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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 소음 어떻게 애기하시나요?

.. 조회수 : 1,591
작성일 : 2020-03-19 12:30:10
탑층살다 중간층으로 이사왔는데

발망치 소리가 뭔지 알겠네요

게다가 아이는 뛰어 다닙니다.

오래된 집이라 위층에서 뛸때마다 창틀이 흔들리고

절간같은 집에 혼자 있다 깜짝깜짝 놀랍니다.

하루종일 시끄러운건 아니니 개학때까지만 그냥 참아볼까 했는데 오늘 아파서 누워있는데 잘수가 없네요

보통 층간소음 애기할땐 관리실 통해 인터폰으로 해야 하나요?

쪽지도 많이 븥히신다는데

어떻게 하면 덜 기분 나쁘고 효과가 좋을까요?

중간층 첨이라 여쭤봅니다.
IP : 124.53.xxx.7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못고쳐요
    '20.3.19 12:32 PM (210.100.xxx.239)

    발망치 찍는 것들은
    암튼 보통의 절차는
    인터폰 부탁해보다가
    쪽지붙여보다가
    직접 말해보다가
    싸우게 되고
    전 이제 소리치고 천장 두드립니다

  • 2. 저도
    '20.3.19 12:34 PM (61.75.xxx.155)

    곧 이사하는데 걱정입니다
    내 새끼 뛰는 소리도 못 견뎌 옴싹달싹 못하게 통제중인데
    남의 아이 뛰는 소리 품어줄 그릇이 못되서요

  • 3. 너무
    '20.3.19 12:35 PM (1.225.xxx.117)

    윗층 배려한다고 기분나쁠거 미리 걱정하지마세요
    나는 이만큼 배려한거 윗층은 잘몰라요
    그냥 너무 시끄럽다할때 인터폰하세요
    인터폰받고 조심안할사람은 찾아가서 큰소리내거나
    간식사들고 찾아가 정중하게 얘기하거나
    상관없이 애들단속안해요
    괜히 속끓이고 참지마시고
    창틀이 흔들린다 애들뛰는것 못하게해달라 인터폰하세요

  • 4. 싸워야
    '20.3.19 12:43 PM (220.116.xxx.206)

    싸움의 기술이 늘 것입니다.ㅎ
    말해서 고쳐질까요? 생활습관인데
    싸우기 싫고 열내면 나만 힘드니까 밖으로 나가기도 했는데
    추울 땐 그러기도 쉽지 않고
    절대 뛰면 안되고 걷는 것도 살살 걸어야 한다고 일단 알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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