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랑 무슨 대화 하세요

sea 조회수 : 4,718
작성일 : 2020-03-17 12:39:30
쫑알쫑알 잘 떠들고 싶어요 ㅠㅠ 
티카티카 ㅠㅠ 
IP : 221.150.xxx.211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0.3.17 12:41 PM (110.70.xxx.145) - 삭제된댓글

    구박만 합니다
    말을 드롭게 잘들어서요 ㅜㅜ

  • 2. ..
    '20.3.17 12:44 PM (49.164.xxx.162) - 삭제된댓글

    대화하면 싸우게되더라구요^^

  • 3. .....
    '20.3.17 12:45 PM (175.223.xxx.184)

    주로입만열면 잔소리와 투덜거림이라 대화하고싶지 않음요

  • 4. ..
    '20.3.17 12:46 PM (183.98.xxx.135) - 삭제된댓글

    저는 개인사업을 크게 하는 사람이고 남편은 전형적인 엔지니어 공돌이인데요
    제사업에 대한 일을 많이 의논해요
    남편이 제가 생각못한 아이디어를 낼때가 있어서ㅋ
    끊임없이 대화해요
    남편말로는 자기는 퇴직하고할일이 없지만
    내사업이 날로 커져서 식구들 먹여살려야하기때문에 백프로 협조?ㅋ해야한다고는합니다 ㅎㅎ

    지금도 남편수입의 4-5배쯤은 제수입이 더많거든요

  • 5. 00
    '20.3.17 12:46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어제 고구마 굽다 데인일,
    세탁조 청소해서 꿉꿉한 냄새 사라진얘기,
    엘리베이터 소독제얘기 등등
    그러다 킹덤 시즌1보고 주지훈 얘기
    자기전 불황을 극복하기위해 긴축하자는 얘기
    정말 소소한 얘기해요

  • 6. 그냥..
    '20.3.17 12:46 PM (223.39.xxx.205)

    애들 얘기..
    회사 얘기..주로 상사욕..
    저희는 상사.회사욕을 하며
    똘똘 뭉치고 서로 위로를 해주고 있어요...

  • 7. 0O
    '20.3.17 12:49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주식 드라마 애들얘기

  • 8. 주식얘기
    '20.3.17 12:49 PM (115.143.xxx.140)

    합이 잘 맞아서..해피합니다. 요즘

  • 9. dh
    '20.3.17 12:50 PM (222.110.xxx.248)

    오만 얘기 다해요.
    티비에서 보고 싶은 것만 다운 받아보는데 볼 때도 보면서 얘기하고
    뭐 그런거죠.

  • 10. .....
    '20.3.17 12:52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이태원클라쓰를 봐도 장가회장 심리부터 우리이서 연기평 까지 계속 수다떨면서 봐요

  • 11. ....
    '20.3.17 12:52 PM (211.252.xxx.237)

    주로 정치얘기, 드라마 얘기, 연예인 얘기 ㅋㅋㅋㅋ

  • 12. ..
    '20.3.17 12:57 PM (49.236.xxx.38) - 삭제된댓글

    펭수얘기
    정치얘기
    애들얘기
    회사에서 있었던 일

  • 13. 둥둥
    '20.3.17 12:58 PM (203.142.xxx.241)

    애들 얘기는 안하구요.. 싸워서
    정치 얘기도 안하구요.. 싸워서
    아픈 얘기도 안하구요.. 싸워서
    다행히도 둘다 취미가 산행이라.. 산 얘기 가끔 합니다ㅠㅠ

  • 14. ..
    '20.3.17 1:03 PM (49.236.xxx.38) - 삭제된댓글

    남편도 펭클럽 만들어서 펭수얘기하고 TV로 자이언트펭티비 같이 보구요.
    정치얘기 많이 하고..
    야구얘기 조금 하고..
    애들얘기...
    회사에서 있었던 일...

  • 15. 대화
    '20.3.17 1:08 PM (1.231.xxx.117)

    시국얘기,주식 부동산 얘기,반려묘,애들,각자의 회사돌아가는 얘기 정치얘기는 요즘 좀 피하고 있어요

  • 16. 저흰
    '20.3.17 1:08 PM (121.165.xxx.112)

    남편이 워낙 말이 많아 전 대꾸만 합니다.
    응응...
    근데 무슨 얘기를 했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별로 귀기울여 듣지를 않아서...

  • 17. ㅇㅇ
    '20.3.17 1:08 PM (182.229.xxx.119)

    각자 회사 상사흉보기.
    부동산얘기
    정치얘기

  • 18.
    '20.3.17 1:09 PM (119.70.xxx.5) - 삭제된댓글

    아무 얘기 다해요
    티비본 얘기 , 회사에서 있었던일 , 어디 뭐가 맛있다더라
    둘다 다이어트, 건강 쪽 관심 많아서 이거 먹으면 효과 있다더라
    남편 하는 일 얘기 거래처 사람들 얘기

    피하는 쪽은 시집사람들얘기. 길게 하면 분위기 별로 안좋아짐
    ㅋㅋㅋ

  • 19.
    '20.3.17 1:14 PM (112.154.xxx.225)

    부동산
    웃긴유머
    애들
    신천지욕ㅎㅎㅎㅎㅎ
    주식

  • 20. 요즘엔 방법
    '20.3.17 1:30 PM (221.149.xxx.183)

    남편이 참 말이 없고 남 험담 안하는데 신천지 방법 하자고 하네요

  • 21.
    '20.3.17 1:35 PM (211.246.xxx.125)

