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가면
1. ㅁㅁ
'20.2.14 4:15 PM (49.196.xxx.50)멀뚱멀뚱 티비보다 오네요
시골이라 할 것도 없고..
자주는 안가요^^2. ㅡ.ㅡ
'20.2.14 4:16 PM (223.38.xxx.142)남편이랑 같이 누워있으세요
3. ㅇㅇㅇ
'20.2.14 4:18 PM (117.16.xxx.165) - 삭제된댓글그냥 전 하루 양보한다 생각하고 가요
딱히 뭘 재밌게 보내야겟다는 기대가없으니까....회사서 시간보내는 느낌이랄까
남편 자빠져잇는거 보면 열은 받는데
또 처댁 가면 전 저대로 똑같이 그러고있으니까요
돈잘벌어다줘서 그 정도는 해줄수있어요.4. ㄴㄷ
'20.2.14 4:19 PM (221.150.xxx.211)저도 하루 양보한다, 그동안 하루 내가 못한거 하러 간다 하고 가는데
가끔은 너무 힘들어요. 밥하고 설거지하고 밥하고 설거지하고 ㅋㅋㅋ
이게 뭐하는건지. 끼니 차리는게 제일 힘든일이네요
먹고 산다는게 뭔지. ㅠㅠ5. 남편이랑 같이
'20.2.14 4:23 PM (218.101.xxx.31) - 삭제된댓글가서 점심 같이 하고 (저녁은 안 드시는 분들이라서) 영화광 가족들이라서 저희가 평소 본 것 중에 재미있는거 추천드려서 그거 다같이 봐요.
그러나 잠들기도 하고... 저도 졸리면 방에 들어가서 자요.
그리고 나면 각자 할 일하느라 뿔뿔이 흩어집니다 ㅎㅎ
저는 미술관 좋아해서 전시회보러 나가기도 하고 남편은 어머님과 두번째 영화 관람.
저 일보고 들어오면 커피 한잔 하면서 수다 좀 떨다 집에 와서 저녁 먹어요.6. 남편이랑 같이
'20.2.14 4:27 PM (218.101.xxx.31)가서 점심 같이 하고 (저녁은 안 드시는 분들이라서) 영화광 가족들이라서 저희가 평소 본 것 중에 재미있는거 추천드려서 그거 다같이 봐요.
그나마 점심도 그동안 못드신 교촌치킨이나 새우깐풍기 같이 두분이서 시켜드실 일 없는 것들을 드시고 싶어해서 배달 시켜요.
그러니 설거지도 없고.
영화 보다가 잠들기도 하고... 저도 졸리면 방에 들어가서 자요.
그리고 나면 각자 할 일하느라 뿔뿔이 흩어집니다 ㅎㅎ
저는 미술관 좋아해서 전시회보러 나가기도 하고 남편은 어머님과 두번째 영화 관람.
저 일보고 들어오면 커피 한잔 하면서 수다 좀 떨다 집에 와서 저녁 먹어요.7. 저는
'20.2.14 4:28 PM (106.101.xxx.148) - 삭제된댓글틈만보이면
나갑니다
잠깐 나갔다올게요 하고 휘리릭
바람쐬고와요
바닷가라서 갈데가 많거든요
혼자계신 시아버지 제가 신경많이 쓰는편이라
남편도 틈나면 나갔다오라고 해줘요
반전은 20년만에 얻은자유라는거;;;8. 시가
'20.2.14 5:07 PM (211.206.xxx.82) - 삭제된댓글시가에 저는 안갑니다.
9. 우문현답만
'20.2.14 5:13 PM (110.70.xxx.70)있는 줄 알있는데 현문우답도 있군요 ㅎㅎ
묻지도 않은 말 하는 사람은 왜 그럴까요?10. 끼니차리고
'20.2.14 5:18 PM (1.230.xxx.106)설거지 안하면 할일이 없던데요
한번은 할일 다했는데 할일이 없어서 아가씨 운동화 빌려신고 아이데리고 시댁근처
둘레길 돌아다니다가 빵집가서 앉아 쉬다 들어간 적도 있어요11. 매주
'20.2.14 5:53 PM (49.167.xxx.238)매주 부르세요..
시누네도 매주..
연차가되니 이제 시모랑 같이 일안해요..
시누처럼 쇼파에 붙어있어요..
(일하니 더부르는거같아서..)12. ..
'20.2.14 6:01 PM (1.227.xxx.17)점심한끼만 딱먹고 집에와 과일먹고 벌떡일어나 옵니다 결혼후 한15년간은 점심외식후 남편이 꼭 한두시간 낮잠자면 전 시모의 온갖쓸데없는 얘기를 고개 주억거리며 네네 맞장구치며 들었었죠 정나미떨어지는 일들을 겪은후론 남편에게말했어요 절대 잠자지말고 밥먹으면 가자고해라 그말 한뒤로 절대 낮잠안자고 과일좀먹으면"가자!!"를 외쳐줍니다 시부모님도 하나도안서운해하던거요??
그동안 왜그러고 살았는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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