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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들배기 김치 담그는데요

... 조회수 : 2,164
작성일 : 2020-04-20 16:28:40
인터넷 레시피로 담그고 있어요.
처음 담가보는데
너무 써서 못먹겠어요 ㅜㅜ
이 쓴 김치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꼬들배기 김치 잘 담그시는 분
어떻게 하시는지 팁 좀 알려주세요.
나이 50에 김치독립 어렵네요
IP : 220.85.xxx.15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4.20 4:29 PM (218.148.xxx.195)

    쓴맛을 우려내서 하지않나요

  • 2.
    '20.4.20 4:31 PM (110.15.xxx.120) - 삭제된댓글

    소금물에 담가서 쓴맛을 빼고 담던데요.
    물에 담궜다 하셨나요?

  • 3. ..
    '20.4.20 4:31 PM (220.85.xxx.155)

    충분히 우려냈는데 왜 이럴까요? 쓴 맛이 안빠진듯요

  • 4. ..
    '20.4.20 4:33 PM (218.148.xxx.195)

    아 그럼 익히시면 될거에요
    쌉쌀하게 맛나잖아요 넘 쓴게 아니고

  • 5. ..
    '20.4.20 4:38 PM (220.85.xxx.155)

    아 첨이라 쓴 걸까요? 감사합니다. 푹 익혀볼게요

  • 6. ..
    '20.4.20 4:38 PM (218.148.xxx.195)

    후기기다립니다 ^^ 사실 밥도둑~

  • 7. 내맘대로
    '20.4.20 4:45 PM (124.111.xxx.108)

    쓴 맛이 싫으면 하루이상 소금물에 우려야 합니다.
    가끔 여수에서 김치배달시켜보면 안 우리고 그냥 양념하기도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달라져요

  • 8. 봄에
    '20.4.20 4:47 PM (14.41.xxx.66)

    쓴 맛은 먹어도 되고 가을에 담글 때는 소금물에 삭혀서 담죠
    가울에도 쓴 맛을 넘 빼버리면 맛이 없어요
    요즘 쓴 맛은 조금 써도 먹음 좋아요 맛들면 괜찮고요

  • 9. 11
    '20.4.20 4:47 PM (220.122.xxx.219)

    원래 쌉쌀한 맛에 먹는 김치예요
    소금물에 우려내서 담근거라면 기다리세요
    맛있게 변할겁니다

  • 10. 조청
    '20.4.20 4:50 PM (223.33.xxx.144)

    넣으셨나요?
    조청을 몇숟갈넣어 숙성시키면 쓴맛이 줄어요

  • 11. 한꺼번에
    '20.4.20 6:01 PM (175.223.xxx.190) - 삭제된댓글

    다 익히지 마시고 몇번 먹을만큼씩 덜어서 익히세요. 저 작년에 한통 다 익혔다가 반통은 너무 시어져서 못다먹고 버렸어요.

  • 12. ...
    '20.4.20 6:34 PM (61.72.xxx.45)

    원래 써요 ㅎㅎ
    쓴맛에 먹어요

    물엿 많이 넣어요
    파는 거 드셔보세요
    물엿 많이 넣더라고요
    단 걸 좀 넣으세요

  • 13.
    '20.4.20 8:02 PM (121.167.xxx.120)

    물 갈아가며 쓴물 빼셔요
    한번만 물에 담그지 말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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