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5년 가까이 사용한 세탁기 교환

세탁기 조회수 : 2,678
작성일 : 2020-02-15 15:31:10

이사올 때 산 세탁기가 물이 새는 소리가 나고 물이 안 모아지니 세탁으로 안넘어가고 계속 물이 받아지네요

 아마 수명이 다 된듯싶네요

이건 엘지 드럼에 10키로짜리인데

요즘 세탁기는 어떤게 대세인가요

성인 3식구인데 키로수는 어느정도에

어떤 유형 사야할까요

써보니 어느게 좋더라는 정보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IP : 218.239.xxx.11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2.15 3:34 PM (210.99.xxx.244)

    15년이면 잘쓰셨네요 저도 냉장고15년되니 선반도 휘어지는거같고 신선실 뚜껑도 덜렁대고 거실 텔비도 13년 되고 세탁기도 11년차고 ㅠ 바꿀돈이없어 그냥 고장안나니 쓰네네요 ㅋ

  • 2. 세탁기
    '20.2.15 3:36 PM (218.239.xxx.117)

    2003년에 이사왔으니 15년도 더 된거 같아요 ㅋㅋ

  • 3. 88
    '20.2.15 3:38 PM (211.245.xxx.15)

    저도 오래된 세탁기 버리고 요새 새로나온 세탁기로 바꾸었는데....
    먼지가 세탁물 접힌 곳에 켜켜히 있어요. 털어서 말리는게 일이예요. ㅠㅠ
    통돌이 두개인데 엘지, 삼성 다 똑같아요.
    예전건 이정도로 먼지가 끼이진 않았는데 말이죠.

  • 4. 드럼은
    '20.2.15 3:39 PM (218.239.xxx.117)

    먼지같은건 없던데요..

  • 5. 00
    '20.2.15 4:03 PM (220.120.xxx.158)

    그동안 이불 빨래는 어떻게 했나요?
    저근 15킬로 드럼쓰는데 차렵이불은 쓸만한데 극세사퀸사이즈이불은 꽉 차서 탈수 잘 안되더라구요

  • 6. 저도
    '20.2.15 4:05 PM (61.105.xxx.161)

    10키로 엘지 트롬 13년 쓰고 삼성 버블샷드럼세탁기 17키로 샀어요 4인가족 딱좋네요

  • 7. 이불은
    '20.2.15 4:35 PM (223.62.xxx.4)

    드럼이 세탁이 편해요
    통돌이는 솜이불이 위로 떠서 세탁이 되죠
    이왕 사시는거면 큰거로 사세요
    이불 빠실때는 커야 해요

  • 8. 세탁기
    '20.2.15 4:39 PM (218.239.xxx.117)

    구사일생 살렸어요 우리 남편이 좀 만지는 걸 잘 하는 금손이거든요
    뒷면 뜯어서 물새는거 찾아내서 수리했네요
    일단 더 써야할 거 같아요
    김치냉장고 할부금 남은거 해결하고 사야될거 같네요..
    답글주신거 켑처 해놨다가 사게될때 참고할게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주말 되시기를^^

  • 9. 새로사요
    '20.2.15 4:56 PM (61.74.xxx.164) - 삭제된댓글

    03년 10킬로 트롬 작년에 고장나서 19킬로 구매했는데
    불켜져 멜로디나와 시간단축되고 만족도 매우 높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380 냉부해 재밌는 편 좀 부탁해요~~ ... 10:03:47 5
1795379 저도 정청래 vs 김민석 차이 4 신기 09:53:54 205
1795378 음력으로 설 지내는 게 진짜 좋으세요? 16 ㅇㅇ 09:53:12 390
1795377 복강경수술했는데 가스가 너무차요ㅠ 7 .. 09:48:53 217
1795376 병역 판정 4급 3 .. 09:48:50 202
1795375 전원주택에 전세 사는 친구도 집이 있었네요 5 .... 09:46:16 743
1795374 유튜브 영상 보는 소음에 한 마디 했어요 병원 대기중.. 09:46:09 160
1795373 삼성이 국민연금및 국민세금에 피해 2 ㅇㅇ 09:45:21 217
1795372 유치원 고민 좀 들어주세요 ㅠㅠ 4 dd 09:45:14 156
1795371 박선원 의원, 간절히 호소드립니다 4 ... 09:44:23 408
1795370 유난히 어렵다고 느껴지는 요리 있나요 4 ㅇ ㅇ 09:43:38 219
1795369 저는 매번 친정 갔다 시댁 다시 가서 시누이 봐야했어요. 4 ........ 09:42:49 468
1795368 일리야 말리닌이 당연 금메달일줄알았는데..8위.. 3 의외 09:42:28 350
1795367 엄마와의 관계가 힘들어요.~ 2 .. 09:41:39 262
1795366 작은집 식구들 큰집 가지말란 댓글들 26 A 09:34:38 1,248
1795365 사시로 공익판정이요 ... 09:32:24 131
1795364 김선태 머리 안 감고 다녀요 2 .. 09:31:35 992
1795363 구정이라고 쓰지 말고 설날이라고 합시다! 12 제안 09:28:31 377
1795362 대상포진 2 겨울 09:26:39 262
1795361 Animal spirits 2 09:25:49 181
1795360 아들 부부와 여행 중 남편 자세 9 가족 여행 09:25:42 1,126
1795359 중딩 남자애들은 엄마이름 부르면서 놀린대요 7 ..... 09:25:27 548
1795358 재미나이가 제겐 변호사보다 더~ 5 벼농 09:25:25 391
1795357 다이소에 싱잉볼 파나요? 2 혹시 09:19:54 389
1795356 부모님 돌아가신 분들, 형제 만나러 지방 가나요? 6 귀성길 09:03:43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