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업일삼아 9급 신규보다 더 많은 급여 받는 공무직 관련 청원입니다

스토리 조회수 : 3,298
작성일 : 2020-03-16 21:06:50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qT9tpj
IP : 117.111.xxx.111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대체
    '20.3.16 9:09 PM (61.253.xxx.184)

    학교 공무직 월급은 얼마인가요?
    도대체 공무원은 얼마고 공무직은 얼마기에 맨날 저러나요?

  • 2. ㅇㅇ
    '20.3.16 9:22 PM (180.228.xxx.13)

    비정규직을 왜 정규직화 해줘야하는지 몰겠어요 첨부터 비정규직인거 알고 월급도 다 알고 들어온거잖아요 그만금 자격요건도 낮고 진입장벽도 낮은데 왜 평등하게 대해줘야하는지

  • 3. 꽃돼지
    '20.3.16 9:22 PM (27.113.xxx.4)

    동의했습니다.

  • 4. 학교뿐만아니라
    '20.3.16 9:25 PM (182.212.xxx.180)

    동의했습니다

  • 5. 초코파이
    '20.3.16 9:26 PM (118.235.xxx.183)

    한마디만 할게요
    9급 1호봉 신규공무원 본봉 1642800
    공무직 신규 본봉 1823000 기본급만 9급 5호봉
    대우랍니다 이래도 노조를 등에 업고 처우개선해달라 징징징 이젠 그만할때 되지않았나요 ? 더이상 어떻게 더 처우개선해달라는건지

  • 6. ㄴㄴ
    '20.3.16 9:37 PM (122.45.xxx.185)

    윗님, 왜 공무직 신규가 더 높나요?

    공무직이 노조로 먹고사는 느낌이
    많이 들긴 합니다. 공무직있는
    공무직들이 편가르기도 하고
    모든 현장이 분위기가 좋지 않다고
    얘기 많이 들었어요. 애초에 시험이
    있어야 했었는데..

  • 7. 비정규직
    '20.3.16 9:38 PM (58.237.xxx.45) - 삭제된댓글

    비정규직을 위해 힘써주시는~ 너무 감사해요.

    힘들게 일하니까,,9급 1호봉 보다. 많이 주는거겠지요~~~

    9급 공무원은 편한거죠?????

  • 8. 동의
    '20.3.16 9:39 PM (211.36.xxx.243) - 삭제된댓글

    정말이지 학교나 교육청 공무직들 꼴갑 한다구요
    비품도 얼마나 좋은거 쓰는지 아십니까 지들돈 아니라고
    창고에 다 묵혀놓고 지들 담당 일 아니면 손도 안대줍니다
    오히려 정규직이 이것저것 허드레일 다합니다

  • 9. 교육공무직원
    '20.3.16 9:49 PM (58.237.xxx.45)

    힘들게 일하니까,,9급 1호봉 보다. 많이 주는거겠지요~~~
    9급 공무원은 편하겠지요...

    교육공무원 이랑, 교육공무직원이랑, 뭐가 다른가요? (명칭이 헷갈리네요.)
    9급 공무원보다. 힘들게 일하면, 당연, 많이 주고, 교사들만큼 월급 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 10. 스토리
    '20.3.16 9:53 PM (117.111.xxx.111)

    아니 9급이 공무직보다 편하다구요? ㅋㅋㅋㅋㅋㅋㅋ

  • 11. 교육공무직원
    '20.3.16 9:56 PM (58.237.xxx.45)

    명칭이 너무 헸갈려요..
    교육공무직원, 교육공무원 ~ 맞나요?

    저는 잘 모르지만. 원글에, 월급이 9급 보다 많다고 하니까요.. 많이 힘든일을 하는 직업 같아서요. ㅜㅜ
    그럼, 교사들 처럼 대우 해주어야 하는 거~ 아닌가 해서요.

  • 12. 스토리
    '20.3.16 10:00 PM (117.111.xxx.111)

    아뇨 맨날 애들 볼모로 파업하고 노조가 강성이라 그렇습니다. 힘든 일 아니에요.

  • 13. 힘들게
    '20.3.16 10:37 PM (175.223.xxx.226)

    일한다고 더주면...육체노동자와 정신노동자를 같은 기준으로 줘야하나요? 빡세게 공부해서 높은경쟁률 뚫고 합격한 공무원이랑 운좋게 면접봐서 들어간 공무직이나 전담교사들, 월급, 조건들 다 알고서 지원했던 사람들인데...어찌 공평함을 요구하는지. 같은 조건에서 경쟁을 하는게 평등인거 아닌가요?
    제 주변에 몇몇 있는데 너무 염치없이 욕심을 부려서 별로다싶더라구요. 그거 다 우리 세금인데..

