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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친정엄마가 정신병자 같아요..

샬를루 | 조회수 : 13,511
작성일 : 2020-02-15 17:08:25
제목이 좀 자극적었다면 죄송합니다
근데 지금 제가 느끼는 심정입니다
아빠가 돌아가시고 국가유공자로 지정되어
매달 엄마 앞으로 200만원 정도의 돈이 나오게 되었어요
사실 칠순 엄마 혼자 사시기에 부족한 금액은 아니죠
그래서 오빠랑 저 모두 한결 어깨에 짐을 내려놓고
너무 잘되었다고 생각하고 돌아가신 아빠께 감사해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제 엄마가 홈쇼핑에서 그릇 6인조를 사셔야 겠다고
전화가 왔길래 엄마 혼자 6인조는 너무 많다 싶어 4인조로 주문하랬더니
버럭 화를 내면서 전화를 끊어버리는 겁니다
황당해서 다시 전화했더니 내 돈 내가 쓴다는데 못쓰게 한다며
니년 속셈이 내가 죽으면 그 돈 아껴놨다가 가져갈려고 한다는 겁니다
어제일뿐아니라 항상 본인이 뭘 사겠다고 하면 제가 반대했다고 하면서..
엄마는 허영이 좀 있으셔서 홈쇼핑이나 옷 같은걸 많이 사고 싶어하세요..
제가 보고 아니다 싶은건 못사게 하거나 굳이 사셔야 겠다고 하면 주문은 다 해드립니다. 그런걸 생각하고 있다가 어제 터진거죠..
저는 너무 억울하고 황당한 상황인데 도대체 엄마는 무슨 생각인걸까요?
IP : 39.7.xxx.192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20.2.15 5:12 PM (211.173.xxx.152)

    치매 아닐까요 ㅠ제 친정엄마가 지금 저래서 다음주쯤 병원모시고 가려고해요.돈을 너무 이상하게쓰고 화를 너무내고 말귀를 전혀못알아듣고 한말또하고 또하게하고....막말도하는데 ㅠ전혀 그러던엄마가 아니라....근데 이쪽 전문의한테 슬쩍물어보니 다른증상까지 듣더니 이정도면 상당히 진행된거같대서 ㅠㅠㅠ맘이 너무 무거워요

  • 2. ...
    '20.2.15 5:15 PM (223.38.xxx.132)

    저희 어머니도 좀 이러신데 성격이 이상한 줄로만 알았어요..

  • 3. 혹시
    '20.2.15 5:16 PM (115.161.xxx.146)

    치매 초기 증상 중 하나가 버럭 화를 잘 내는 겁니다.
    앞으로 잘 관찰해 보세요. 아니면 다행이지만.,,,
    엄마는 환자다 라고 생각하고 관계하시면 어떨까요?

  • 4. 에고
    '20.2.15 5:17 PM (221.143.xxx.25)

    황당하고 섭섭한걸 차분히 얘기하시거나 톡으로 보내시고 개선이 안되면 거리 두는수밖에 없어요
    연세 드실수록 덜하진 않으실테니 지금부터라도 막말은 못하시게 해야 맘이 안상합니다

  • 5. ..
    '20.2.15 5:21 PM (175.223.xxx.90)

    맞아요, 치매 초기 대표 증상중 하나가 의심이에요..

  • 6. ..
    '20.2.15 5:34 PM (158.148.xxx.7)

    늙어가고있는 불안한 현실.
    물욕이 있고 돈도 있는데 딱히 꼭 살것이 없고
    자식에게 관심과 애정을 원하며 히스테리부리기.

    허영이 있는 사람들은 허전함을 끊임없이 채우려는 속성이 있는데 그게 잘 안될경우 이상행동이 나옴.

  • 7. ..
    '20.2.15 5:36 PM (123.111.xxx.65)

    치매 아니어도 훨씬 더 젊어도 감정조절 못하고, 유아틱한 사람들 많아요.
    그냥 매달 200이 생기니 자기효능감이 과도하게 올라간 거 같네요.
    많은 노인들이 자기 말 조금이라도 어기거나 반박하면 울분을 못 참고, 만만한 상대가 그러면 아조 잡아먹을라고 해요.
    딸은 익게에 엄마 정신병자라 욕하지만 결국 주문대행을 해줄 테고요.

