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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안녕하세요, 제가 인생에서 가장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기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 조회수 : 9,322
작성일 : 2020-04-09 00:32:26

안녕하세요,

제가 인생에서 가장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기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정말 너무 힘이 듭니다.

82쿡님들 힘드신분들 계시면 저도 82쿡님 모두를 위해 기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P : 123.215.xxx.43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4.9 12:35 AM (223.62.xxx.21)

    잘 지나갈거에요! 언젠가는 다소 지금을 추억하며 미소짓는 날 오길 기도해드려요!

  • 2. 사랑감사
    '20.4.9 12:36 AM (110.70.xxx.205)

    힘내세요 지금 기도중이었는데
    님을 위해 기도드릴께요

    근데 무엇이 힘드신지.. 원하시는것, 혹은 지향이 있으신지
    그걸 알려주시면 님한테 더 도움될것 같아요...

  • 3. ..
    '20.4.9 12:37 AM (223.62.xxx.100)

    기도드릴게요
    저도 몇 번 그런 적이 있었는데
    아무 생각도 말고 그저 본인만 생각하세요
    사랑의 빛을 보냅니다
    원글님은 소중한 사람이에요

  • 4. 감사
    '20.4.9 12:38 AM (116.34.xxx.62)

    곧 평안해지시길 기도드려요~
    그리고 감사기도 드릴 수 있는 때가 바로 오실꺼예요!!

  • 5. 하늘빛
    '20.4.9 12:40 AM (125.249.xxx.191)

    저도 힘든 시기라 기도드렸습니다. 고난주간 끝에 평안의 열쇠를 얻으시길 기도했어요.

  • 6. 기도
    '20.4.9 12:48 AM (211.104.xxx.198)

    종교는 없지만 힘든시기 빨리 지나가길
    무사히 다 잘되어 평안해지시길 기도할께요
    마음으로 안아드립니다
    토닥토닥

  • 7. 기도
    '20.4.9 12:51 AM (110.70.xxx.62)

    살면서 모든 힘을 다해 넘어가야 할 산을 만나는 때가 온다고 생각합니다 그 산을 넘어 갈 작은, 아주 작은 힘이 되어드리고 싶어서 기도에 함께 합니다
    너무 힘드시죠...여기서 큰 숨 한 번 쉬고 다시 앞으로 앞으로 한 걸음씩만 힘내주세요...맑은 바람이 다시 불어와 고단한 님에게 큰 위로가 되어주기를. 지치지 말기를

  • 8. ..
    '20.4.9 12:58 AM (110.8.xxx.173)

    기도합니다..겪어야 할 일은 겪게 돼 있는 것 같아요. 부디 시간이 약이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 9. ...
    '20.4.9 12:59 AM (27.100.xxx.106)

    건강하세요

  • 10. ...
    '20.4.9 1:03 AM (61.72.xxx.45)

    같이 기도해요
    저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어요

  • 11. 같이
    '20.4.9 1:11 AM (58.236.xxx.195)

    힘내요.
    응원합니다.

  • 12. ㅇㅇ
    '20.4.9 1:13 AM (222.114.xxx.110)

    저도 그래요. 함께 기도해요.

  • 13. 자기전
    '20.4.9 1:18 AM (211.112.xxx.251)

    기도 드릴때 같이 기도드릴게요.
    힘내세요!

  • 14. 저도
    '20.4.9 1:37 AM (121.183.xxx.6)

    지금이 제일 힘든시기 입니다..우리 같이 잘 버티고 견디어 봐요..저도 님도 훗날 추억이 되어 웃음 지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15. 저도
    '20.4.9 1:43 AM (1.240.xxx.214)

    기도드립니다. 꼭 모든게 잘되실 거에요

  • 16. 저도
    '20.4.9 1:44 AM (121.134.xxx.26)

    기도할께요. 힘내요~

  • 17. 화이팅
    '20.4.9 1:52 AM (106.102.xxx.237)

    힘든시기가 빨리 지나가서 평안을 되찾길 기도합니다.

  • 18. ....
    '20.4.9 1:54 AM (58.238.xxx.221)

    저도 1.2년전 겪었어요.. 인생의 바닥.. 아니 지하층을...
    시간 지나니 다 지나가더라구요..
    잘 지나가길 바래요..

