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스크 안하고 다니는 사람들...

링딩 조회수 : 5,069
작성일 : 2020-03-06 16:28:16
미친거 아닌가요?
지금 지하철 탔는데 마스크 안하고 있는 사람들이 몇 되네요..
거의 대부분 하고 있긴 하지만 정말 더럽고 불쾌해요.
남들 생각 안하는지... 한마디 할까 하다가 그냥 내려요.
제발 마스크 좀 써줬음 좋겠어요.
IP : 39.7.xxx.24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스땐
    '20.3.6 4:29 PM (175.193.xxx.206)

    그런데 사스땐 반대였어요. 기침증상 조금 있어서 마스크 끼면 옆에 앉지도 않았죠. 대부분 마스크 안끼었구요.

  • 2. ....
    '20.3.6 4:31 PM (175.117.xxx.166)

    못됐다 진짜 못구해서 못쓴걸수도 있어요

  • 3. 확진자나
    '20.3.6 4:32 PM (180.68.xxx.109)

    감기 의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면 마스크 안하는 것이 나은 것 같은데요?
    더럽고 불쾌까지 하신가요?
    원래 마스크는 환자가 하는거 아닌가요?

  • 4. ..
    '20.3.6 4:32 PM (110.70.xxx.136) - 삭제된댓글

    김상조가 건강한 사람은 마스크 자제하라고 했어요

  • 5. 어리둥절
    '20.3.6 4:32 PM (119.82.xxx.48)

    우리가 언제부터 이렇게 마스크를 썼던가요?
    사스 메르스때 언제요?

  • 6. .....
    '20.3.6 4:32 PM (1.227.xxx.251)

    그 사람이 기침할때 팔꿈치 옷소매로 가리면 상관없는거에요
    욕할거까지야...

  • 7. 000
    '20.3.6 4:33 PM (124.59.xxx.38)

    깜빡 잊고 못 챙기고 나온 걸수도 있죠.. 뭘 그렇게 화를 내세요.

  • 8. 어쩐지
    '20.3.6 4:35 PM (1.230.xxx.106)

    마스크 안 하고 도서관 동네 마트 한 30분 정도 돌아다녔는데
    내 또래 여자들이 엄청 쳐다보드만요 왜 그러나 했네요
    집에만 있어서 감이 없었던 거죠 죄송
    지금은 예의상 꼭 하고 나갑니다요

  • 9. ...
    '20.3.6 4:37 PM (1.253.xxx.54)

    시국이 시국인데 최소한 면마스크는 해야죠.
    거기다 지하철안은 언제 북적일지 모르는데...
    아는사람 만나거나 전화오면 말 해야잖아요.
    기침할때만 침튀는게 아니예요.

  • 10. 링딩
    '20.3.6 4:37 PM (39.7.xxx.24)

    여기는 서울인데요.
    과장이 아니라 100의 98은 다 쓰고 있어요.
    안쓰는게 눈에 띄어요.

  • 11. 없는걸 어째
    '20.3.6 4:40 PM (112.167.xxx.92)

    마스크 소진해서 아무리 구할래도 없는거를 어쩌란 말이에요 문정부한테 불만 이야기하세요 기본 마스크를 제대로 보급 못하겠냐고

    오죽하면 스키마스크 쓰고 다니겠냐고 이거 지금 하도 써가지고 때는 탔지 글서 걍 다님
    아니 마스크를 살수가 있어야 말이지 인근 천마스크도 품절 뭘사서 쓰라는 거에요 지금
    글타고 생리대를 입에다 붙이고 다니나요 참나 못구한 사정이 있구만은

  • 12. 지하철
    '20.3.6 4:41 PM (175.223.xxx.189)

    안입니다 대중교통이고 이보다 더 밀폐될 순 없어요
    사회적 거리가 안 지켜진다고요
    면마스크라도 해서 확진자 늘지않도록 하는 게 정부도 나도 돕는 길입니다 손잡이 잡은 후 손 닦거나 소독제하고요

  • 13. 사정이 있겠죠
    '20.3.6 4:41 PM (112.168.xxx.103)

    백인 백색인데
    저도 깜빡하고 나가다가 아무리 사려고 해도 못사고 해서 그냥
    간적도 있어요. 그럼 급한데 어떻게 해요. 지각해요?