  • 8. 치매
    '20.2.15 5:45 PM (211.212.xxx.148)

    치매는 아니구요
    그냥 어머니 하자고하는대로 해보세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 9. ...
    '20.2.15 5:54 PM (125.177.xxx.106)

    나이들면 인지장애가 생기면서 사고력이나 판단력이 떨어져서
    피해의식이나 자격지심이 더해지는 어른들이 있는 것같아요.
    또 쉽게 주위 사람들의 이야기에 동화돼 자기화하기도 하구요.

  • 10. ...
    '20.2.15 5:55 PM (221.157.xxx.127)

    하고싶은거 하게 냅두세요 입장 바꿔 친정엄마가 딸에게 그렇게 얘기해도 짜증나요 사지마라 필요없다 등

  • 11.
    '20.2.15 6:08 PM (210.99.xxx.244)

    그냥 사고싶은데로 두세요.노인우울증도 무섭습니다
    저희엄마 우울증으로 힘드셨어요 치매로 발전되기도해요. 근데 아무리 엄마가 이상해도 제믁은 별로네요 엄마한테 그렇게 말하고 여기있는사람들에게 죄송하다는것도ㅠ

  • 12. ..
    '20.2.15 6:13 PM (211.108.xxx.185)

    저희 엄마고 올해 대학병원 검진 받고
    치매약 드시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저렇게 이상하게
    복장 터지게 하던 것들이 무려 7년 전부터
    조금씩 있었는데 전혀 몰랐어요.

  • 13. ...
    '20.2.15 6:25 PM (175.113.xxx.252)

    근데 어머니가 자식들한테 손 벌리는것도 아닌데 그럴필요가 있나요..????? 솔직히 자식이 생활비 대고 그렇게 쓰시다면 스트레스 정말 많이 받겠지만.. 그냥 놔둘것 같은데요 ..
    아버지 돌아가시면 나서 마음이 허해서 그럴수도 있어요.. 젊은 저도 가끔 돈 쓰면 스트레스 풀리고 하던데 그냥 솔직히 이래라 저래라 할것 같지는 않네요...

  • 14. 뭐였더라
    '20.2.15 6:42 PM (211.178.xxx.171)

    치매검사 꼭 받아보세요.

    노인들 건강검진 항목에 들어간다고 설득해서 구청마다 있는 치매안심센터에 가보세요.
    아버지가 우리 남매들 순서 살짝 헷갈리실 때 모시고 가서 진단 받았고, 약 드시고 엄청 똘똘해졌어요


    엄마는 자기는 절대 치매 아니라고 (치매나 보청기 쓰는 걸 너무나 자존심 상해해서요) 안 받는다 하는거
    얼마 전에 가서 진단 받았는데 문진 검사로는 초기 정도라고만 나왔는데
    MRI 찍어보니 벌써 초기는 넘어섰어요.
    말하는데 전혀 이상한 점 없고, 기억력도 살짝씩만 기억이 안 나는 게 있어서 그다지 심할 거라 생각 안했는데도 그렇다고 하네요.

    칠순이면 치매 검사 6개월 마다 받아보시는 게 좋아요.
    치매 아니더라도 검사해보는게 나쁜 건 아니니까요.

  • 15. ..
    '20.2.15 7:10 PM (1.224.xxx.12)

    저희엄마 생각나요
    치매검사 받아보세요

  • 16. ..
    '20.2.15 7:11 PM (1.224.xxx.12)

    그리고 엄마맘 편하게 해주세요
    4인조나 6인조나 그게 어때서요
    자식들 와서 대접하실 생각에 그러실수도 있고요

  • 17. .....
    '20.2.15 7:32 PM (123.254.xxx.149)

    검사는 이상 없으시겠지만 마음 편하게 한번 받아보세요.
    그리고 말씀대로 혼자 쓰시기에 그다지 부족함 없는 돈이니
    어머니 씀씀이를 너무 이성적으로 막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아무래도 젊을 땐 자식들 뒷바라지에 마음 편히 돈 못 쓰셨을텐데 아직도 그릇 하나에 자식한테 잔소리 들으면 울컥 하실 수 있죠. 말로라도 그냥 다 사라 하세요.
    진짜 쓸모 없는 고가품이나 사신다 하면 모를까..
    그냥 그런 재미로라도 사시는 거지요ㅠ

  • 18. ㅡㅡㅡ
    '20.2.15 7:41 PM (222.109.xxx.38)

    근데 사고싶다잖아요 왜 못사시게 하는건가요?

  • 19. 이거
    '20.2.15 8:14 PM (218.152.xxx.64)

    낚시글 아니예요?
    자기 엄마보고 정신병자같다고 인터넷에 글 올리지않나
    엄마가 엄마돈으로 사는데..그것도 몇천만원 몇백만원도 아니고 그릇사는데 참견하고 말리고..
    엄마가 그 화냈다고 치매라는댓글들은 뭔가요?

