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춘기 아이들 키우고 있는 모든 분께 화이팅입니다

사리500개째 조회수 : 1,742
작성일 : 2020-02-16 22:59:28

아 진짜 열받는데 화풀데도 없고..

여기다 하소연 합니다.


사춘기 아이들 다 키우신 부모님들께는 진짜 존경심을

사춘기 아이들을 지금 키우고 계신 저같은 분들께는 모두 화이팅 외치고 싶네요..


방학에 혼자 일어나지도 못하고 맨날 깨워야 하고 엄마 없으면 쫄쫄 굶고 있을  것이

맨날

엄마는 알지도 못하면서 만 입에 달고 사네요 ㅠㅠㅠㅠㅠ .

IP : 203.236.xxx.22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게
    '20.2.16 11:12 PM (1.226.xxx.227) - 삭제된댓글

    6년을 참고 이제 대학으로 뻥 차버리나 했더니..
    개학 2주 연기..

    종일 쳐자고 저녁때면 일어나서 좀비처럼 댕기다 또 종일 쳐자고...

    개학 연기만 아녔으면 더 빨리 치워버릴 수 있으련만..

  • 2. 몰라
    '20.2.16 11:15 PM (182.218.xxx.45)

    헉ㅜㅜ

    제가쓴글인줄알았어요

    중2딸 오늘도 엄마는 알지도못하면서그런다고...해서

    그말좀그만하라했는데ㅎㅎㅎ

  • 3. 첫댓님 부럽
    '20.2.16 11:23 PM (203.236.xxx.229)

    첫댓님 넘 부럽구요.. 전 아직 2년 남았습니다.

    몰라님 ㅠㅠㅠ 우리딸은 모든 문장이 엄마는 알지도 못하면서로 시작해서 그걸로 끝나는듯해요

    그래도 이글 올리고 한숨 10번 쉬고 다정하게 내일 몇시깨울까 묻고 왔습니다.

  • 4. 짜슥
    '20.2.16 11:25 PM (211.212.xxx.181)

    알지도 못한다고 하면
    알아서 잘해보라 하세요.ㅎ
    철저히...!

    버릇없이 나오면
    저는 조용한 단호박으로 변해요.ㅎㅎ
    짜식들...
    그럼 은근슬쩍 말걸며 꼬리?내리고
    친한척?해요...ㅎㅎ
    그게 더 미울때도 있지만...ㅎ

    몇 번 반복하면...분위기 약간 파악해요...ㅎ
    뭐...그러면서 넘어가는거죠~

    넘어가고 휩쓸려서 같이 싸우지 마세요~
    한 차원 높게 대응하고~
    옆 집 아이다~생각하고~
    ㅡ.ㅡ

  • 5. ㅠㅠㅠㅠ
    '20.2.16 11:32 PM (203.236.xxx.229)

    원래 더 사랑하는 쪽이 약자쟎아요

    강하게 나가야하는데 또 굶을까 학교 못갈까.. 챙겨주고 하면 뭐라하고..

    2년 빨리가기만 기도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3255 류준열 영화 돈, 김건희 주가조작보고 만든거 같아요 9 .. 2020/02/17 2,650
1033254 민망하지만 추합 기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56 pine 2020/02/17 1,990
1033253 강아지 슬개골탈구수술 저렴하게 할수있는 병원문의 5 ㅇㅇ 2020/02/17 993
1033252 택배물건이 없어졌어요 ㅠㅠ 8 어떡해요 2020/02/17 2,664
1033251 불루투스 이어폰좀 추천해 주시겠어요?~ 5 처음사보려고.. 2020/02/17 1,258
1033250 보리차티백을 물에 계속 담가놓으면 언제까지 안상할까요?| 8 oo 2020/02/17 5,799
1033249 펭수 꽃눈에세이 한정판 떴어요~ 2 드디어 2020/02/17 860
1033248 김건희 기소부터 해야하는것 아니에요? 31 2020/02/17 2,288
1033247 입 짧은 다 큰 아이 때문에 힘들어요ㅜ 8 걱정 2020/02/17 1,974
1033246 자동차 다이렉트보험 추천해주세요 2 ㅇㅇ 2020/02/17 1,011
1033245 日경제 위축속도 6년래 최고..코로나19로 더 악화될 듯 6 2929 2020/02/17 1,085
1033244 뉴스타파, 김건희 주가조작 영상 2시간만에 조회수가 12만이 넘.. 18 ... 2020/02/17 2,501
1033243 "한국서 마스크 300만장 미친 듯이 쓸어담아".. 21 .. 2020/02/17 4,334
1033242 사랑의 불시착 군사분계선 장면 말이에요 9 2020/02/17 3,867
1033241 황교안 전셋집 종로 명륜2가 아남아파트 12 서울경제 2020/02/17 3,334
1033240 루이보스티로 밀크티 가능한가요? 6 차 아시는분.. 2020/02/17 1,961
1033239 혹시 34평형 보일러 설치해보신분.... 6 삶은여행 2020/02/17 1,162
1033238 29번 확진자님 감염경로 추측 12 .. 2020/02/17 5,662
1033237 어제 운전면허증 잃어버렸어요 2 .... 2020/02/17 1,119
1033236 경상대학교 아시죠? 23 ㅇㅇ 2020/02/17 4,485
1033235 한국 사회에서 부동산과 주거는 계급과 차별, 혐오의 지표다. .. 6 집값 2020/02/17 1,064
1033234 황교안-나경원 오늘 재판 시작 8 ... 2020/02/17 1,051
1033233 암도 결국 마음의 병 아닐까 싶어요 11 2020/02/17 4,321
1033232 기생충 가족들의 수입 유추해봐요 7 심심해서 2020/02/17 3,490
1033231 한국 고갯길에서 상평통보 찾아내는 미국 아재 2020/02/17 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