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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산을. 막으려면...

드디어 조회수 : 2,218
작성일 : 2020-03-19 23:57:24
중국은 조금씩 정상화되가는거 같아요. 땅이 넓어서 지역마다 상황이 다르긴 하지만 광동성 일부지역은 식당도 이번주부터 정상영업해요 대신에 한 테이블씩 걸러서 앉게 하네요.. 2미터 간격 유지. 뭐 이런거 같아요. 식당에서 밥을 먹으면서도. 묘한 긴장감이 도네요
학교는 아직 정상등교하지는 않아요 1월 우한 봉쇄 후 모든 상점들 거의 한달 정도 문 닫게하고 식당은 거의 두달 손님 못받고 배달만하게 했어요. 마스크 쓰지 않고는 어디라도 입장이 안됐어요심지어는 본인 거주 아파트도요. 입구에서ㅠ체온재고 마스크쓰고 집에 들어가요. 지금까지도요.
고속도로 톨게이트 마다 차한대씩 탑승자 체온재고 통과시켜. 열이 나는 사람은 아예. 그 자리에서 격리되고 도시 진입은 못하고요. 거리에 사람 자동차도 보기 힘들었어요.. 극도의 긴장감고 공포를 느껴 시민들 스스로 외출자제등 많이 노력하더라구요..
지금은 60프로 정도 정상화된 느낌이에요.
식당 문도 열고 거리에. 차도 많이 보이고. 사람들도 많이 다니네요.

한국도 시민 스스로 긴장감을 느끼고 조심했으면 좋겠어요.
일부는 너무 안이하게 별것 아닌 걸고 쉽게 생각하는거 같아요 정부가 그리 노력하고 애원하는데
좀 2주간만이라도 각자 노력했으면 싶네요

좀 잠잠해지나 하면 여기서 저기서 확진자가 무더기 나오는 뉴스를 보면 해외에 있지만 많이 안타까워요..
IP : 112.97.xxx.22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우
    '20.3.20 12:00 AM (121.125.xxx.71)

    중국도 해외서들어오는 사람때문에 긴장중이에요

  • 2. 물론
    '20.3.20 12:02 AM (112.97.xxx.223)

    긴장중이긴 하지만. 1월보다는 정상화되가는게. 느껴져요. 해외유입자들 변수가 있긴하지만요

  • 3. 시골생활
    '20.3.20 12:06 AM (175.211.xxx.106) - 삭제된댓글

    전원생활 체험하려고 경기권 시골에 사는데 도시로 이사가려고 발버둥치는중 ㅡ.
    딱 좋은점 하나 있어요.
    대기업 회장님 별장들 거의 항상 비어있고 산중에 드문 드문 나홀로 저택들, 그리고 20가구쯤 되나...원주민 사는 아주 작은 마을인데
    간혹 텃밭 비료 주고 땅 일구는 원주민 노인들만 멀리 보일까...사람 마주치는 일이 드문데라서 마스크 없이 맘껏 산책하고 돌아다닐수 있어요.

  • 4. 근본원인제공자
    '20.3.20 12:40 AM (73.182.xxx.146)

    인 중국에서 만약 제2차로 확산이 일어난다면...그땐 전세계 몰살...ㅠ

  • 5. ..
    '20.3.20 9:02 PM (118.36.xxx.232)

    중국이 근원지 였지만
    어쨌든 철저하게 하는 군요
    학교.가게.집.고속도로까지 강경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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