  • 20.
    '20.2.15 8:14 PM (125.176.xxx.8)

    원글님이 잘못 하셨네.
    어머님 돈으로 주문해달라고 부탁 했는데 원글님 맘대로 하시나요..
    나이들어갈수록 합리적이 아니라 자기 고집만 강해지는것 같아요. 남의 말도 안듣고 노여움도 잘 타고 ᆢ
    큰일 아니면 그낭 하고 싶은데로 하시게 하세요.

  • 21. 뭐였더라님
    '20.2.15 8:15 PM (112.171.xxx.2)

    혹 아버님께서 복용하시는 치매약 알려주실 수 있나요?
    꼭 부탁드립니다.

  • 22. 울엄마
    '20.2.15 8:21 PM (183.96.xxx.4)

    월 수입이80정도 되세요
    팔순때 딸들이 잔치하고 200드렸는데
    건강체험실 다니시며 침대에 까는 옥매트인가?
    그거200주고 사셨네요ㅠㅠ

  • 23.
    '20.2.15 8:51 PM (121.167.xxx.120)

    웬만하면 잔잔한건 병원비 낸다 하고 사라고 하세요
    제 남편이 홈쇼핑 보고 음식 사는걸 좋아해요
    간편식도 6-7만원씩 하는데 못 사게 했더니 저는 마음대로 돈 쓰고 (마트나 시장에서 사는 식품재료) 자기는 못 쓰게 한다고 해서 지금은 안 먹고 버려도 사게 해줘요
    심심하니 홈쇼핑 보다가 사는데 그게 돈 쓰는 즐거움 같았
    어요 못사게 하면 엄청 스트레쓰 받아요
    다양하게 이것 저것 다 사고 돈도 아깝지만 내버려 둬요
    돈주고 산거니까 거기다 야채나 고기 더 넣고 응용해서 먹고 되도록이면 안 버리고 먹어요

  • 24. 소원
    '20.2.15 10:35 PM (223.227.xxx.3)

    이글 보니 정말 잘 늙고 싶네요

  • 25. ..
    '20.2.16 1:12 PM (121.178.xxx.200)

    사람이 늙으면 뇌도 늙고
    생각도 깊이 못 하고
    꼰대가 돼 가고
    에휴...

  • 26. ...
    '20.2.16 1:15 PM (221.140.xxx.91)

    본인 돈 본인이 쓰시겠다는데 그러시라고 하세요
    동의를 받고싶지 딸의 의견을 구하시려고 물은 건 아니실 겁니다
    딸 말 안듣는 엄마라고 화내지마세요 딸도 엄마 말 잘 듣고 살기 힘들잖아요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 27. ㅡㅡ
    '20.2.16 1:17 PM (125.132.xxx.115)

    엄마 돈인데 6인조를 사든 4인조를 사든 엄마마음대로 하라고 하세요
    자식이 알바해서 번 돈으로 옷사입는거가지고 부모가 머라하면 자식들은 버럭 화내잖아요 그런건 정신병자 취급 안하면서 왜 나이든 부모는 ㅡㅡ;;;
    님 속마음에 엄마가 과도하게 돈 써서 빚지거나 나중에 병원비 없어서 손벌릴까봐 걱정하는 마음에 잔소리하는 것 아닌가 생각해보셔야할거같네요

  • 28. ,,,
    '20.2.16 1:43 PM (175.113.xxx.252)

    솔직히 이걸로 치매 검사는 도대체 왜 하는건지..???? 님 속마음에 엄마가 과도하게 돈 써서 빚지거나 나중에 병원비 없어서 손벌릴까봐 걱정하는 마음에 잔소리하는 것 아닌가 생각해보셔야할거같네요22222
    솔직히 이런 감정이 아니라면... 원글님이 화를 내는 이유를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전 자식이 없어서 부모 입장은 아니고 자식입장인데... 엄마가 4인조를 사든.. 6인조를 사든 그건엄마 마음 아닌가요 .,..그걸로 무슨 정신병자 운운은 하는지
    자식이 알바해서 신발사고 옷사고 한다고 그걸정신병자라고는 하지는 않잖아요. 과소비하면 힘든게 번돈 좀 아껴 쓰라고 잔소리를 하는 경우는 있어두요

  • 29. ㅇㅇ
    '20.2.16 1:52 PM (121.139.xxx.72)

    이만한 일이 무슨 치매 어쩌구는 아니다 싶네요.
    게다가 정신병자는 말도 안되고요.
    우리도 누가 내가 사고 싶다는거 남이 판단해서
    그건 안된다 하면 처음엔 그런가 싶다가도
    몇번이나 그런일 있으면 열받지 않나요?
    사달라는것도 아니고 내돈으로 산다는데
    더 저렴한걸로(아무리 실용적인걸 추천해도) 사라고 하면
    열받지요.