  • 19. 기도드려요~
    '20.4.9 1:59 AM (110.15.xxx.157)

    제가 제작년 겨울부터 상상할수 없게 힘들었습니다.
    신앙심도 깊지않고 종교를 가진지도 얼마되지 않았지만 그분께 다 이유가 있겠지요 하며 도와달라
    기도드렸습니다.

    그때는 너무 두렵고 죽고싶고 숨도쉴수도 없더니
    해결될것 같지 않은 일이 해결되고 있습니다.
    힘든 상황을 기도하며 현실이라고 수긍하며 받아들일때 조금씩 숨통이 트이는것 같았어요.
    그때 누군가가 무조건 잘될거야란 말은 도움이 되지 않더라구요

    기도드릴게요 지금을 견딜힘을 가지길!

  • 20. .....
    '20.4.9 2:00 AM (27.1.xxx.25)

    기도 드려요
    저도 정말정말 힘들었던시간 82 글들보고 위로 받았어요
    그냥 지나가는 댓글이겠지만
    너무너무 마음 고생하지마세요

  • 21.
    '20.4.9 2:04 AM (1.227.xxx.171)

    아무리 힘든 일도 다 지나갑니다.
    얼른 행복해지시길..

  • 22. ...
    '20.4.9 2:12 AM (180.70.xxx.144)

    기도드립니다 다 지나갑니다 금방 지나갈 거예요
    마음 푹 놓고 주무세요

  • 23. 기도
    '20.4.9 3:50 AM (218.153.xxx.49)

    드렸어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 있어요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 24. ...
    '20.4.9 6:50 AM (211.110.xxx.9)

    기도드립니다 . 힘드시기 잘 이겨내시리라 믿고 기도드려요

  • 25. ..
    '20.4.9 6:57 AM (220.89.xxx.227)

    흔한 말이지만 '이또한 지나가리라 ' 변함없는 진리
    님을 위해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26. 지니진주
    '20.4.9 7:16 AM (118.131.xxx.34)

    저도 제 인생에서 젤 힘든 시기를 보내는 중입니다..
    같이 잘 이겨나가 봅시다..
    기도드려요.

  • 27. 기도합니다
    '20.4.9 7:40 AM (183.98.xxx.95)

    다 지나가고 더욱 단단해지시길 기도합니다

  • 28. 아멘
    '20.4.9 8:00 AM (118.41.xxx.94)

    기도드립니다

  • 29. ...
    '20.4.9 8:13 AM (222.233.xxx.236)

    저도 힘들지만 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스스로를 옭아매는 일은 좀 쉬워 지시고
    좋은 복이 찾아들길 바랍니다

  • 30. ..
    '20.4.9 8:26 AM (39.7.xxx.97)

    너무 안타까워서 작은 기도 보태려 댓글 씁니다. 마음 단단히 하시고 건강도 잘 챙기시면서 꼭 평안함으로 나아가시길 바래요.

  • 31. 님아
    '20.4.9 8:45 AM (175.212.xxx.47)

    얼른 구름 걷히고 파란 하늘 나오듯이 힘든일 썩 물러가길 기도해요 조금만 더 버티세요 !!

  • 32. ..
    '20.4.9 9:01 AM (219.251.xxx.216)

    저도 작년 겨울
    지옥같던, 감당하기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제가 매달릴 곳이 주님 밖에 없었어요

    기도 하겠습니다

  • 33. ...
    '20.4.9 9:05 AM (61.253.xxx.225)

    무슨 일인지는 모르나... 힘내세요.
    살아보니 어떤 일이든 다 지나가드라구요.
    부디 너무 많이 힘들어하지 마시고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34. ........
    '20.4.9 9:18 AM (211.250.xxx.45)

    기도합니다
    모두이 평화와 안녕을 위하여

  • 35. ........
    '20.4.9 9:36 AM (110.10.xxx.149)

    매일 아침 눈뜨는 게 두려웠던 적 있어요.
    깨어있는 모든 시간이 너무 괴롭고 힘들어서요.
    그냥 하루하루 버텨내는것밖에 없더군요.
    원글님 오늘 하루만 그냥 견뎌내세요.
    내일은 내일 하루만 또 버티시구요.
    아직도 버티며 살고 있는데 조금 익숙해진것도 같아요.
    이렇게 버티다보면 언젠가 좋은날도 오겠지요.
    우리 같이 힘내요.

