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포!!!!! 기생충에서 문광이랑 사모님이랑 주고 받은 문자요!

ㅇㅇ 조회수 : 5,831
작성일 : 2020-02-13 21:45:07
스포








문광이 일가족 사기단 영상찍어서 영상 보낼가 말가 협박하고있는 장면인데 사모님과 문광의 대화가 문자로 있음





대충 요약하자면

문광이 다시 가정부로 들어가고싶어 사모님에게 문자 새벽에 보냈지만

사모님이 아름다운 이별도 필요하거라면서 거절 하는 모습

https://m.fmkorea.com/best/2693626021



니 사실이라 하더라두 저는 사모님 댁을 모시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앞으로 사장님 드실 요리도 그렇고 여러모로 신경이 가는 부분이 많아 이렇게 염치 불구하고 이 새벽에 메세지 드려요. 사모님 모쪼록 가까운 시일 내에 차나 한 잔 하시면서 이야기 나누어요

문광씨 아름다운 이별도 때때로 우리 인생에 필요한거겠죠 그 동안 너~~무 고마웠어요 그럼 우리 문광씨 앞날에 행복만 가득하시길!!




진짜 영앤심플한 부잣집 사모님답네요. 끊어낼땐 여지도 안 주고 아주 심플하게..



IP : 125.187.xxx.2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밀키밀키
    '20.2.13 9:46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진짜 봉테일이네요

  • 2. 봉테일
    '20.2.13 9:47 PM (121.129.xxx.187)

    헉~~ 매의 눈.

  • 3. ...
    '20.2.13 9:48 PM (223.38.xxx.66)

    봉테일 놀랍네요

  • 4.
    '20.2.13 9:51 PM (39.125.xxx.230)

    문자가 있었네요ㄷㄷㄷ

  • 5. ...
    '20.2.13 9:53 PM (106.101.xxx.88) - 삭제된댓글

    와 디테일...

  • 6. .....
    '20.2.13 10:00 PM (180.71.xxx.169)

    그런데 아줌마치고는 손동작이 심하게 빠르긴하죠. 그 급박한 순간에 사모님 연락처 찾아서 파일첨부까지....

  • 7. ㅎㅎ 봉테일
    '20.2.13 10:03 PM (116.36.xxx.231)

    문광이 하트를 3개 보냈더니
    사모는 거절하면서 하트를 4개 보냈네요.

  • 8. 우와
    '20.2.13 10:42 PM (49.1.xxx.205)

    대단하네요 ㅎㅎ

  • 9. 음성지원
    '20.2.13 11:30 PM (211.214.xxx.62)

    되는거 같아요. 영혼없는 조여정말투.ㅎㅎ
    조급한 마음에 평소 쓰지않는 단어 쓰면서
    절절한 마음으로 보낸 문자라는것도 느껴지고요.
    괜히 봉테일이 아니네요.

  • 10. 으싸쌰
    '20.2.14 12:08 AM (210.117.xxx.124)

    이런 매의 눈이 있으니 감독이 작은 것에도 신경쓸 밖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0909 짧지만 강렬했던 행복했던 순간들 1 16 행복 2020/02/16 7,047
1030908 남편이랑 싸워도 아무렇지 않은데 왜 그런걸까요 8 .. 2020/02/16 4,086
1030907 [청원] 시각장애인 엄마의 하소연 ㅠㅠ 2 ㅡㅡ 2020/02/16 1,869
1030906 투기꾼들로 인해 폭등했다 폭락한 실제사례 9 그것을 알려.. 2020/02/16 5,072
1030905 첫째형님은 성격도 별나고 어색한 사이고 둘째형님은 온화한 성격에.. 2 .. 2020/02/16 2,707
1030904 고구마빠스 파는 곳 아세요? 6 ㅇㅇ 2020/02/16 4,700
1030903 캐스키드슨 가방 크로스끈 4 ㅇㅇ 2020/02/16 1,739
1030902 임미리 정체 소름끼치네요. 43 배꽃 2020/02/16 15,190
1030901 아베 정부 엄청 부러워 하더니. 5 .. 2020/02/16 2,071
1030900 '코로나19' 한국은 잠잠한데 전세계는 초비상 16 ,,, 2020/02/16 4,945
1030899 홈쇼핑보다가 한혜연 참 무례하네요 45 ㅇㅇ 2020/02/16 30,938
1030898 짐도 빼지 않고 보증금을 달라고 하는 세입자 13 아 정말 2020/02/16 5,039
1030897 그것이 알고싶다-간병살인보니 답답하네요 ㅠ 26 .. 2020/02/16 18,063
1030896 해물파전 할 때 냉동해물 데쳐서 해도 되나요? 5 미리 2020/02/16 2,215
1030895 동네 따라쟁이 지인- 자기 저녁모임이 있을때 낮에 저를 먼저 만.. 4 곤란 2020/02/16 4,488
1030894 대전에서 가기좋은 바다 추천해주세요. 2 바다 2020/02/16 1,573
1030893 콧등... 사자주름.. 어찌 없앨까요? 9 ... 2020/02/16 2,882
1030892 런던 코벤트 가든에서 기생충 관람후기 20 ^^ 2020/02/16 7,326
1030891 잡티제거 1 방56 2020/02/16 1,518
1030890 면세점서 산 향수 못 바꾸지요? 1 면세점 2020/02/16 1,429
1030889 또 키 이야기입니다 2 걱정 2020/02/15 2,462
1030888 부동산정책 완전 실패네요 62 잘하는게 뭘.. 2020/02/15 7,087
1030887 이 정부를 제대로 본 의사.jpg 18 의사이주혁 2020/02/15 7,426
1030886 김밥과 맥치킨모짜버거중 지금먹을거! 15 ..... 2020/02/15 1,957
1030885 유산균 배에서 소리 ... 2020/02/15 1,6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