  • 30. 치매는 무슨..
    '20.2.16 2:04 PM (84.17.xxx.132)

    진찌 지나치네요. 거기다 이런 일로 자기 엄마를 '정신병자' 같다고 하다니...
    평소 엄마에 대해 도대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길래...
    엄마에 대한 존경심 따위는 없나봐요?
    존경심이라니 거창하게 느껴지나?
    평소 얼마나 딸이 자기가 하려고 하는 거마다 반대를 한다 싶으면 화내고 전화 끊었는지는 생각 안해봤죠?
    그리고는 엄마를 보고 '정신병자' 운운하면서 치매 아니냐는 동조를 바라나본데 치매라 그러면 더 잘해드리세요.
    말로라도. 그래야 뭔가 응어리 진게 풀어지겠죠.
    치매라고 화가 많은 거 아닙니다.
    치매 환자들이 대부분 조용하다고 합니다.
    제가 아는 치매 경우도 너무나 조용했어요.
    이런 일로 자기 엄마한테 정신병자같다고 하는 원글 마음을 한번 들여다 보면 좋겠어요.

  • 31. ..
    '20.2.16 2:16 PM (110.70.xxx.125)

    여기 치매 환자 놓칠 분들 엄청 많네요.

  • 32. oo
    '20.2.16 2:47 PM (59.9.xxx.174)

    당신 돈으로 사신다는 건데 그걸 왜 뭐라 하세요??
    남인데도 제가 다 섭섭하네요.
    ㅠㅠ

  • 33. ...
    '20.2.16 2:50 PM (211.36.xxx.30)

    왜 엄마의 선택권을 본인 보고 아니다 싶음 못사게 한다는데
    그것 역시 본인이 기준 아닌가요 ?
    내 기준엔 영 아닐수 있지만 엄마 기준엔 필요 할수 있어요.
    글에 여러번 간섭 하다 터진것 같다면서
    억울해 하는데 엄마는 더 억울 하겠죠.
    냅두세요. 200을 다 쓰던 필요도 없이 허영을 떨던
    엄마 돈이고 하고 싶은대로...
    왜 내돈을 딸에게 사라 마라 간섭 받아야 하는데요 ?
    당연히 엄마 입장에선 딸 이익을 위해 희생 해야 된다고
    불쾌해 하는 반응은 당연 합니다.
    틀린게 아니라 취향이 다른겁니다.
    치매요 ? 병원 가서 검사 받고 아니라 하면
    환자가 아니니 내 욕심 부리지 마세요.

  • 34. 왜 엄마가?
    '20.2.16 3:32 PM (203.254.xxx.226)

    다 늙어 내돈 내가 쓰겠다는데
    왜 딸이 왈가왈부해요?
    그리고선 멀쩡한 엄마 정신병자 소리까지 해요?

    저 정도가 치매는 아니고
    그렇게 걱정되면 모시고 검사받게 하시던가!

    노인네 정신병자라는 거 듣고싶어서 여기에 올 리기나 하고. .ㅉㅉ 노인되면 고집세고 판단력도 떨어지죠.
    그냥 대단한 거 사는 것도 아니니
    원글님 마음대로 하실 생각 말고 그냥 두세요.
    누구든 매번 참견하면 짜증납니다.

  • 35.
    '20.2.16 3:41 PM (211.215.xxx.168)

    치매라기보단 우울증 같아요 저러시다가 치매오는거구요
    일단 부담안되시면 그냥 좀 지켜보시고 병원에서 노인성 우울증 검사해보세요

  • 36. ...
    '20.2.16 4:57 PM (27.164.xxx.77)

    원글님 혼자 살아본 적 없죠?
    혼자 살아도 6인조 그릇 유용할 수 있어요.
    너무 빡빡하게 그러지 말아요

  • 37. ㅡㅡ
    '20.2.16 5:16 PM (175.117.xxx.202)

    원글님이 왜 반대를 자꾸하시는가요?
    엄마가 빚내서 허영부리는거 아닌이상 냅두세요.
    6인조가 왜요?
    자식들내외만 와도 꺼내쓰게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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