  • 14. 초코파이
    '20.3.16 10:49 PM (118.47.xxx.169)

    학기중엔 아이들을 방패막삼아 파업하고 지금 아이들도 없는데 굳이 나오겠다고 이해할수없는 집단이랍니다

  • 15. 윗분 그건아닌듯
    '20.3.17 1:33 AM (124.5.xxx.61)

    동네 엄마 교무실에서 근무하고 애 데리고 다니는데, 반톡방에 주구장창 살고 학교 서류들 사진찍어서 살짝살짝 올려요. 그렇게 힘들고 고되면 가능할지. 근무 시간에도 톡방에 살던대요. 그집 애가 자기 엄마 선생님이라고 얼마나 다른 애들 휘두르는지 몰라요. 상피제 해당 안되나요.

  • 16. 민주노총을
    '20.3.17 3:55 A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

    등에 업고 학교를 노조판으로 만든 작자들.
    징징이 떼법의 원조들이죠.
    동종업 최고대우라 절대 다른 사무보조, 식당일엔 안 가면서 약자 코스프레.

    다음 기사 댓글에 그간 행적을 누가 요약해 놨더군요.
    아래는 그 내용입니다.

    학교 비정규직은 일반 비정규직과 다릅니다. 비정규직으로 고통받는 다른 사람들에게 부끄러운 무기 계약직입니다.
    1. 12개월 나눠받던 급여를 방학 때 출근 안할테니 10개월로 나눠어 달라 파업해서 얻어냄
    2. 10개월로 나눠줬더니 방학 땐 급여가 없으니 출근안하는 날 출근하면 수당 1.5배 달라함
    3. 1.5배 수당준다니 방학때 출근하겠다 함4. 코로나로 개학 연기 되니 급여가 안나와 생계가 곤란하다함. 교육청이 성과급 선지금 하기로 함.

  • 17. 민주노총
    '20.3.17 4:01 AM (223.33.xxx.202) - 삭제된댓글

    등에 업고 학교를 노조판으로 만든 작자들.
    징징이 떼법의 원조들이죠.
    동종업 최고대우라 절대 다른 사무보조, 식당일엔 안 가면서 약자 코스프레.

    다음 기사 댓글에 그간 행적을 누가 요약해 놨더군요.
    아래는 그 내용입니다.

    학교 비정규직은 일반 비정규직과 다릅니다.
    비정규직으로 고통받는 다른 사람들에게 부끄러운 무기 계약직입니다.
    1. 12개월 나눠받던 급여를 방학 때 출근 안할테니 10개월로 나눠어 달라 파업해서 얻어냄
    2. 10개월로 나눠줬더니 방학 땐 급여가 없으니 출근안하는 날 출근하면 수당 1.5배 달라함
    3. 1.5배 수당준다니 방학때 출근하겠다 함
    4. 코로나로 개학 연기 되니 급여가 안나와 생계가 곤란하다함. 교육청이 성과급 선지금 하기로 함.
    5. 성과급 선지급 거부. 휴업수당 만들어 달라고 파업중.


    비단 공무직뿐 아니라
    공공기관의 비정규직들이 무시험 정규직화 된 건
    정말 과정의 공정함이 전혀 없는 처사였어요.
    이미 공정한 경쟁으로 들어온 사람이나
    몇 년을 허비하며 수험중인 공시생들을 좌절시켰죠.
    대부분 공공기관 계약직들은 윗선 알음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말도 안 듣습니다.

  • 18.
    '20.3.17 4:25 AM (211.206.xxx.180)

    기사들 댓글에 오히려 진실이 있죠.
    댓글들 보면 약자 절대 아님.
    급여가 9급 행정보다 많음.
    약자 코스프레는 그만 합시다.

    https://news.v.daum.net/v/20200316205607983?f=m&from=mtop

  • 19. 민주노총
    '20.3.17 5:42 AM (223.39.xxx.44)

    등에 업고 학교를 노조판으로 만든 작자들.
    징징이 떼법의 원조들이죠.
    동종업 최고대우라 절대 다른 사무보조, 식당일엔 안 가면서 약자 코스프레.

    다음 기사 댓글에 그간 행적을 누가 요약해 놨더군요.
    아래는 그 내용입니다.

    학교 비정규직은 일반 비정규직과 다릅니다.
    비정규직으로 고통받는 다른 사람들에게 부끄러운 무기 계약직입니다.
    1. 12개월 나눠받던 급여를 방학 때 출근 안할테니 10개월로 나눠어 달라 파업해서 얻어냄
    2. 10개월로 나눠줬더니 방학 땐 급여가 없으니 출근안하는 날 출근하면 수당 1.5배 달라함
    3. 1.5배 수당준다니 방학때 출근하겠다 함
    4. 코로나로 개학 연기 되니 급여가 안나와 생계가 곤란하다함. 교육청이 임금 선지급 하기로 함.
    5. 임금 선지급 거부. 휴업수당 만들어 달라고 파업중.


