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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노무현 없는 노무현의 시대가 열립니다.

..... 조회수 : 2,903
작성일 : 2020-04-15 01:08:21


열린 민주당으로부터



IP : 120.142.xxx.7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4.15 1:09 AM (180.70.xxx.218)

    에휴.... 과연.......열린민주당.... 걱정돼요.....

  • 2. 열린민주당흥해랏
    '20.4.15 1:16 AM (221.150.xxx.179)

    힘내시고 화이팅!!!
    안원구님까지 되기를요

  • 3. 내일선거
    '20.4.15 1:19 AM (210.178.xxx.44)

    열린민주당 화이팅

  • 4. //
    '20.4.15 1:19 AM (212.103.xxx.138) - 삭제된댓글

    노무현의 정신은 없는
    노무현 이름 팔이 정당
    노무현이라면 위성정당 따위는 안 만들지

  • 5. //님
    '20.4.15 1:33 AM (58.122.xxx.2) - 삭제된댓글

    노무현이라면 위성정당 따위는 안만들죠.
    미래통합당의 위성정당은 미래한국당
    더불어민주당의 위성정당은 더불어시민당

  • 6. 흑흑
    '20.4.15 1:59 AM (121.142.xxx.9)

    저도 많이 슬퍼요. 열린 민주당이 이해나 집중 받지 못하는 것 같아서.
    너무 안타깝고 아쉽고,, 우리의 뛰어난 시민 의식이 그냥 이렇게 소모되는 것인가 싶어서 울적합니다.
    잠도 안오고,,,,
    이렇게 세계적으로 각광 받을 때에 우뚝 설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시민들이 불러서 모인 열린 민주당 후보들이 우리가 바라는 대로 그 역량을 발휘하면,,
    새로운 선진국의 모범으로 되겠지만,,,,

    어쨌거나 한국인의 유전자는 각별합니다. 세계와의 화합을 봤을 때도 말입니다.
    오늘 그래도 희망을 꿈 꿔 보기로 해요.

  • 7. 팔만대장경
    '20.4.15 2:00 AM (59.13.xxx.32) - 삭제된댓글

    노무현대통령한테 예전에 제가 인터넷상에서 신문고편지를 썼는데
    그 편지가 이제야 전달이 됐나봐요..
    그때당시 편지를 썼음에도 불구하고 전달이 안됐는지 바뀌는게 없어서 낙담했었거든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지나
    이렇게 또 만나네요..
    다 주님의 은총인가봅니다..

  • 8. 분열은위험함
    '20.4.15 5:18 AM (95.90.xxx.200)

    정봉주 실언에서 볼수있듯이 악에 받쳐, 갑을 관계가 어디 까지 가냐 두고보자 이를 갈며 민주당 지도부에 분노 표출하던데, 열린민주당 의석이라도 얻으면 그거 믿고 얼마나 민주당 애먹일지... 법안 협상, 의결 할때 건건히 딴지걸고 그야말로 민주당 발목잡을거 아닌가요? 조심합시다 분열, 이번 선거 문재인 정부의 명운, 우리나라 미래가 달려있습니다. 민주당으로 결집해주세요

  • 9. 00
    '20.4.15 5:58 AM (94.214.xxx.153)

    노무현 대통령님 좀 그만 팔아라.
    양심불량 인간들.

  • 10. ..
    '20.4.15 6:34 AM (185.93.xxx.201)

    노무현 대통령이라면 정공법을 선택했을겁니다.
    밭을 탓하지 않으셨던 분입니다.

  • 11. 둥둥
    '20.4.15 7:08 AM (118.33.xxx.91)

    적어도 정의당 찍을거면 열린당 찍으면 좋을텐데요

  • 12. ...
    '20.4.15 7:26 AM (58.232.xxx.144)

    더불어 시민당 인물 면면을 보세요
    개혁하라는 과제는 하나도 수행안하면서 경선에서 떨어진 이재명계와 정의당 관련자들 1번에서 10번까지 배정해 놓고 무슨 분열 타령예요.
    당원들이 뽑은 사람들은 11번부터 배정한 꼼수라니...
    이제는 10명씩이나 끼워서 팔겠다는 거네요.
    공수처 통과로 야당 추천인 2명 필요합니다.
    야당 토착왜구당들은 당연히 반대 하겠지요.
    개검과 결탁해서 그동안 있던 죄도 다 무죄사함을 받았는데....

  • 13. ...
    '20.4.15 7:44 AM (125.177.xxx.182) - 삭제된댓글

    열린민주 비례 12를 이렇게 간절히 원한 적이 없어요.
    그분들 국회에 나가서 반드시 검찰개혁 부르짖어 주실것을 아니까 더 간절합니다.
    제발 검찰개혁에 강한 드라이브 걸어주세요.

  • 14. 이명박님감사해요
    '20.4.15 7:57 AM (59.13.xxx.32) - 삭제된댓글

    노무현대통령께서 얼마나 많이 찢기셨는지..
    아마 여기 있는 대다수.. 심지어 광주분들도 다같이 함께 욕했어요..
    이게 다 노무현때문이라고..
    정동영후보의 노인은 투표하지 말아야 한다는 발언은 또 어땠나요?
    젊은여인턴기자가 기사로 엄청 물어 뜯겼죠..

    그리고 친일파 청산 그러는데 그건 전 다른의견이에요....
    아마 그당시 친일파 안했음 싹다 이미 죽었어요..
    여기 한국에 토종 한국인이 어디 있다고 맨날 친일파래..
    나라도 그당시에 이완용 노릇했겠네요..
    일본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다가 막상 일본에 가 처첨하게 실망한
    이상처럼 그냥 죽었어야 칭송하려나??

    진정 한국을 살리는 거는 물건을 팔아 이득을 남기는게 아니라
    4대강으로끊기고 오염된 강의 맥을 유지하고
    한국에서 사라진 토종식물,동물들을 지키고 보호하고 그리고 유지하는거에요..
    박원순시장이 말한대로 건강하진 않지만 먹고싶진 않지만
    서울동네 텃밭에 벌이 돌아올때 그때야 진정한 친일파 청산 하는 날이 오는거에요..

    울분은 기억하되 친일파가 알려준 기술은 보존하면서
    한국만의 독특한 정서를 만드는거죠.

    오히려 전 이명박님한테 감사합니다..
    이명박 어릴때 다른학생들 다들 학교 가는데 엄마랑 같이 길가에서 장사하는데 또래들은 학교가니
    이명박은 엄청 창피했을꺼에요.. 그 상황에서 이명박 엄마는 이명박한테 화를 냈죠..
    그 창피함.. 수치심 그리고 그 당시 60~80년대 살아온 날들이 이명박을 만든거죠..
    우리가 기억해야 할건 그 창피함 수치심 그리고 따뜻함이에요..
    이명박대통령도 이제는 마음 편히 가시길 ...

    전두환대통령도 어서 재판에 참석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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