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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극찬받는 우리나라 질본 데이타

ㅇㅇ 조회수 : 2,428
작성일 : 2020-03-03 08:53:23
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4&document_srl=603244196

4:30 우리는 대한민국의 데이터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최상입니다.
IP : 211.49.xxx.4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3 8:56 AM (39.7.xxx.214) - 삭제된댓글

    전세계에 코로나 바이러스 데이터 제공하고 한국인이 임상 실험 대상되는 게 뭐가 좋다고 자꾸 올리는지. 미국인의 칭찬이 이중적인 의미가 있다는 거 몰라요?

  • 2. 39
    '20.3.3 8:58 AM (116.125.xxx.199)

    미국이 그러건 말건
    대한민국 정부는 당신같은 사람도 지켜요

  • 3. 39님
    '20.3.3 9:01 AM (175.223.xxx.21)

    그런 게 싫으면

    신천지인들 숨지 말고 빨리빨리 검사 받고 이 사태 좀 끝내라 하세요

  • 4. 윗님
    '20.3.3 9:01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임상실험이라니 무슨..?
    그럼 미국,독일같은 나라에선 자국민 보호하느라 코로나 검사를 일부러 안하는 거예요? ㅋㅋ 걔들은 못해서 못하는 거예요.
    임상실험은 이럴 때 쓰는 말이 아닙니다. 열심히 일하는 대한민국 질본관계자를 순식간에 731생체실험 부대로 전락시키는 것 좀 보소.

  • 5. 82를 뭘로보고
    '20.3.3 9:05 AM (211.193.xxx.134)

    헛소리 하지
    하지말자고 1인 시위라도 하지

  • 6. 39님
    '20.3.3 9:08 AM (174.216.xxx.132) - 삭제된댓글

    참 헛소리도...
    저 인터뷰에서 NY 응급 전문의 엄청 열받아 있었어요.
    진단검사가 일선에서 손쉽게 빨리 이루어 질 수 있는 시스템이 안되있고 일선에서 일하는데 검사하려면 CDC에 전화해 오더신청해야 한다고...
    뉴욕 확진자 1명 나왔다지만 수백일 수 있고 곧 수천될 수 있다구요.
    치사율관련해 중국 데이타말고 한국에서 나오는 데이타 신뢰해서 치사율 0.2 -0.5 본다구요.

    사회자가 일본도 공격적으로 방역하는 듯하다고 학교들 휴교시킨다고하니 다른 전문가가 일본은 한국처럼 많은 양의 테스트를 하지않고 있다고 짚더군요.

    한국방역시스템에 대한 신뢰맞아요. 미국 의료시스템을 스스로 높게 보니까 중국아닌 한국 데이타가 자국에 더 맞다 보는거구요.

  • 7. 근데
    '20.3.3 9:10 AM (174.216.xxx.132) - 삭제된댓글

    39님 같은 앞뒤 맥락없는 글은 왜 이리 첫댓글에 많은지...

  • 8. ..
    '20.3.3 9:15 AM (39.7.xxx.214) - 삭제된댓글

    인터뷰 영문으로 봤습니다. 의학적으론 한국의 데이터가 유의미한 결과이며 신뢰받을 수는 있지만, 한국의 현상황을 자랑스럽게 떠벌릴 일은 아니란 거죠. 국제 사회의 시선은 늘 모순적이며 이해 관계가 상충되기 마련이니까요. 헛소리로 본다면 자신의 이해의 틀이 그 정도인걸로.

  • 9. 누가
    '20.3.3 9:21 AM (211.193.xxx.134)

    떠벌립니까
    정부가 떠벌립니까

  • 10. 하이고
    '20.3.3 9:55 AM (183.104.xxx.57) - 삭제된댓글

    미국에서도 우리나라를 믿는다하니
    정부 믿고 덜 불안해하며
    빨리 종식 시키길 바라며
    얼른 경제도 학교도 정상화되길 바라는 마음이지
    무슨 떠벌리기는

    근데 자꾸 해외에서 신뢰한다 그리하니
    우짜라고요?

  • 11. 뭐가 어쨌거나
    '20.3.3 10:00 AM (163.152.xxx.57)

    대한민국 정부는 39 당신 같은 사람도 지키더라고요.
    당신한테는 좀 아까운 정부인 건 맞아요.

  • 12. 39님,
    '20.3.3 10:22 AM (24.60.xxx.234)

    아는 척 적당히 하세요. 그들도 발등에 불 떨어졌습니다. 아시아 일부 지역에서 시작해 일부에서 끝나야 시선을 고려하든 말든하죠. 그러기엔 너무 멀리왔어요. 빨리 확진하고 코로나에서 빨리 벗어나는게 님이 말한 국제 이해관계에서 승리하는겁니다. 미국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석학들, 의사들 , 언론들 한국에 빗대 정부 까는 중입니다. 솔직히 코로나가 한국을 의료선진국으로 만들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 13. 뭐지 이 병맛은
    '20.3.3 10:55 AM (222.110.xxx.144)

    국제 사회의 시선은 늘 모순적이며 이해 관계가 상충되기 마련이니까요. 헛소리로 본다면 자신의 이해의 틀이 그 정도인걸로.

    ?? 이준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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