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역대 아카데미 작품상 칸 황금종려 탄 작품이 딱 2개래요

와우 조회수 : 2,259
작성일 : 2020-02-10 16:40:03
1955년 델버트 만 감독의 마티
그리고 이번에
봉준호의 기생충

소름돋네요
IP : 157.230.xxx.2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2.10 4:42 PM (114.108.xxx.104)

    이래저래 경이적이네요

  • 2.
    '20.2.10 4:43 PM (211.193.xxx.134)

    두가지가 아니죠

  • 3. 이거네요
    '20.2.10 4:50 PM (211.224.xxx.157)

    https://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11573

    근데 이 영화는 미국영화네요. 자국네 영화제서 상타는건 어려운거 아녔을거고 유럽영화제가서도 탄거고 봉준호 기생충은 아시안이면서 미국영화제,프랑스영화제 둘 다에서 석권하거고 거기다 영어도 아니고 유색인종이고 정말 대단한거죠.

  • 4. ...
    '20.2.10 5:00 PM (220.116.xxx.156)

    양립하기 어려운 예술적, 대중적 성취를 동시에 이루었으니 대단한 게 맞네요.

    게다가 헐리웃이 터럭 하나도 걸치지 않은 영화죠.
    배우, 감독, 시나리오 등등 뿐만 아니라 제작에도 헐리웃 자본 안들어간 완벽하게 '외국' 영화가 아카데미를 홀려서 평정했으니 대단한 겁니다.

  • 5. 이것두요
    '20.2.10 5:01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

    아카데미] 하룻밤새 오스카 4관왕은 월트 디즈니 이후 최초..'기록 잔치'
    http://news.v.daum.net/v/20200210160955526

    봉준호 감독, 한 시상식에서 단일 영화로 4개 수상은 처음
    '기생충', 외국어 영화 최초의 작품상에 작품상과 국제영화상 동시수상 기록도

    영화 자체는 물론 봉 감독 개인으로서도 희귀한 기록의 주인공이 된 것이다.

    미 NBC방송 등 외신은 한 사람이 하룻밤 사이에 4개의 오스카상을 거머쥔 것은 1954년(시상식 개최시점 기준) 월트 디즈니 이후, 66년 만에 처음이라고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6. ㅇㅇ
    '20.2.10 5:05 PM (119.70.xxx.55)

    봉준호의 장점이죠. 대중성과 예술성 둘 다 잡는 능력. 더구나 이안감독이나 알폰소감독 같은 경우는 대만 출신, 멕시코출신 이긴 해도 미국 국적 이고 허리우드가 제작에 참여한 경우고 미국이 손톱만큼도 걸치지 않은 백퍼 우리 영화가 수상 한거라 더 더 의미가 크다고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9066 블랙리스트 봉준호 수상에 속쓰린 그들 8 이방인 2020/02/10 5,571
1029065 변액연금 완납..본사 직원이 집으로 찾아온다는데 취소하는게 나을.. 8 ... 2020/02/10 3,422
1029064 주부가 하는 알바 중 편의점이 27 ... 2020/02/10 6,498
1029063 고지혈증 잘 아시는 분 13 하늘이 2020/02/10 4,469
1029062 이선균씨는 오늘 왜 안간거에요? 20 ... 2020/02/10 28,541
1029061 호아킨 피닉스 수상소감도 감동이에요 7 블루밍v 2020/02/10 4,737
1029060 박찬욱의 올~보이가 울려퍼질때도 2 2020/02/10 2,213
1029059 근데 원래 아카데미상은 미국 영화 대상 아니었나요? 4 아카데미 2020/02/10 2,432
1029058 소파테이블 높이 선택 고민이네요. 3 테이블 2020/02/10 2,285
1029057 지금 아욱된장국을 끓였는데 1 봄날 2020/02/10 1,636
1029056 황교안, 1980년 그때 무슨 사태가 있었죠? 19 ..... 2020/02/10 2,500
1029055 아카데미 시상식 조금 다르게 느낀 점.. 15 나무 2020/02/10 6,704
1029054 눈이매운데 우한폐렴 아니겠죠? 2 눈이맵기 2020/02/10 1,496
1029053 넷플릭스 시청할때 첫화면 이거 뭔지 아시나요? 4 궁금 2020/02/10 1,950
1029052 저는 쥐뿔 없는 남자와 잘 헤어진걸까요? 12 2020/02/10 3,842
1029051 국거리 한 근에 미역 분량이 궁금해요 3 생신 미역국.. 2020/02/10 956
1029050 호아킨[와킨] 피닉스 팬인데요 6 봉감독축하 .. 2020/02/10 2,302
1029049 ‘미군 트랜스젠더 복무 제한’ 정책 발표…사실상 퇴출령 뉴스 2020/02/10 786
1029048 이 옷 어때요? 평은 좋네요 14 평좀부탁해요.. 2020/02/10 6,652
1029047 다이소마스크 개당 천원 , 1인당 세 개한정이래요 4 마스크 2020/02/10 2,461
1029046 갑자기 든 생각.. 봉준호 송강호 시상식 맞추기 짤 나왔으면.. 1 누구냐 2020/02/10 2,159
1029045 서단이 삼촌이 기생충에 나왔을 줄은 몰랐어요 ㅎㅎ 14 대박 2020/02/10 5,159
1029044 초등 5학년 여아 생일 선물 3 고민 ㅠ 2020/02/10 7,746
1029043 기생충 안봤는데 볼까요 11 기생충 2020/02/10 3,772
1029042 가사 도우미 불렀는데 6 ㅈㅂㅈㅅㅈ 2020/02/10 2,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