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신중 아기 발차기에 힘드셨던 분들 보세요

ㅇㅇ 조회수 : 4,596
작성일 : 2020-02-11 15:06:45
양수터지지 않고 양막채 태어난 아기영상이예요.
힘차게 발차기 하네요.
http://mlbpark.donga.com/mp/b.php?p=61&b=bullpen&id=202002110039784274&select...
IP : 211.36.xxx.19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11 3:08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박혁거세의 알에서 태어남에 이게 신빙성이 있겠는데요??^^*

  • 2. =,,
    '20.2.11 3:12 PM (70.187.xxx.9)

    놀라워요. 알에서 태어났다는 말.... 개 뻥은 아니였군요. ㅋㅋㅋ

  • 3. ...
    '20.2.11 3:14 PM (220.75.xxx.108)

    우와 엄청 버둥대는군요...
    그러니 배에서 발이 뽀죡하게 튀어나오고 그랬던 거였어 ㅋㅋ

  • 4. 00
    '20.2.11 3:21 PM (220.120.xxx.158)

    앗 저렇게 양막채 촐산하기도 하는군요
    전 애 둘다 출산 임박해오니 '양막 터뜨릴게요' 하고 일부러 터뜨리고 출산했는데...

  • 5. ...
    '20.2.11 3:21 PM (222.121.xxx.244)

    새삼 신기하네요
    탯줄만 있으면 물속에서 물고기처럼 지낼수 있다는 거네요

  • 6. 기억이새록새록
    '20.2.11 3:26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둘째 임신 중에 갑자기 명치를 헉 소리 날정도로 아픔이 느껴지면서 그대로 꼬꾸라져서 119 불러서 산부인과 직행. 나중에 알고보니 이놈이 발로 엄마 명치 차는 바람에 숨도 못쉴정도로 아팠네요. 몸이 펴지지도 못할 정도로 어찌나 아프던지.
    축구선수 될라 그러나 했는데 태어나서는 운동이라면 고개를 절레절레 하는 스타일의 엉덩이 무거운 아들이네요

  • 7. ㅐㅐ
    '20.2.11 3:35 PM (14.52.xxx.196)

    너무 신기하네요
    뱃속에서 저렇게 살았군요

  • 8. 오호
    '20.2.11 3:46 PM (182.224.xxx.119)

    둘째가 발차기 무지 심했는데, 저랬었구나~~ ㅋㅋ 너무 신기하네요.
    박혁거세 신화도 저랬을 수 있다니 두번 신기해요.

  • 9. 저요.
    '20.2.11 3:47 PM (223.38.xxx.188) - 삭제된댓글

    저렇게 태어났다고 하시더군요.
    그때는 집에서 출산할 때였는데 어르신들이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태어난뒤 손톱으로 잘랐다고. 만약 산파 역할을 많이 안하신 분이었으면 놀라서 소리 질르고 큰 일 날뻔했다고요.

  • 10. ..
    '20.2.11 4:03 PM (1.252.xxx.71)

    지금 임신 8개월인데 뱃속에서 저렇게 놀고 있구나 생각하니 진짜 신기해요ㅎㅎㅎ

  • 11. ...
    '20.2.11 4:21 PM (211.36.xxx.96)

    아이고 그녀석 ㅎㅎ신기하네요

  • 12. 알에서
    '20.2.11 4:23 PM (211.245.xxx.178)

    태어난게 맞네요. . .
    ㅎㅎㅎ 신기해요. .

  • 13. ..
    '20.2.11 4:25 PM (222.237.xxx.88)

    제왕절개하고 꺼낸 아기인가요?
    소독포를 배만 오픈하고 수술 스탭 중
    누군가 배속으로 손을 대고 있어요.

  • 14. 마른여자
    '20.2.11 4:51 PM (125.191.xxx.105)

    와~배안에서 저렇게 찼구나 ㅎㅎ
    아들임신일때
    얼마나 세게차는지 뱃가죽이아퍼서
    ㅎㅎ배보면서 신경질을냈던기억이있네요
    저는 살이없어 차는형상이 다보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9706 태능쪽 경기도 사투리인데 재에~리, 혹은 제~리 이런말 들어보셨.. 2 사투리 2020/02/12 818
1029705 여친/남친/남편/부인에게 속터질때가 언젤까요 궁그리 2020/02/12 962
1029704 추미애 아들 탈영...역시 소설 20 3류소설 2020/02/12 3,577
1029703 정시추합 등록금 환불 문의 8 정시 2020/02/12 1,509
1029702 제사 날짜 한 번 봐 주세요. 3 제사 2020/02/12 1,210
1029701 저 봉감독 기생충 덕분에 쬐에끔~ 벌었어요 7 잇힝 2020/02/12 5,256
1029700 82에는 이쁜여자보다 인서울졸업이 15 라니카이 2020/02/12 4,743
1029699 대구 어느병원를 가야할까요? 2 김수진 2020/02/12 1,233
1029698 어제 갑자기 고딩때의 제가 생각났어요 5 40대 2020/02/12 1,576
1029697 아이들이 진짜 강아지같아요 8 ㅡㅡ 2020/02/12 2,220
1029696 코로나 8월은 괜찮아 지겠죠? 2 ... 2020/02/12 1,704
1029695 정신건강에 도움됐던거 하나씩 공유할까요? 28 저는 2020/02/12 6,036
1029694 이기적인 울 아들 고3 9 2020/02/12 3,560
1029693 이사할때 알아두면 좋은 정보글 1 .. 2020/02/12 1,516
1029692 기생충 프랑스에서는 더빙으로 상영하나봐요 19 봉쥬르 2020/02/12 4,214
1029691 세탁기 먼지 거름망.. 드럼세탁기에도 잘되나요? 3 베베 2020/02/12 1,732
1029690 명문대 남자 지방대 소개팅 왜못해요 55 잘만한다 2020/02/12 8,795
1029689 소지섭은 17살 연하 여친이랑 결혼 안하나요? 6 ㅇㅇ 2020/02/12 6,056
1029688 요즘 판매하는 저렴한 매트리스 써보신 분 어때요~ 3 ... 2020/02/12 1,368
1029687 시금치가 많은데 뭐해야할까요? 13 시금치 2020/02/12 2,411
1029686 경로당 임대제의가 들어왔는데요 19 궁금하다 2020/02/12 3,074
1029685 부부중 한사람이 돈 잘버는집은 대체로 화목한가요? 21 ㄱㄷㅅㅇ 2020/02/12 5,186
1029684 눈밑지방재배치 예약하고왔어요,,, 12 동안 2020/02/12 3,938
1029683 사먹는 김치는 왜... 11 비전맘 2020/02/12 3,891
1029682 문대통령, 질병관리본부 직원들을 위해 홍삼액 30박스 구매! 8 역시 2020/02/12 2,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