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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생활리듬이 깨져서 엉망이네요ㅠ

에휴 조회수 : 2,596
작성일 : 2020-03-09 09:58:49
방학이 길어지고 학원도 못가니 낮잠만 자고 밤에는 휴대폰 하느라 늦게 자네요ㅠ
초등6학년 되는 여자 아이인데 다른집들은 어떠신가요?
IP : 116.120.xxx.15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9 10:00 A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제가 아는집들 거의다 그래요
    많이 자면 잘큰다고 좋다던거도 잠깐이죠
    늦게 자서 더 안좋을거 같아요

  • 2. 저희집에도
    '20.3.9 10:02 AM (124.54.xxx.37)

    그런 아이 한명 있네요.. ㅠ 그나마 요즘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데 하루종일 책한줄을 안읽어요 ㅍ

  • 3. 저희도
    '20.3.9 10:02 AM (1.241.xxx.7)

    여태자는 초딩6ㆍ4 아이들 있어요ㆍ그냥 편하게 자고 먹고 쉬고있어요ㆍ 언제 학원안가고 늘어지게 지내겠냐 싶어서요ㆍ퇴근한 아빠와 시간도 많이 갖고 그냥 좀 늦게 자라고해요ㆍ개학 일주일 전부턴 예전 패턴 찾아야지 하고 있어요

  • 4.
    '20.3.9 10:11 AM (1.234.xxx.11) - 삭제된댓글

    다 그래요
    고3 아닌 다음에야 큰 문제 없을 것 같아요
    고3이 문제죠. 학교들어가면 중간, 기말 몰아치고 여름방학 거의 없고 지금 해야되는데 쉽지 않을 듯요

  • 5. ...
    '20.3.9 10:14 AM (116.127.xxx.74)

    아이 표정이 너무 평온해 보여서 그점은 좋아요.

  • 6. 아줌마
    '20.3.9 10:27 AM (221.147.xxx.118)

    저흰
    초5 중1
    8:30기상은 무조건입니다.
    일찍 자고싶으면 언제라도ok~
    나머지는 시간표 짜서 생활해요.~

  • 7. 잘자고 잘먹고
    '20.3.9 10:31 AM (123.214.xxx.130)

    면역력 높아지게 냅두지만...핸드폰은 잠자리에서 수거해요.
    자제력부족한 아이들이라 새벽에도 계속 하니까ㅜㅜ
    열심히는 아니고 조금씩은 공부하네요.

  • 8. ..
    '20.3.9 10:34 AM (118.216.xxx.58)

    온라인 학습이면 충분하다고 개학 연기하자고 하지만 공부할 소스가 없어서 학교가 필요한건 아닌것 같아요. ㅠ_ㅠ
    왜 이녀석들은 잤으면 싶은 어린 나이에는 늙은이처럼 새벽같이 일어서 부산을 떨어서 사람 피곤하게 하더니
    사춘기 시작과 함께 야행성으로 변해서 다음날 오후까지 늘어지게 자면서 생활리듬을 엉망진창으로 만드는건지..

  • 9. ㅇㅁ
    '20.3.9 10:48 AM (115.136.xxx.137)

    초6되는 아들녀석..
    운동도 다 쉬고, 학원도 다 쉬니 숙제도 하나도 없고,
    면역력 걱정해서 매끼니 잘 먹이고, 안나가 노니,
    아주 인생 최고 통통기네요..
    그래도 이제 언제 이렇게 뒹굴거리며 놀까 싶어서
    아주 끼고 사랑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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