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에서 빠져나온 분
물적으로 심적으로 지극정성을 기울이는군요 ,
그전에 미리 사전조사부터 강행한뒤 투입된다고 하니 ,
처음보는 낯선이들의 친절은 그냥 거부 하는게 맞네요
1. @@
'20.2.29 9:03 PM (211.224.xxx.134)https://youtu.be/lIFqSNe7hzE
좀 짧은데 금방 가요 , 신천지임을 안 드러낸다고 합니다 첨엔 ,2. 아무렴
'20.2.29 9:07 PM (112.169.xxx.189)포섭된 사람보다야
늦게라도 깨닫고 빠져나온 사람이
더 많지 않겠어요?
저 아는 아이도 졸지에 사고로 부모 잃고
마음 붙일 곳 없이 힘들 때
우연히 알게 된 언니가 마음의 평안을
찾을 수 있다고 상담 권유해서
몇번 치료사라하는 사람들과 만났는데
다니다보니 뭔가 싸해서
바빠서 못나가겠다했더니 아이 직장이며
원룸 입구까지 진치고 찾아오고 해서
이상한 곳이구나 확신하고
급히 이직하고 이사해서 겨우 벗어났다했어요
나중에ㅣ알고보니 신천지였대요3. @@
'20.2.29 9:09 PM (211.224.xxx.134)일단 포섭하기전에 사전조사 빠삭하게 해서 접근 들어가는군요
4. 신천지만
'20.2.29 9:28 PM (211.187.xxx.172)저러지 않아요,
직장에서도 교회다니는 사람들 신우회 모임 하면서 세력화 뒷담화 작렬하고
업무 메신저로 자기네 교회 목사님이 그렇게 은혜롭다는둥
기독교인도 진정 요 주의대상입니다(제 기준에서는요)5. 저 궁금한게요.
'20.2.29 9:59 PM (221.166.xxx.129)처음에 포섭 당하고 신천지인지 모르고
같이 공부하고 위장교회를 갔다고해요
근데 나중엔 여기가 신천지다
하고 밝히잖아요
그럼 일단 날 속인거부터 시작해서 다 거짓일텐데
그 후 스스로 교회에 계속가고 알아서 자기가
다른 사람 전도하고심지어 가족도 다 가잖아요
그건 왜 ,뭐땡에 그런건가요?
사람은 생각도하고 판단도하잖아요.6. 윗분
'20.3.1 1:51 AM (121.128.xxx.42)신천지라 밝히는 순간 다 받아들인데요
우린 이해안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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