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대아파트 어떤 경우가 유리한가요?

파탄 조회수 : 1,708
작성일 : 2020-03-05 13:09:40
1.무주택 오십아들 청약 17~18회 불입. 세대주 아님.
2.유주택 팔순노모. 청약통장없음. 세대주. 집 팔고 청약 가입해서 무주택으로 임대주택 신청도전.

오십 다 된 시동생하고 팔순 시어머니가 시골에 사세요
시동생은 몇 년째 무직이고 현재 무일푼이랍니다 신용불량자까지는 아니라 해요

나이도 그렇고 거기는 더 일자리가 없어서 수도권으로 올라오고 싶어합니다
시어머니가 중증심장질환자인데 옆에 사람이 없으면 불안해 하세요
그래서 저희집 가까운 데로 옮기면 시동생 일하는 동안에만 있어주면 안심된다 하시길래 그건 할 수 있다 그랬어요

그런데 시가재산이 어머니명의 집 한 채인데 그걸 팔아서 움직여야 하니 어머니는 물론이고 시동생도 그건 불안해해요
현재는 어머니가 세대주세요

제 생각에는 차라리 시동생이 세대주가 되고 어머니는 부양가족이 돼서 청약을 더 불입하면 임대아파트 당첨이 많이 어려울까 싶은데요
어디서 듣고 와서 세대주 본인 나이가 많은 게 중요하다고, 하지만 지금 시어머니는 청약통장이 없으니 지금 가입해서 임대아파트 당첨이 어느 세월에 되겠냐고 그래요
최선의 방법은 무엇일까요?

IP : 116.12.xxx.18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5 1:29 PM (219.251.xxx.204)

    어느쪽이 유리한지는 모르지만 어머님 앞으로 받았을경우 돌아가시면 자격상실로 퇴거 아닌가요?

    연세도 많으시고 지병도 있으신데 시동생 앞으로 하는게 좋을거 같은대요.

  • 2. ㅇㅇ
    '20.3.5 1:32 PM (116.12.xxx.184) - 삭제된댓글

    아 그 기본적인 생각 못했네요
    임대아파트는 경험이 없어서요
    고민할 필요도 없는 문제였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 3. ㅇㅇ
    '20.3.5 1:33 PM (116.12.xxx.184)

    아 그 기본적인 걸 생각 못했네요
    임대아파트는 경험이 없어서요
    고민할 필요도 없는 문제였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 4. ...
    '20.3.5 1:42 PM (219.251.xxx.204) - 삭제된댓글

    임대아파트도 상속이 되는지는 알아보세요.

  • 5. ...
    '20.3.5 1:43 PM (219.251.xxx.204)

    저도 잘모르니까 임대아파트도 상속으로 승계가 되는지 알아보세요.

  • 6. 아마도...
    '20.3.5 1:47 PM (110.70.xxx.174)

    어머님이 집을 팔고 청약통장을 준비해놓으시면. 가능성이 더 있을꺼에요.(불입기간이 몇 회 이상해야 신청 가능한지는 모르겠네요)
    돌아가시게되면 sh는 사망이 이유면 가족 승계가 가능한걸로 알아요(계속 바뀌니 그때그때 확인)
    Lh는 작은 평수로 옮길 수 있게 해줍니다.(2인은 40제곱 이상 신청가능,1인은 40제곱 미만 가능- 요 부분은 sh,lh동일)

  • 7. ㅇㅇ
    '20.3.5 1:58 PM (116.12.xxx.21) - 삭제된댓글

    아 권리승계가 가능할 수도 있나 보네요
    그 부분을 한 번 알아봐야 겠어요
    어머니가 무주택이 되시면 연세때문에 현재 청약통장이 없어도 더 당첨 확률이 높은지 그것도 얼아봐야 겠고요

    집이 없어지는 게 제일 걱정이신가 봐요
    이해는 되지만 대출도 끝까지 받은 것 같던데 껍데기만 남은 집을 쥐고 있는 게 무슨 의미인가 싶고 골치가 ㅜㅜ
    답변 주신 님들 감사합니다

  • 8. ㅇㅇ
    '20.3.5 1:59 PM (116.12.xxx.21)