    비단 공무직뿐 아니라
    공공기관의 비정규직들이 무시험 정규직화 된 건
    정말 과정의 공정함이 전혀 없는 처사였어요.
    이미 공정한 경쟁으로 들어온 사람이나
    몇 년을 허비하며 수험중인 공시생들을 좌절시켰죠.
    대부분 공공기관 계약직들은 윗선 알음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말도 안 듣습니다.

  • 20. 관련
    '20.3.17 7:01 AM (218.238.xxx.44) - 삭제된댓글

    업무하고 있습니다
    빨리 다른 부서 배치받고 싶다는 생각밖에 없어요
    노조, 진짜 지긋지긋해요
    정말 썩었어요
    공무직 배우자, 친척이 누구인지 보세요
    그들이 왜 기세등등한지.. 교육청에서는 왜 다 들어주고 앉아있는지 답이 나오죠

  • 21. 이니사랑52
    '20.3.18 1:09 AM (203.238.xxx.21)

    동네에 아이 두명 데리고 혼자 사는 싱글맘 있습니다
    학교 비정규직인데 ..
    아이가 장애가 있는데 힘겹게 살고 있습니다
    방힉중엔 월급이 안나오지만 투잡은 몬한다고
    시장통에서 알바해서 겨우 아이들 간식비받고 사는데 평소에 정년은 보장되어 그나마 안정적이라고 ..그거 하나는 좋다고 말을 하던데요.
    월급은 세명이서 겨우 생활은 되는 이백만원은 초라고 알고 있습니다 학교 비정규직이 받음 얼마나 받겟습니까 십년 넘엇다고하던데
    이렇게 청원할정도인가 의문이 드네요
    학교샘들도 출근몬해서 안타까워한다고 들엇습니다
    넘 야박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ㅠ
    그들이 십년경력에 이백넘는게 그리 많이 받는건지

  • 22. 이니사랑52
    '20.3.18 1:18 AM (203.238.xxx.21)

    원칙적으로 투잡을 몬하게해서
    그냥 서류상 안되는 시급받아서 하는 알바말하는겁니다 그들이 초임에 삼사천이라도 넘게 받나요
    삼천이라고해도 한달 250인데
    재벌자식들 돈주고 대학가고 .. 있는 넘들 자식들 대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해서 잘먹고 잘사는데
    그들의 연봉이 대체 정확하게 얼마인지 궁금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45902 호주로 보낼수 있는 음식? 8 택배 2020/03/17 2,092
1045901 오늘 5만은 도저히 어렵겠네요 31 앵무새야 꺼.. 2020/03/17 4,966
1045900 홍삼은 겁나서 못먹겠네요 7 2020/03/17 4,894
1045899 달고나커피먹고 밤샌 얘기 9 커피커피 2020/03/17 3,091
1045898 우체국택배 안심해도 될듯해요. 3 ... 2020/03/17 2,422
1045897 초, 중등 학생들은 개학연장부터 이 사이트에서 공부중. 14 e학습터 2020/03/17 3,053
1045896 더덕구이 양념장이 남았는데 뭘 하면 좋을까요 9 더덕 2020/03/17 1,446
1045895 일본에 재밌는 뉴스가 많네요. 7 ** 2020/03/17 2,845
1045894 마스크팩 유효기간 4개월 지났는데 붙이면.. 5 ... 2020/03/17 1,941
1045893 곡성 아역이 정말 신들린연기였다는걸 알게되네요.. 3 방법 2020/03/17 2,659
1045892 이거 그린 화가 천재인 듯ㅎ(각국 코로나 현황).jpg 10 미국일본 2020/03/17 4,557
1045891 주식하신 분들. 27 허허 2020/03/17 5,736
1045890 친구집에서 만난 검은고양이 14 2020/03/17 2,307
1045889 교민들 너도너도 다 들어오는거 불안해요 75 ..... 2020/03/17 6,492
1045888 프랑스는 코로나에 관심이 없다????? 5 응? 2020/03/17 1,902
1045887 일본. "유행성"신종 코로나 학회 증례 진단 .. 왜구어쩔 2020/03/17 1,239
1045886 미용실 문의? 궁금 2020/03/17 779
1045885 이중주차때문에ㅡㅡ 10 궁금 2020/03/17 1,697
1045884 은혜의강 교회 3 ㅇㅇㅇ 2020/03/17 2,197
1045883 요즘 치약 어떤 것 괜찮나요? 2 궁금 2020/03/17 2,074
1045882 우울증으로 한방치료 받아보신 분들 어떠셨어요? 7 ... 2020/03/17 1,373
1045881 누가 왔는데 인터폰화면으로 보기만 하는 남편 6 왜그러지 2020/03/17 2,627
1045880 실시간 미세먼지 위성사진, 2 코로나와무관.. 2020/03/17 2,464
1045879 법화경 강의 추천 12 무량의 2020/03/17 1,969
1045878 한선교 '마이웨이 공천' 미래한국당 비례 명단에 통합당 발칵 13 잘한다 2020/03/17 2,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