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르신 모시는 주간보호센터인데 찰밥짓기 넘 힘들어요.

찰밥 조회수 : 3,815
작성일 : 2020-02-17 01:24:51
어르신 유치원같은 주간보호센터입니다.
매주 찰밥을 해드리는데 항상 밥이 안되거나 반만 되고 밥통 버튼을 강제로 누르고 있어도 밥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35인 대형밥통이 그런다해도 보통 가정집 밥통에 해도 역시나이네요.
찰밥 잘되는 밥솥 꼭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선생님들이 너무 스트레스 받아하고 2번세번 하다보면 아래는 까맣게 타고 위는 안되고..ㅠㅠ



IP : 175.207.xxx.15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2.17 1:44 AM (182.224.xxx.120)

    찰밥을 해드려야하나요?
    그리고 왜 요양보호사들이 밥까지하나요?
    제 친구는 어르신들 모시러다니는 승합차 버스까지
    돌아가며 운전해야해서 그만뒀다고 하던데
    그런걸 다 요양보호사가 해야되는건가요?

  • 2. ..
    '20.2.17 1:53 AM (211.108.xxx.185)

    요즘 선전하는 37~8만원하는 쿠쿠밥솥 요번에
    엄마랑 나눠 먹는다고 10인용에 찹쌀로만 한가득
    찰밥했는데 엄청 맛있데 잘되던데요.
    많은 양 해야하면 떡집에 칠밥 맞춰보세요.
    찰밥도 반말박스 한말박스로 맞출수 있어요.
    맛있었어요

  • 3. 어디에
    '20.2.17 2:05 AM (117.111.xxx.180) - 삭제된댓글

    요양보호사 라는 말이 있어요?

  • 4. ???
    '20.2.17 2:15 AM (124.199.xxx.208) - 삭제된댓글

    찰밥이 찹쌀로 하는 밥이죠?
    왜 안되신다는건지 이해가 안가요.
    전기밥솥에 쌀밥하듯 하면 당연히 찰밥나오고,
    압력솥에 해도 되고
    정 안되면 찜기에 보자기 깔고 찌세요.

  • 5. 혹시
    '20.2.17 2:45 AM (39.123.xxx.175) - 삭제된댓글

    반만 밥이 된다면 쌀 양이 너무 많을 확률이 높아요
    일반 전기밥솥에 찰밥해도(압력아님) 밥만 잘되거든요.
    물양이 너무 작은 것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일반적으로 밥솥의 문제는 아닌 것 같기에
    다른 곳에서 문제를 찾아 보시면 좋겠어요.

  • 6. co
    '20.2.17 2:56 AM (14.36.xxx.238)

    찹쌀은 충분히 불려야 하는거 아닌지...
    윗님 주간보호는 조리사가 있고
    요양보호사가 운전하고 보조해야 합니다.
    어르신 승하차시 보조는 이해되나
    최근엔 운전 필수인 곳이 많고
    이것 때문에 젊은 요양보호사 선호해요.
    문제는 최저시급에 운전까지 문제가 많죠.

  • 7. happ
    '20.2.17 3:22 AM (115.161.xxx.24)

    전기밥솥 뒤에 쓰인 고객센터에 문의해보세요
    찰밥 안되는 이유 알려 줄거예요

  • 8. .,
    '20.2.17 6:48 AM (119.203.xxx.205)

    주간보호센터 다닙니다
    지난 보름에 찰오곡밥 나갔어요
    어르신50 직원20
    35밥솥에 두군데 해서 나갔어요
    찹쌀 잡곡 불려서 했는데
    평소 밥량보다 적게 잡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1335 웰킵스 마스크가 윗부분이 좀 뜨나요? 4 234 2020/02/17 1,330
1031334 반지하 빌라도 2억이나 하네요 8 ㅇㅇ 2020/02/17 4,082
1031333 서울지하철에 정신이상자 너무 많아요 15 .. 2020/02/17 5,950
1031332 부산의료원 사망자 코로나 아니었대요. 21 ㅇㅇ 2020/02/17 4,144
1031331 공영홈쇼핑 손소독제 게릴라 판매 끝난 건가요? ** 2020/02/17 809
1031330 조선기레기가 30번감시 확진자와 인티뷰 논란 초토화/펌 3 속보 2020/02/17 1,603
1031329 中 영화감독 일가족 4명 '코로나'로 모두 사망 5 공포자체 2020/02/17 3,313
1031328 영드 파라노이드 보신 분 계신가요? 3 영드 2020/02/17 2,136
1031327 초산에서 송아지 네 마리 출산한 암소는 "복덩이&quo.. 6 미안 2020/02/17 1,622
1031326 대기업 후원받지 않는 언론..진짜 중요하네요 2 ㅇㅇ 2020/02/17 965
1031325 23살 대학생 쫒아냈습니다. 41 emfemf.. 2020/02/17 30,131
1031324 우한 폐쇄전 탈출한 시민들 어디로 갔을까요? 3 .. 2020/02/17 1,549
1031323 저같은 분들 계실까요? 정신과 상담 받아보는게 좋을까요? 1 .... 2020/02/17 1,361
1031322 코로나일본전국확산 33 일본 2020/02/17 5,772
1031321 폐암4기면 얼마나 더 살수 있나요? 16 .. 2020/02/17 7,748
1031320 부산 코로나 의심환자 숨졌네요 ㄷㄷ 34 무서워요 2020/02/17 6,665
1031319 가족관계증명서 사진을 모르는 사람에게 전송했어요ㅜㅜ 3 ㅜㅜ 2020/02/17 1,785
1031318 디스크 허리쿠션 있을까요 궁금 2020/02/17 1,101
1031317 조선기자, 자가격리가 아니라 병원격리해야 하지 않나 9 ㅇㅇㅇ 2020/02/17 1,430
1031316 영원히 혼자살 팔자 26 c 2020/02/17 7,302
1031315 펌) 1년 넘게 11살 아들이 방문 교사에게 목 졸림과 폭행을 .. 2 국민청원 2020/02/17 2,589
1031314 중2올라가는 아들 어디고등가야할까요? 6 중1 2020/02/17 1,477
1031313 스트레스 받으면 혈압 올라가시는 분? 3 111 2020/02/17 1,418
1031312 나이들면 사투리가 더 심해지나요?? 17 .... 2020/02/17 2,255
1031311 LG핸드폰은 삼성 갤럭시에 비해서 많이 떨어지나요..? 20 핸드폰 2020/02/17 2,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