    아 권리승계가 가능할 수도 있나 보네요
    그 부분을 한 번 알아봐야 겠어요
    어머니가 무주택이 되시면 연세때문에 현재 청약통장이 없어도 더 당첨 확률이 높은지 그것도 알아봐야 겠고요

    집이 없어지는 게 제일 걱정이신가 봐요
    이해는 되지만 대출도 끝까지 받은 것 같던데 껍데기만 남은 집을 쥐고 있는 게 무슨 의미인가 싶고 골치가 ㅜㅜ
    답변 주신 님들 감사합니다

  • 9. ㅇㅇ
    '20.3.5 2:24 PM (182.227.xxx.57) - 삭제된댓글

    집을 파실게 아니라면
    1. 세대분리
    2. 아들이 저소득으로 분양
    3. 어머니 동거. 집은 세줌 (주소지 따로하고 어머니랑 사세요)

    집을 파실거면
    1. 아들이 세대주(분리후 합가)
    이러면 노년 부양가족 있어서 당첨유리. 어머니 돌아가셔도 살수있죠. 2인이니 평수도 1인보다 넓고요.

  • 10. ㅇㅇ
    '20.3.5 2:25 PM (182.227.xxx.57) - 삭제된댓글

    위에 3번은 헷갈리실수있어 보충하면,
    엄니 주소지는 따로두고 아들집에서 사시란 이야기.

  • 11. ㅇㄱ
    '20.3.5 2:44 PM (116.12.xxx.21)

    182님 답변도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57310 퐁듀치즈 추천좀 해주세요. 2 치즈 2020/04/12 1,295
1057309 끌어당김의 법칙 작용한것 같아요. 3 신기 2020/04/12 3,284
1057308 연대의대생 아웃백글 찡하네요 46 아... 2020/04/12 17,232
1057307 최근 3대 미스터리 한겨레그림판 5 미스터리 2020/04/12 1,926
1057306 부부의세계..김영민(제혁)걸음걸이...ㅠ.ㅠ 7 레몬 2020/04/12 6,268
1057305 40대 중반이 할만한 자격증 3 ... 2020/04/12 4,367
1057304 이정현 만능간장 만들어보시는분요 4 행복한생각 2020/04/12 3,566
1057303 이게 치질 증상 맞을까요? 조언부탁드려요 11 궁금 2020/04/12 3,109
1057302 우리 편의점 맛난 간식 얘기해봐요ㅋ 50 ........ 2020/04/12 6,116
1057301 경제력있고 나이든 딸이 결혼안하길 바라는 가족들 13 라일 2020/04/12 8,000
1057300 롯데라 싫지만 너무나 맛있는 과자 12 ... 2020/04/12 6,507
1057299 손미니아나운서는 정말 인생을 즐기며사는거 같아요 4 ㄱㅂㄴ 2020/04/12 4,227
1057298 게시판이.. 5 .. 2020/04/12 834
1057297 카뮈의 페스트 사서 읽으려고 하는데요. 2 .. 2020/04/12 1,701
1057296 다뵈 111 정리 요약본. 김어준 진짜 사랑합니다. 43 어준행님아 2020/04/12 3,185
1057295 또다시 역사를 되돌릴 순 없습니다. 14 반드시 2020/04/12 2,161
1057294 층간소음 때문에 죽을 꺼 같아요. 19 ..... 2020/04/12 6,885
1057293 세대주 문의 3 ... 2020/04/12 1,286
1057292 아니 어떻게 김희애보고 선풍기 아줌마라고 해요?? 10 .. 2020/04/12 3,941
1057291 남영희 후보 에너지에 쭈그리된 전희경 9 ㅇㅇ 2020/04/12 2,322
1057290 애완견 버리는 사람들 참 모진 것 같아요. 41 ... 2020/04/12 4,370
1057289 일본뉴스 - 코로나 검사자의 67.1%가 양성 2 ........ 2020/04/12 1,918
1057288 이스라엘의 확진자 수가 우리나라를 넘어섰어요. 16 이스라엘 2020/04/12 4,209
1057287 맛있는 쌀 글 찾아요 29 맛있는 2020/04/12 3,421
1057286 부부의 세계6회 김희애 빅숄더백궁금 1 미키 2020/04/12 3,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