    주식 부동산 애들 연애 얘기..
    늙어가니까 서로 말만 많아짐

  • 22. ㅇㅇ
    '20.3.17 1:37 PM (223.62.xxx.40) - 삭제된댓글

    코로나19(신천지,은혜의강)
    확진자동선
    확찐자
    민주당 비례
    주식
    개학
    아이즈원컴백(남편관심사)
    BTS컴백(내관심사)

  • 23. ..........
    '20.3.17 1:53 PM (112.170.xxx.67)

    애들 이야기, 회사이야기, 게임이야기.... 그냥 서로 대화하는게 아니라 하고 싶은 말을 서로 하는것 같기도;;

  • 24. rainforest
    '20.3.17 2:12 PM (183.98.xxx.81)

    주로 제가 애들 얘기, 정치 얘기, 어디서 들은 얘기 했었는데, 남편은 자기 내킬 때만 듣고 어떤 때는 듣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내가 화만 좀 내도 화가 많이 쌓인 사람이라는 둥 상담을 받으라는 둥 지적질해서 요즘은 아무 얘기 안해요.
    그냥 애들하고만 얘기하고 살아요.

  • 25. 호호
    '20.3.17 2:16 PM (49.196.xxx.171)

    그냥 들어줘요, 헛소리 구름잡는 소리 하는 것^^
    나는 맨날 뭐 사고 먹겠단 얘기..
    애들 개들 냥이들 이쁜 짓 한것들..
    오늘 어디 가서 뭐 샀냐? 하고 털어놓으면 둘이 깜짝깜짝 놀래요 서로.. 상의 해야 할 것을 안하고 질른 것 듯이 무척 고가라서 ㅎㅎ
    예를 들면 저 강아지 4백만원, 남편 전기톱 2백만원.. 남편 공구상 50만원, 저 건조기 백 3십 만원..

  • 26.
    '20.3.17 2:17 PM (222.239.xxx.51)

    주로 정치얘기 콘크리트들 씹고 애들 얘기.
    티비보면서 수다떨고 오만얘기 다하죠.
    남편이랑 잘통하니 그나마 다행이죠.

  • 27. 사소한거
    '20.3.17 2:21 PM (1.246.xxx.68) - 삭제된댓글

    친구만나면 무슨얘기하세요? 대단한거있나요 요즘은 코로나얘기 정치얘기 애들걱정 주식얘기 오만잡다한거 다 얘기해요ㅎ

  • 28. 발냥발냥
    '20.3.17 2:29 PM (115.93.xxx.35)

    애 귀엽다
    회사 이랬다
    뭐 먹을까
    사실 별 얘기 안 하는데..편해요..얘기 많이 해야 하나요...ㅎㅎ
    그리고 티키타카예요..ㅋ

  • 29. 이것저것
    '20.3.17 3:18 PM (124.49.xxx.27)

    일부러 말많이 재밌게 하는 사람이랑 결혼했어요.
    정치. 책. 영화. 주식. 경제. 친구 뒷담화. 잼있음. 침묵해도 편하고 젤 편함.

  • 30. .....
    '20.3.17 4:48 PM (125.136.xxx.121)

    좋으시겠어요~~ 울집남편은 그냥 본인의식의 흐름대로 말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46498 쌍꺼풀 수술하고 용됬어요 13 개천 2020/03/18 7,576
1046497 종일 일해도 월급 20만 원..교주가 노동력 착취 일삼아 2 뉴스 2020/03/18 1,642
1046496 교수님 너무 빨라요 jpg 11 ........ 2020/03/18 7,392
1046495 격리와 요리 3 ... 2020/03/18 1,202
1046494 건축학개론 하네요 4 2020/03/18 1,199
1046493 몇 살에 죽는게 좋을까요? 26 ㅇㅇ 2020/03/18 4,621
1046492 이런 사람 심리는 뭘까요? 4 .. 2020/03/18 1,756
1046491 청소년이랑 마스크 사러갈때 13 질문 2020/03/18 2,733
1046490 동네마트는 보통 휴지를 앞에 막 쌓아놓잖아요 6 zzz 2020/03/18 3,392
1046489 일본 불매할때 일본여행가던 사람은 지금도 아니 학원보내고 교회다.. 7 새는 바가지.. 2020/03/18 2,191
1046488 시아버지하고 영화 보다 빵 터졌어요 14 펭귄 2020/03/18 7,341
1046487 아들이랑 계속 붙어있으면 싸우게되요? 6 . 2020/03/18 2,165
1046486 국 끓이려고요 무슨 국 끓일까요 19 국국국 2020/03/18 3,420
1046485 충격!! 2018년 예견된 코로나바이러스!!! 10 이웃사랑 2020/03/18 5,432
1046484 어그로 180.65.94 아이피 암기법 18 ........ 2020/03/18 1,465
1046483 태사자 김형준씨 좋죠? 23 불청 2020/03/18 6,732
1046482 현지 17일 16시 기준 독일이 한국을 넘어섰네요... 14 2020/03/18 3,943
1046481 강아지 산책 좀 그만시키세요 118 aaa 2020/03/18 25,337
1046480 나혼다산다에 박정민씨 13 나혼산 2020/03/18 5,484
1046479 근데 미국은 왜사재기하는건가요 24 ㄱㄴㄷ 2020/03/18 6,239
1046478 코로나요 걸렸다가 나으면 재감염 안되나요? 9 궁금 2020/03/18 3,130
1046477 [펌] 악덕 아기엄마 베이비시터 구하네요 3 happ 2020/03/18 4,536
1046476 펌) 새로운 미통당 로고 6 쉬어가기 2020/03/18 2,156
1046475 일본이 아직 조용한 이유.jpg 6 코로나보도없.. 2020/03/18 4,905
1046474 부산 70대 콜라텍을 갔으면 갔다고 말을 해야지 8 아이고 2020/03/18 4,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