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금니 하나 뽑아도 돼요?

456 조회수 : 2,804
작성일 : 2020-04-07 22:51:45
제가 다니는 치과에서
제일 끝에있는거 임플란트해도 되고
안하고 그냥 치아 발치만 해도 된다네요.
자꾸 음식물 껴서 너무 힘들어서요
정말 발치만 해도 되나요?
IP : 124.49.xxx.6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4.7 10:55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음식 먹는데 아무 지장 없네요. 대신 아래 어금니가 없으니 위에 어금니가 살짝 내려 옵니다.
    임플란트 할까 어쩔까 하다가 치과 치료가 겁나서 그냥 살아요.

  • 2. Aa
    '20.4.7 10:57 PM (1.233.xxx.89) - 삭제된댓글

    윗니 젤 끝 이는 임플 안해요

  • 3. ㅇㅇ
    '20.4.7 10:59 PM (59.29.xxx.186)

    당장은 괜찮아보여도
    몇 년 지나면 이가 조금씩 밀려서
    치열이 이상해져요.

  • 4.
    '20.4.7 10:59 PM (124.49.xxx.61)

    진짜요? 윗니 젤끝이에요. 안하는군요.

  • 5. 에??
    '20.4.7 11:03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저 윗니 젤 끝 치아 임플했는데요. 아랫니 젤 끝이랑. 두개 동시에.
    저 다니는 치과에서는 발치하고 임플 안하면 다른 치아가 밀릴수 있고. 잇몸염증 나기 쉽다고 했어요.

  • 6. ㅇㅇ
    '20.4.7 11:09 PM (175.207.xxx.116)

    1년 전에 윗니 제일 끝에 이 발치했고
    의사가 불편하지 않으면 임플란트 굳이 안해도 된다고
    하더군요
    저는 좌우가 똑같지 않으면 신경이 쓰이는 사람이라서
    (바지 뒷주머니에 핸드폰을 꽂아놓으면 양쪽 무게가 달라서
    허리가 아파와요)
    조금 고민이 돼요

  • 7.
    '20.4.7 11:41 PM (110.70.xxx.52)

    윗니 젤 끝에꺼 썩고 음식물 끼어서 뺏는데 임플란트 이야기는 하지도 않던데요.정말 뽑고나서 날아갈듯 했습니다
    근데 뽑고나서 얼마쯤은 그 앞에 이가 조금 무리가 가더군요
    그 썩은 이도 음식물 씹는데 조금이라도 가담 햇는데 그걸 그 앞에 이가 빠진 이빨 몫을 하니깐요.근데 그것도 잠시 금방 적응합니다

  • 8. 저도
    '20.4.8 12:16 AM (211.200.xxx.115)

    어금니 없어요~~ 이 밀리는거 없어요

  • 9. 노걱정
    '20.4.8 12:45 AM (77.161.xxx.212)

    이 안밀려요. 의사쌤이 중간에 비어있게 된 거 아니라면 이 안밀린다 했어요. 대신 위 어금니가 아래로 조금 내려오긴해요.

  • 10. ㅇㅇ
    '20.4.8 9:13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그어금니가 사랑니 인가요?
    그럼빼시고 사랑니 아니고 그앞의 어금니이면
    신경치료해서 씌우세요

  • 11. 노화
    '20.4.8 2:41 PM (157.45.xxx.214)

    양쪽 어금니 다 있는 제 남편 57세되니 치아가 이동하고 제각각, 노화의 과정은 이길수가 없더군요. 빼나 안빼나 똑같아요.

  • 12.
    '20.4.8 5:34 PM (203.248.xxx.37)

    태어날때부터(음 영구치 간 뒤부터 라고 해야하나) 윗 어금니 양쪽 1개씩 2개 없어요.. 그냥 잘 삽니다.. 10% 정도가 이렇게 치아가 부족하다고 하시던데 전 다른 사람은 본적 없긴 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08 알뜰폰 잘 아시는 분 10 .. 15:29:27 630
1803807 책상에 앉기가 싫어요 2 내햇살 15:26:23 578
1803806 뢰스티라는 음식을 머리털 나고 첨 먹어봤는데 12 .. 15:24:32 1,727
1803805 수천억세금을 20년 동안 안내도 되나요? 2 뭐받은겨 15:22:15 761
1803804 MRA 검사 병원 걱정 15:21:46 215
1803803 주차장이 가업이었다고 8 15:20:47 1,418
1803802 본인 사망후 장지 쓰지말고 시신기증하세요 19 15:20:12 2,858
1803801 이혼 위기인데, 부부상담 추천해주세요. 2 상담 15:18:40 897
1803800 메릴스트립 앤 해서웨이한테 선물한 꽃신하이힐 4 ,,,,, 15:18:11 1,414
1803799 정원오 "칸쿤은 경유지"라더니. 일행 일정엔 .. 22 칸쿤 15:12:41 2,114
1803798 바꿀 수 있다면 뭐 부터 바꾸고 싶은가요 2 .. 15:11:01 521
1803797 수목장글 보고 ㆍ 10 장례 15:08:25 1,203
1803796 지방으로 아이 자취하며 대학교 보내신 분 아이와 매일매일 연락하.. 19 ㄱㆍㄱ 15:02:11 1,317
1803795 주사피부염 고치신 분 계신가요 20 .. 14:59:42 747
1803794 청주 빽다방점주사과-아파트입주민께 사과 4 ㅇㅇ 14:52:45 1,674
1803793 교통범칙금 현장단속에 걸린거 이의제기 이익이 있을까요? 3 14:51:27 520
1803792 이사하며 인터넷 통신사 이전 3 내햇살 14:50:51 329
1803791 악성 나르엄마 자살소동 22 14:49:40 3,912
1803790 드라마 클라이맥스 보기 힘드네요 3 ㅇㅇ 14:49:15 1,436
1803789 주식 전량 매도했어요 7 ㅇㅇ 14:49:14 4,370
1803788 남편 경추가 찝어졌는데요.여쭤요. 2 진이 14:40:47 700
1803787 온라인 구매한 의류 반품 3 14:40:22 627
1803786 이 마요네즈 먹을 수 있을까요? 5 ........ 14:37:44 462
1803785 백진주쌀 안동/ 천안 차이가있나요? 후기많은거 사면 될까요? 6 찰진쌀 14:34:29 515
1803784 주5일 직장다니는 사람은 병원을 어떻게 다니나요? 16 ..... 14:25:39 2,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