  • 14. hap
    '20.3.6 4:43 PM (115.161.xxx.24)

    길에 보면 마스크 안쓴 사람 거의가
    50대 전후 아자씨들
    둘이서 다니는데도 안쓰고 말하고
    혼자도 안쓰고 통화하느라 큰소리로 말하고
    에혀 저만치서 피해 돌아가네요

  • 15. 면마스크
    '20.3.6 4:49 PM (110.70.xxx.112)

    저도 쓰고 주변가게보니 있던데오

  • 16. ..
    '20.3.6 4:49 PM (117.111.xxx.140)

    더 더럽게 느껴져요
    그런데 기침, 재채기하는 분들은 써야죠
    사람많은 밀폐공간, 지하철등에서는 써야죠

  • 17. 차라리
    '20.3.6 4:51 PM (115.143.xxx.140) - 삭제된댓글

    여행을 다니는게 낫다니까요. 도시에 있는 것보다.

  • 18. dd
    '20.3.6 4:53 PM (183.106.xxx.38)

    아까 뉴스 잠깐 보니까 건강한 사람은 마스크 착용 안해도 된다고 하던데 ..오히려 마스크 오래 쓰면 몸에

    더 안좋다 ..

    그거 믿고 안하고 댕기는건감?

  • 19.
    '20.3.6 4:54 PM (118.221.xxx.84) - 삭제된댓글

    마스크안한것도 꼴보기싫은데 떠드는사람더꼴보기싫어요 침이분사되서4미터간다는데 ㅠ무시칸사람들

  • 20. ㅇㅇ
    '20.3.6 4:57 PM (211.248.xxx.19)

    면마스크라도 껴야죠
    아까 길 가는데 젊은 20대 애들이
    마스크 안끼고 큰소리로 정신없이 얘기하며 가는데
    젊은 애들이 문제다 싶습디다
    젊은 자기들이야 걸려도 괜찮지....

  • 21. ...
    '20.3.6 4:58 PM (116.127.xxx.74)

    기침을 해댔으면 욕먹을 일이지만, 뭐가 그리 잘못인가요. 나만 마스크 하고 손 잘 씻으며 방어하면 되죠.

  • 22. ㅇㅇ
    '20.3.6 5:07 PM (121.152.xxx.203)

    아무 증상도 없는 사람은
    마스크 안썼다고 욕먹을 이유가
    하나도 없어요
    마스크도 안쓰고 가리지도 않고
    기침을 해대는게 아니라면..
    마스크 필요없다는게
    의료계 이야기입니다

  • 23. ..
    '20.3.6 5:09 PM (211.173.xxx.64) - 삭제된댓글

    마스크 안 쓰고도
    옆사람과 크게 떠들어대고 통화하고
    지하철 혐오족들.

  • 24. ...
    '20.3.6 5:10 PM (211.253.xxx.30)

    어쩔수 없는 경우도 있어요. 전 깜빡 잊고 그냥 바쁘게 나올떄 있는데요, 돈이 너무 없어서 면마스크 살까말까 고민하다 그냥 안 사요...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매한가지다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 25. dd
    '20.3.6 5:15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아무 증상없는데도 마스크 착용해야 하나요?
    거기다 혼자라 말할 상대도 없는데도요?
    솔직히 별 증상없는 사람들까지 마스크 안쓴다고
    자꾸 눈치주니 마스크가 구하기 어려운거죠

  • 26. 썽미
    '20.3.6 5:21 PM (164.124.xxx.223) - 삭제된댓글

    마스크 잘 안쓰고 다닙니다만...드럽게 보인다면 죄송하네요
    하지만 내가 보기엔 마스크 몇일씩 쓰고 다니는게 더 더럽게 보이네요
    마스크 안쓴다고 배려가 없다니요. 개인위생 철저히 하고 다닙니다.
    그렇게 몇안되는 사람이 혐오스럽다면 피해 다니시면 될듯하네요.
    지나친 공포를 느끼는게 아닌가 먼저 생각해보심이 좋을듯합니다.

  • 27. ...
    '20.3.6 5:27 PM (164.124.xxx.223)

    질본에서는 처음부터 호흡기질환이 있는 사람과 노약자 등 면역력이 약한 사람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언론의 공포조성으로 모든 사람이 미친듯이 마스크를 사기시작했죠
    그러면서 대란이 오고 공포분위기는 점점 커져갔지요

    이제서야 마스크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기시작한거같습니다.
    마스크는 본인을 보호하기 위함이므로 본인이 착용하면 됩니다. 혐오로 볼 필요가 없습니다.
    내 감정이 지나친 공포가 아닌지요?
    개인의 위생관리 철저히 하심 됩니다.

  • 28. ...
    '20.3.6 5:42 PM (58.148.xxx.5)

    저는 마스크 꼭 쓰고다니는데 어디가서 그걸 두고 와버려서 돌아올땐 그냥 안쓴채로 왔어요
    마스크 구하기도 힘들어서 어쩔수 없더라구요

  • 29. 11
    '20.3.6 6:00 PM (106.101.xxx.103)

    다음부턴 꼭 대놓고 말하세요..무슨 반응일지 궁금하네요.

