결됩니다

  • 2. 그레이스79
    '20.4.20 5:23 PM (119.192.xxx.60)

    없으면 없는대로 다 돼요
    남자쪽에 올사람 많으면 여자쪽에 가서 앉기도하고 사진도 그렇게 찍고 다 해요

  • 3.
    '20.4.20 5:28 PM (121.167.xxx.120)

    스몰 웨딩 사돈이 손님이 많으면 반대 할거예요
    사돈네 손님 많으면 사람들이 잘 몰라요
    저희도 하객이 없고 사돈네가 많은 경우였는데 잘 치루었어요
    친척 20명 남편 손님 20명 제손님은 없었어요
    아들 초 중고 대학 친구 회사 직원해서 백명 가까이 왔어요
    그럭저럭 잘 지냈어요
    하객 걱정했더니 제 여동생이 일년전부터 교회 나가면 친구나 하객 걱정은 없다고 하더군요
    그날 하루만 지내면 돼요

  • 4. ..
    '20.4.20 5:30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봉고차 1대로 온 집 뒤섞여 성대하게 끝났어요.
    걱정 마셍‥8

  • 5. 원글
    '20.4.20 5:36 PM (106.240.xxx.157)

    네.고맙습니다~그날 하루만 견디면 되니 그래 볼께요~

  • 6. 크리스티나7
    '20.4.20 5:37 PM (121.165.xxx.46)

    하객걱정은 안하셔도 되요. 요즘 스몰웨딩도 많고
    하객수 따라 예식홀 작은데도 많거든요.
    앞일 미리 걱정하시면 늙습니다.

  • 7. queen2
    '20.4.20 5:39 PM (222.120.xxx.1)

    요즘에는 결혼식장에서 신랑신부 어느쪽 하객인지 모르게 하객석이 배치된데도 많더라구요
    정 걱정되시면 예식장 구할때 그런곳을 찾으시면될거같아요

  • 8. 원글
    '20.4.20 5:42 PM (106.240.xxx.157)

    네.알겠습니다~

  • 9. ..
    '20.4.20 5:50 PM (125.177.xxx.43)

    섞어앉으니ㅡ괜찮아요

  • 10. ...
    '20.4.20 6:13 PM (111.65.xxx.29)

    괜찮습니다 코로나 여파로 앞으로 친척하고 식구들끼리 모여 하는 결혼식 많이 할거에요

  • 11.
    '20.4.20 6:33 PM (59.15.xxx.34)

    걱정하지마세요.
    제결혼식에 저는 엄마 형제 9남매, 아버지형제 4남매 고려해서 총손님 50명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오셨어요.
    저희도 아버지가 직장그만두시고 집에 계신 상태였고, 저는 외동딸이였고, 엄마는 식당 다니셨으니 손님이라고 해봐야 부모님형제들, 동네 사람들 정도..
    남편은 식당인원 200 예약할때 저는 50명 예약했거든요.
    걱정하지마세요.

  • 12. 저희도
    '20.4.20 6:38 PM (118.38.xxx.212)

    스몰웨딩할꺼예요ㆍ
    친구네보니 너무 괜찮더라구요
    요즘 웨딩홀 너무 잘해놔서 굳이 하객많지않아도
    하나도 허전하지 않았구요
    저희집도 퇴직한지 5 년째고 양가친척도 정말 적어서
    걱정했는데 일단 안심입니다

  • 13. 그런경우
    '20.4.20 8:13 PM (1.225.xxx.117)

    가족석 친지석만 좌석유도하고
    친구 회사사람들 신랑신부 섞이게합니다

  • 14. 원글
    '20.4.20 11:41 PM (1.177.xxx.20)

    마음이 좀 놓이네요.다들 감사합니다~

  • 15. 신나게살자
    '20.4.21 2:48 AM (39.7.xxx.199)

    걱정 일도 없어요
    섞여서 잘 모르고
    요즘엔 하객알바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61388 얼굴에 표정이 드러나지 않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10 어렵네 2020/04/21 2,741
1061387 강간·폭행·음주운전..인데 집행유예래요, 14 ewa 2020/04/21 2,536
1061386 남자한테 상처 받은 마음.. 2 2020/04/21 1,663
1061385 정부입장과 미통당이 간만에 일치하면 11 간단하네 2020/04/21 1,167
1061384 "코로나19, 혈관 공격해 다발성 장기기능 상실 초래&.. 16 뉴스 2020/04/21 3,763
1061383 코로나 완치후 사회적 매장 못하게 정부대책이 있어야 하지 않나요.. 10 ... 2020/04/21 1,963
1061382 지금 돈잔치해요? 24 .... 2020/04/21 4,705
1061381 따지듯 덤비는 암컷 포메가 마운팅을 하는데 강제로 못하게 해도 .. 1 강아지 2020/04/21 1,485
1061380 나이 50넘어서도 시댁 잘 챙기시나요 17 26년차 2020/04/21 4,874
1061379 설탕과의 전쟁 3 슈가 2020/04/21 1,481
1061378 한국 진단키트 구입한 주지사에 뿔난 트럼프.. 13 코로나19아.. 2020/04/21 4,471
1061377 에어프라이어에 해먹을 순살 치킨 추천해주세요 9 .. 2020/04/21 1,820
1061376 물어보살에서 무속녀 우리나라 2020 경자년 초대박 예언 11 칠면조 2020/04/21 6,995
1061375 김어준의 몰빵... 27 ... 2020/04/21 3,263
1061374 보험 잘 아시는 분 계세요? 1 정말 2020/04/21 773
1061373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돌고래의 죽음이라네요 18 왜구답다 2020/04/21 3,870
1061372 오늘 패딩 입고 출근했어요 8 ... 2020/04/21 2,076
1061371 미나리 파는 아줌마가 제 등짝을 때려요 26 2020/04/21 9,223
1061370 비밀이지만 다들 알고 있는 비밀 알려드려요 30 비밀 2020/04/21 9,262
1061369 문 대통령 홍남기 주축으로 경제중대본 꾸려라 31 ㅇㅇ 2020/04/21 2,570
1061368 남자들 끈적하지 않은 로션 좀 추천해주세요. 4 몰라요 2020/04/21 1,123
1061367 먹고싶어서 음식하면 막상 맛없는 이유가 5 ㅇㅇ 2020/04/21 1,583
1061366 선거 끝나자마자 민주당 무능하다고 23 보자 2020/04/21 2,145
1061365 코웨이팀장 괜찮은가요 ㅇㅇ 2020/04/21 612
1061364 주름 완화하는 홈메이드팩 추천해요. 6 건조타파 2020/04/21 1,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