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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에 구멍 난건 어떻게 수리하나요?

조회수 : 1,704
작성일 : 2020-02-16 12:25:11
전세집 들어온지 몇개월 지났는데
아들방 문 안쪽에 보니 눈높이 위에 오원원 차리 동전만 하게 구멍이 나있고
그 구멍 아래로 십센티 정도 찟어져 들어가 있어요
그냥 무심코 볼때 눈에 안띄어서 이제서 발견 한건지
아들아이는 모른다고 하는데 자기가 구멍내고 혼날까봐 그러는 건지
어쨌든 집주인한테 말해야 하는지 모르겠고
이럴때 문수리 하는 방법이 있나요?
전체를 바꿔야 하는건가요?
골치 아프네요
혹시 아시는 분 도움 부탁드려요
IP : 27.167.xxx.13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
    '20.2.16 12:27 PM (125.252.xxx.13)

    아이가 그런건지 원래 있었던 건지가 중요
    만약 아이가 그랬다면
    솔직하게 주인한테 말해야돼요
    메꿈이로 메꾸고 사포질 하고 페인트칠 다시 해야해서
    꽤 복잡한 과정이에요

  • 2. 확실하게
    '20.2.16 12:27 PM (61.253.xxx.184)

    하세요
    나중에 문제가 커질수 있으니
    아들이 안한거면 집주인에게 사진찍어 보내세요. 지금 발견했다고(아님 님네가 덤터기 쓸수 있음
    문짝 엄청 비싸다고 들었어요


    구멍난거 대개는 그냥 막죠
    시트지 등으로 붙이든가.....왜냐면 문짝 비싸서 교체 못하니까

  • 3. 88
    '20.2.16 12:28 PM (211.245.xxx.15)

    그냥 쓰다가 나갈때 바꿔달고 나가시면 될거 같아요.
    퍼티로 메꾸고 다시 페이트칠 하면 되겠지만 문값이 요새 많이 싸져서...그게 그거예요.

  • 4. 애들
    '20.2.16 12:30 PM (211.36.xxx.231)

    사춘기 때 방문 주먹으로 지르거나 발로 많이 걷어찹니다
    문수리 검색해서 문짝 교체 처리하세요

  • 5. ..
    '20.2.16 12:30 PM (223.62.xxx.164) - 삭제된댓글

    아들이 안한거면 오늘이라도집주인에게 사진찍어 보내세요.
    지금 발견했다고.
    나중에 덤태기 안쓰시려면요.

  • 6. ..
    '20.2.16 12:31 PM (223.62.xxx.164)

    아들이 안한거면 오늘이라도집주인에게 사진찍어 보내세요.
    지금 발견했다고. 222
    나중에 덤태기 안쓰시려면요.

  • 7. 어서
    '20.2.16 12:32 PM (223.54.xxx.106)

    빨리 얘기하세요. 지금 보니 구멍나 있다고
    저 월세나가고 보증금 내어주고 화장실 문 안쪽에서 주먹으로 쳐서 구멍내놓은걸 청소하다가 발견했는데 작은 원룸 화장실 문 하나에 현금가 15만원줬어요. 발견못한 제 실수니 어쩔수 없이 제가 냈네요.

  • 8. 어이고
    '20.2.16 12:35 PM (211.36.xxx.231)

    위에 시트지로 붙인다는 댓글 너무 양심 없네요
    남의 문짝 빵꾸내놓고 문짝 비싸서 교체 못한다구요?
    나중에 자기 집에 어떤 사람이 세 살면서 방문 파손하고 시트지 붙여놓고 나가면 어떨 것 같아요?

  • 9.
    '20.2.16 12:39 PM (27.167.xxx.132)

    문수리 금액부터 알아보고
    주인한테 연락 해야겠네요ㅠㅠ
    모두 감사드립니다

  • 10. 방문
    '20.2.16 1:09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인터넷으로 싸게 사면 8만원 해요. 문만 갈아야죠. 문틀은 두고

  • 11. ㅇㅇ
    '20.2.16 2:29 PM (116.38.xxx.19)

    문수리하는업체있어요.깜쪽같이 없애준다는데요.인터넷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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