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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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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이들 키우고 있는 모든 분께 화이팅입니다

사리500개째 조회수 : 1,809
작성일 : 2020-02-16 22:59:28

아 진짜 열받는데 화풀데도 없고..

여기다 하소연 합니다.


사춘기 아이들 다 키우신 부모님들께는 진짜 존경심을

사춘기 아이들을 지금 키우고 계신 저같은 분들께는 모두 화이팅 외치고 싶네요..


방학에 혼자 일어나지도 못하고 맨날 깨워야 하고 엄마 없으면 쫄쫄 굶고 있을  것이

맨날

엄마는 알지도 못하면서 만 입에 달고 사네요 ㅠㅠㅠㅠㅠ .

IP : 203.236.xxx.22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게
    '20.2.16 11:12 PM (1.226.xxx.227) - 삭제된댓글

    6년을 참고 이제 대학으로 뻥 차버리나 했더니..
    개학 2주 연기..

    종일 쳐자고 저녁때면 일어나서 좀비처럼 댕기다 또 종일 쳐자고...

    개학 연기만 아녔으면 더 빨리 치워버릴 수 있으련만..

  • 2. 몰라
    '20.2.16 11:15 PM (182.218.xxx.45)

    헉ㅜㅜ

    제가쓴글인줄알았어요

    중2딸 오늘도 엄마는 알지도못하면서그런다고...해서

    그말좀그만하라했는데ㅎㅎㅎ

  • 3. 첫댓님 부럽
    '20.2.16 11:23 PM (203.236.xxx.229)

    첫댓님 넘 부럽구요.. 전 아직 2년 남았습니다.

    몰라님 ㅠㅠㅠ 우리딸은 모든 문장이 엄마는 알지도 못하면서로 시작해서 그걸로 끝나는듯해요

    그래도 이글 올리고 한숨 10번 쉬고 다정하게 내일 몇시깨울까 묻고 왔습니다.

  • 4. 짜슥
    '20.2.16 11:25 PM (211.212.xxx.181)

    알지도 못한다고 하면
    알아서 잘해보라 하세요.ㅎ
    철저히...!

    버릇없이 나오면
    저는 조용한 단호박으로 변해요.ㅎㅎ
    짜식들...
    그럼 은근슬쩍 말걸며 꼬리?내리고
    친한척?해요...ㅎㅎ
    그게 더 미울때도 있지만...ㅎ

    몇 번 반복하면...분위기 약간 파악해요...ㅎ
    뭐...그러면서 넘어가는거죠~

    넘어가고 휩쓸려서 같이 싸우지 마세요~
    한 차원 높게 대응하고~
    옆 집 아이다~생각하고~
    ㅡ.ㅡ

  • 5. ㅠㅠㅠㅠ
    '20.2.16 11:32 PM (203.236.xxx.229)

    원래 더 사랑하는 쪽이 약자쟎아요

    강하게 나가야하는데 또 굶을까 학교 못갈까.. 챙겨주고 하면 뭐라하고..

    2년 빨리가기만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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