  • 36. ...
    '20.4.9 10:04 AM (180.71.xxx.236)

    기도드립니다
    건강하시구요~

  • 37. 저도
    '20.4.9 10:16 AM (119.200.xxx.27)

    기도드릴게요
    이 또한 모두 지나가리라..

  • 38. ..
    '20.4.9 10:54 AM (211.181.xxx.253)

    저도 몇년전에 바닥으로 떨어져서 앞이 캄캄했었던 적이 있었어요
    열심히 기도하고 하루하루를 살아냈더니
    몇년 지난 지금은 그때랑은 상상할 수 없을만큼 좋아졌어요
    힘내시고 버텨보세요 이겨내실 수 있을거에요

  • 39. ........
    '20.4.9 11:18 AM (211.227.xxx.24)

    저도 그래요. 이 또한 지나가리라~~~

  • 40.
    '20.4.9 7:46 PM (106.102.xxx.172)

    힘내세요!!

  • 41. 힘내세요
    '20.4.10 12:03 AM (175.119.xxx.67)

    기운내셔서 힘든일 잘 이겨내세요

  • 42. 같이
    '20.4.10 12:08 AM (110.70.xxx.76)

    기도할게요.
    언젠가 원글님도 모르는 사이에 이 힘든 시간들이 다 지나가 있기를.
    그리고 이 시간이 자양분이 되어서 더 단단해진 자신을 만나게 되기를. 그래서 결코 의미 없는 시간을 보낸 것이 아니라는 사실에 감사하게 되기를...

  • 43. 쓸개코
    '20.4.10 12:10 AM (218.148.xxx.86)

    기도는 여러분들이 하시니..
    기를 좀 나눠드리겠습니다.
    원글님 씩씩해저라. 히얍!

  • 44. 무거운 짐
    '20.4.10 12:15 AM (175.122.xxx.249)

    거센 물살을 건널 땐
    무거운 짐이 버티게 해준다고.
    이 또한 지나갈거에요. .
    기도할게요.

  • 45. 루시아
    '20.4.10 12:26 AM (121.125.xxx.3)

    저도 작지만 힘 내시라 기도 드리겠습니다.
    하루 빨리 힘든 시간이 지나가서 원글님 얼굴에 행복한 웃음꽃이 피었으면 좋겠네요~

  • 46. 힘내세요
    '20.4.10 12:27 AM (106.101.xxx.32)

    꼭이요.다 모두 다 지나갑니다.

  • 47. 기도
    '20.4.10 12:48 AM (58.121.xxx.69)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혼자서 애쓰지마시고 도움도 받고 그러세요

    우울증약이나 안정제도 처방받으시고
    다방면으로 방법을 찾아보아요

    저도 어려울때 주변에 상담사 선생님이 계셔서
    얘기나누고 병원가서 약 받고 많이 나아졌어요

    빨리 평온해지시길 기도하고 또 기도합니다

  • 48. 화살기도
    '20.4.10 12:49 AM (218.50.xxx.162)

    생각날때마다 기도할께요. 평안한 마음 되찾으시길 바래요.

  • 49. ..
    '20.4.10 12:56 AM (220.118.xxx.5)

    힘내세요. 잘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 50. ...
    '20.4.10 12:58 AM (211.201.xxx.13)

    힘내세요!
    자려고 누웠다 이글을 읽고 예전 생각이 나서 일어나 님을 위해 기도하고, 몇년만에 글을 씁니다.
    저도 몇년간 매일 울면서 기도하고 오늘 하루만 생각하고 견디자 하며 지냈어요.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잘 해결되기를, 잘 이겨내시기를 기도할게요.
    여기서 읽은 글인데 저장해 놓고 힘들때 가끔 보는 글이 있어요.
    '3년전에 82에서 들은 조언...'이라는 제목의 글인데, 읽어 보시고 도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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