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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블러. 아르헨티나

ㅇㅇ 조회수 : 2,846
작성일 : 2020-03-15 14:44:16
예전에
Proof of life 라는 영화를 보고
남아메리카 여행은 절대로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는데
트레블러를 보니
너무나 아르헨티나로 떠나고싶네요.
딱 트레블러 코스로 여행하고 싶어요.
선한 세청년의 여행 힐링이에요
IP : 58.123.xxx.14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3.15 2:46 PM (58.123.xxx.142)

    저같은 얄팍한 사람때문에 각국 관광청이 방송에 지원을 아끼지않나봐요

  • 2. 갈순없겠지만
    '20.3.15 2:49 PM (1.237.xxx.156)

    아들 같은 아이들 매순간 행복해하고 놀라워하고 즐거워하는 거 너무 예뻐요.제 여행스타일이 안재홍이랑 옹성우 섞은 스타일이라..우리집 딸들은 해외여행 데려가도 해가 중천에 떠야 일어나고 셀카질에 바쁘고 힘들다 징징대고..

  • 3. 까페
    '20.3.15 2:50 PM (211.36.xxx.62)

    아르헨티나 아름다워요.
    고기 진짜진짜진짜 맛있고.
    와인도 싸고 질좋고요.
    또가고싶네요...

  • 4. jj
    '20.3.15 3:00 PM (116.121.xxx.92)

    요즘 가장 챙겨 보는 프로에요.
    아름다운 아르헨티나를 선하고 경쾌한 젊은이들과 여행하는 기분이에요.
    너무 커메라 신경 안 쓰고 편안하게 찍는것이 더 힐링이 되어요.
    세 사람 다 너무 좋아요.
    특히 두번째 회였나 옹성우의 낡은 티와 츄리닝~^^~보는 제가 참 편해 보였어요.

  • 5. 저트레블러
    '20.3.15 3:09 PM (223.39.xxx.102)

    저 세사람이 너무 이뻐서 프로가 더 사는거 같아요
    보고만 있어도 힐링되는 사람들
    아름다운 경치 맛있는 음식들
    저도 보면서 아르헨티나 꼭 가볼거라 결심했어요

  • 6. 저도
    '20.3.15 3:16 PM (118.35.xxx.149) - 삭제된댓글

    그거 보다 강하늘 찾아보게 됐어요
    10대때 아빠랑 아침마당 출연한 것도 보구요
    외출조차 쉽지 않은 이 시간에 눈으로 따라 여행하는 중이네요
    여럿이서 여행할 때는 동행이 정말 중요한데 세사람이 잘 맞는 것 같아 보기 좋더라구요

  • 7. 트래블러
    '20.3.15 3:20 PM (222.236.xxx.69)

    요새 젤 즐겨보는 프로입니다
    같이여행하는것같아 넘좋아요
    세명의 배려도 좋구요
    옹성우 넘귀요미네요 ^^

  • 8. ㅁㅁ
    '20.3.15 3:23 PM (218.51.xxx.239)

    아는 지인이 브라질 주재원으로 상파울로에서 3 년 살다 왔는데
    소고기 많은 브라질에서도 아르헨티나 소고기 맛이 너무 뛰어나서
    수입한다고 합니다.
    이 프로에도 나오죠, 실제로 수저로 소고기를 잘라 먹는~ 부러울 뿐이죠.
    그런데 우리나라는 왜 그렇게 맛있고 품질 좋기로 소문난 아르헨티나 소고기 수입은 안하나 모르겠어요.

  • 9. 아르헨티나
    '20.3.15 4:09 PM (175.211.xxx.106)

    전세계를 다 돌아다닌 외국인 지인은 아르헨티나가 특별히 아름다운 나라라고 했어요. 전 너무 멀어서 패스~. 아르헨티나 한인 교민이 소고기 1킬로에 3천원이라고. 유럽에서도 아르헨티나 소고기는 맛있는걸로 유명하지요. (동물 애호가로서 소들이 불쌍~~~!)
    그런데 이 프로는 너무 지루해서 못보겠어요.

  • 10.
    '20.3.15 5:08 PM (59.27.xxx.107)

    저도 요즘~~ 즐겨보는 프로그램이에요.
    보면서 편안하고 흐뭇하고, 자연환경 너무너무 아름답고 좋네요.
    예전에 '꽃보다'시리즈에서는 저기까지 가서 저렇게까지 고생만하고 너무 아쉽다... 싶었는데, 이번 프로그램은 정말 여유롭게 즐기는 모습이 보기도 좋고 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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