  • 30. ..
    '20.3.6 6:28 PM (1.224.xxx.100) - 삭제된댓글

    질병관리본부에서도 그렇고 지금 코로나 발병한 서양에서는 건강한 사람은 마스크 꼭 안해도 된다고 했어요.
    전국민이 마스크를 위생적으로 제대로 쓰지도 않는데...아프지도 않은데 모두 착용 해야 하나요?
    또 마스크 용도가 바이러스 막아주는게 아니라 본인 침이 타인에게 튀지 않도록 막아주는 용도 아닌가요?

  • 31. 아노미
    '20.3.6 6:36 PM (175.223.xxx.21)

    다 쓰면 더 좋겠지만 이런 혐오가 더 구역질 나요.

  • 32.
    '20.3.6 6:36 PM (117.111.xxx.210)

    안쓰는데요

    대부분 쓰고 계시고 지하철에서 말 할 일 없어요

    저 건강한 연구직 사람입니다.

    손씻기가 천배 더 중요합니다

    실제 의료계와 연구실에서 마스크 절실한데요

    건강한 분들은 안쓰셔도 됩니다

  • 33. 마스크사요.
    '20.3.6 7:05 PM (175.116.xxx.230)

    마스크 안쓴 사람이없는데 신기한건 마스크를 어디서 그렇게 다 구한건지 ..

  • 34. 111111111111
    '20.3.6 8:40 PM (58.123.xxx.45)

    지하철안은 100프로 써야죠 집회 종교행사 등 사람 많이 모이면 퍼지니까 금지하는데 지하철 버스안서 안쓴다? 너무 안일해보이고 배려가 없는거죠
    자차 혼자 운전하는 사람들도 쓰고 운전하는판에 ㅋ
    이러니 코로나가 안사그러들고 계속 퍼지는거죠
    지발 좀 사람 많은곳은 씁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56797 지금 허경영 연설보고 설득될뻔 했어요 10 ㅇㅇ 2020/04/11 4,982
1056796 김포 운양동 한강신도시 주택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8 궁금 2020/04/11 2,359
1056795 부부의 세계 원작 봤는데 배우들에게 몰입이 안되네요 10 뿌세뿌세 2020/04/11 4,480
1056794 저랑 말하고 있을 때 남편이 불쑥 일어나서 다른데 가요. 13 버릇 2020/04/11 4,301
1056793 허경영 나와요!ㅎㅎㅎ 4 나나 2020/04/11 1,942
1056792 개 전기도살 유죄 5 슬프다 2020/04/11 890
1056791 부킹포차 근황.jpg 6 ... 2020/04/11 2,910
1056790 투표율 높은게 어디에 유리할지 걱정이네요 11 걱정 2020/04/11 3,117
1056789 여자 나이 무시하고 긴머리 이쁜가요? 21 질문 2020/04/11 10,911
1056788 알릴레오 어제거 역대급으로 재밌네요. 10 ㅇㅇ 2020/04/11 2,989
1056787 과외비 미리 줬는데 과외 못하게 되면 돈돌려주나요 2 ㅇㅇ 2020/04/11 1,923
1056786 엄지손가락에 낀 반지ᆢ 2 루비 2020/04/11 2,286
1056785 카우치 쇼파 별로인가요? 2 머래머래 2020/04/11 1,903
1056784 Kbs ,창과 뉴스 사이에 이상한 화면 , 보셨어요? 1 수상해 2020/04/11 1,914
1056783 맨 위에 있는 민생당 찍었다는 어르신들 ㅠㅠㅠ 13 34 2020/04/11 4,261
1056782 2020 총선 나와 딱 맞는 정당 찾기 4 핑크당 아웃.. 2020/04/11 790
1056781 쓴 샴페인의 추억(2013년 82 번개) 2 점세개 2020/04/11 1,027
1056780 tv에 블루투스 기능이 없으면 불편한가요? 8 모르겠지 2020/04/11 2,264
1056779 중고 핸드믹서 샀는데요 베이킹 2020/04/11 967
1056778 여기 영상에 김희애 정말 예쁘네요. 12 와우 2020/04/11 4,812
1056777 롱보드 타시는 분 계신가요 롱보드 2020/04/11 823
1056776 코로나 농가돕기 이번엔 열무김치입니다 15000원 13 구매성공 2020/04/11 4,526
1056775 마스크 미착용으로 인간성 구분중이에요 27 ㆍㆍㆍ 2020/04/11 4,695
1056774 하정우 이거 뭔가요? 35 통수 2020/04/11 33,120
1056773 개쩌는 아이디어 낸 민주당.jpg 23 와우 2020/04/11 7,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