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누가 왔는데 인터폰화면으로 보기만 하는 남편

왜그러지 조회수 : 2,602
작성일 : 2020-03-17 08:57:31
중요한 물건이 오거나 가스검침아줌마가 오거나 등기가 오거나
나몰라라 인터폰만 쳐다보고 대꾸도 안하는 인간은 뭐가 잘못된걸까요?
IP : 175.223.xxx.8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17 8:59 AM (118.33.xxx.187)

    울 남편인줄...

  • 2. ..
    '20.3.17 9:00 AM (222.237.xxx.88)

    이런 외부인 응대는 와이프가 하는 일. --- 하는 말도 안되는 이상한 생각을 한거죠.

  • 3.
    '20.3.17 9:01 AM (121.167.xxx.120)

    게으르거나 사람 상대 싫어하는 사회성 부족인 사람이요
    원글님이나 다른 가족이 하겠지 하고 방관하는 사람이요
    옆에서 보면 꼴보기 싫어요
    우리집에도 있어요

  • 4. 제 남편
    '20.3.17 9:03 AM (117.111.xxx.23) - 삭제된댓글

    월패드 누를 줄 몰라서 가만 있어요.
    기계치라 핸드폰도 걸고 받고만 합니다.
    그러면서 항상 최신상 최고가만 산답니다.ㅋㅋ

  • 5. --
    '20.3.17 9:32 AM (222.108.xxx.111)

    인터폰 울리면 자기는 어떻게 하는 줄 모른다고 소리쳐요
    게을러서 배우고 싶지 않은 거죠
    자기 필요한 다른 건 잘해요

  • 6. 읭??
    '20.3.17 9:33 AM (182.172.xxx.27)

    울 남편이 왜 거기에...ㅜ
    아니, 누가 오면 열어주거나 뭐라 말을 해야지...ㅜ
    배달이 오면 재빨리 방으로 들어가고...

  • 7. 제 남편도
    '20.3.17 11:00 AM (112.151.xxx.122)

    같습니다
    기기다룰줄을 몰라요
    가르쳐주고 이래이래 해요 해도
    다음에 보면 똑같아요
    그게 남편이 인터폰 받는 경우가 뜸 하니까
    잊어버리는것 같아요

  • 8. 우리집
    '20.3.17 11:17 AM (175.223.xxx.134) - 삭제된댓글

    은 모니터를 보지도 않아요. 거실에 있다가 초인종 소리나면 얼른 방안으로 들어가버립니다. 제가 샤워중이라 나갈수 없다고 나가보라해도 안나가고 버텨요.

    그리고 배달음식을 먹고 싶다고는 하면서 주문도 안하려 하고 음식을 받으려고도 안합니다.
    아니 주문 해주면 받기는 지가 해야죠. 맨날 뭐 시켜달라 하고선 초인종 소리나면 숨는거 꼴보기 싫어서 배달음식 잘 안시켜 줍니다.

    이래가지고 사회생활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45938 더덕구이 양념장이 남았는데 뭘 하면 좋을까요 9 더덕 2020/03/17 1,416
1045937 일본에 재밌는 뉴스가 많네요. 7 ** 2020/03/17 2,819
1045936 마스크팩 유효기간 4개월 지났는데 붙이면.. 5 ... 2020/03/17 1,919
1045935 곡성 아역이 정말 신들린연기였다는걸 알게되네요.. 3 방법 2020/03/17 2,632
1045934 이거 그린 화가 천재인 듯ㅎ(각국 코로나 현황).jpg 10 미국일본 2020/03/17 4,541
1045933 주식하신 분들. 28 허허 2020/03/17 5,706
1045932 친구집에서 만난 검은고양이 14 2020/03/17 2,288
1045931 교민들 너도너도 다 들어오는거 불안해요 76 ..... 2020/03/17 6,456
1045930 프랑스는 코로나에 관심이 없다????? 5 응? 2020/03/17 1,880
1045929 일본. "유행성"신종 코로나 학회 증례 진단 .. 왜구어쩔 2020/03/17 1,223
1045928 미용실 문의? 궁금 2020/03/17 757
1045927 이중주차때문에ㅡㅡ 10 궁금 2020/03/17 1,676
1045926 은혜의강 교회 3 ㅇㅇㅇ 2020/03/17 2,184
1045925 요즘 치약 어떤 것 괜찮나요? 2 궁금 2020/03/17 2,048
1045924 우울증으로 한방치료 받아보신 분들 어떠셨어요? 7 ... 2020/03/17 1,354
1045923 누가 왔는데 인터폰화면으로 보기만 하는 남편 6 왜그러지 2020/03/17 2,602
1045922 실시간 미세먼지 위성사진, 2 코로나와무관.. 2020/03/17 2,442
1045921 법화경 강의 추천 12 무량의 2020/03/17 1,941
1045920 한선교 '마이웨이 공천' 미래한국당 비례 명단에 통합당 발칵 13 잘한다 2020/03/17 2,653
1045919 술먹고 골골대는 남편때문에 화딱지나서 죽겠어요 7 딸기가좋아 2020/03/17 1,972
1045918 요즘 대리처방 가능하지요? 5 나미 2020/03/17 1,354
1045917 개학을 연기하더라도 6 2020/03/17 2,474
1045916 마크롱 "우리는 전쟁 중"..보름간 전국민 이.. 2 뉴스 2020/03/17 2,076
1045915 국격이 느껴지는 회견장면들. Jpg 8 너무좋네요 2020/03/17 3,539
1045914 나경원선거법 위반이래요 10 ㄱㄴ 2020/03/17 5,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