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뒤늦게 화차봤는데 이선균의 순정파같은 매력, 좋네요

ㅇㅇㅇ 조회수 : 2,616
작성일 : 2020-02-06 18:50:00


역앞에서 살인용의자인 여친 김민희를 안고
(살인했다고 사실을) 말하지마.
도망쳐서 너로 살아라..니..

이름부터 신상까지 거짓투성이인 여자였는데도 정말 진심으로 사랑했나봐요.
아마 가공의 문학작품(원작)이라서 더 가능한거겠지만...


이선균은 지금 외모도 좋지만
당시에도 외모적으로 파릇파릇 청순해보이는게,
순정파 남자 역할이 매력있어요 ㅎㅎ

이선균이 김민희한테 완전히 반해있는 상태에서 대쉬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겠죠?
이렇게 한결같고 열렬한 사랑...부러워요~

미처 깨닫지못했던 이선균의 진지한 매력을 이제야 알다니요..ㅠ
IP : 110.70.xxx.4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6 7:26 PM (121.173.xxx.10) - 삭제된댓글

    그죠?
    남자는 순정남이 끌려요 저는 ㅎㅎ
    그래서 동백꽃 강하늘도 좋았어요.
    이선균은 어떤 역을 맡아도 어울려요

  • 2. ㅋㅎㅎㅎ
    '20.2.6 7:31 PM (218.153.xxx.41)

    이선균은 참 청순해요 ㅎㅎㅎ
    순정남 역할 매력적 222

  • 3. 가을여행
    '20.2.6 7:39 PM (122.36.xxx.75)

    근데 전 기생충때 이선균 대사 잘 못알아 들었어요,, ㅠㅠ

  • 4. ㅇㅇ
    '20.2.6 7:47 PM (211.36.xxx.119)

    그래서 더 수치스럽고
    괴로웠을 수도 있죠.
    김민희도 타고난 악인이 아니었으니.
    에스컬레이터에서 가족없는 범죄대상 ㅇㅇ맘 보고
    짓던표정 섬찟ㅜㅜ

  • 5. 이해되요.
    '20.2.6 8:31 PM (124.53.xxx.142)

    직업이 수의사죠.
    사람들에게 덜 치여서
    순수성이 남아있는 남자,
    자기 사랑을 끝까지 지키려고 그랬겠죠.
    우린 어떤 경우엔 아닌줄 알면서도
    최선을 다 할때 있잖아요.
    그것이 꼭 상대를 위한다기 보다는
    타고난 천성도 있고 훗날 후회없을 스스로를 위해서도.....

  • 6. ㅇㅇㅇ
    '20.2.6 8:41 PM (175.223.xxx.110)

    저도 순정남 추구파인데..현실에선 알아보기 힘듦. ㅜ
    동백꽃 드라마 못봐서 강하늘 캐릭도 궁금하네요.

    이선균 청순하면서 진지하고, 까칠할땐 까칠하고
    거짓없이 진실하고 선량하고...이제보니 이미지가 호감형이예요.

  • 7. ㅇㅇ
    '20.2.6 9:07 PM (175.223.xxx.110)

    사람에게 덜 치여서 순수성이 남아있어서 한결같을수 있었군요.
    힘들게 살아온 범죄자의 삶이 어떤것인지 모르니..
    자신의 사랑을 다할수 있었나봐요.
    자기자신의 성격과 가치관을 위해 순수한 삶을 사는사람도 있구요.

  • 8. 볼때마다..
    '20.2.6 10:53 PM (49.1.xxx.190)

    연기를 참 잘한다는 느낌이들어요.
    캐릭터늘 표현한다기보다 그냥 녹아드는 느낌이랄까...
    신기함..

  • 9. **
    '20.2.7 12:41 AM (218.52.xxx.235)

    저는 이 영화 너무 무서웠어요. ㅠㅠ

  • 10. 아니요
    '20.2.7 1:24 AM (218.154.xxx.140)

    이선균 연기 너무 어색 작위적 ㅠㅠ 김민희는 와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9773 국가장학금8구간 3 국장 2020/02/06 3,603
1029772 사주 보고 왔어요.. 7 ... 2020/02/06 4,740
1029771 법무부장관의 대검 방문 20년만 '소통하자 ' 25 2020/02/06 1,942
1029770 블로그 하시는 분들 계세요? 7 ioi 2020/02/06 1,896
1029769 정경심 교수 사모펀드 차용증 제출. 20 .. 2020/02/06 2,924
1029768 제 문제점을 알았어요.. 11 영이 2020/02/06 3,906
1029767 1차병원과 2차병원에서 쓰는약들이 달라요? 5 질문 2020/02/06 2,339
1029766 이명박때 준 동일본지진 성금이 581억 20 ... 2020/02/06 2,432
1029765 '부산형 일자리' 챙긴 文…코로나 대응과 경제 행보 '투 트랙'.. 11 .... 2020/02/06 1,445
1029764 논란의 미래한국당 출범…5명 채워 '보조금' 받을 계획 7 ㄱㄴ 2020/02/06 1,330
1029763 왜 인도네시아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없을까 9 검찰개혁 2020/02/06 4,614
1029762 다이소에서 2단헹거 구입하신 분~ 때인뜨 2020/02/06 838
1029761 법조출입기자단 추미애장관 오찬제의 거절 왜? 22 ㅡㅡ 2020/02/06 3,097
1029760 강아지가 남편하고 산책을 안하려고해요 7 아옹 2020/02/06 3,267
1029759 냉동실에 넣은음식..냉동실 냄새 덜 나게하는 방법이 있나요? 15 .. 2020/02/06 7,277
1029758 남편을 대하기가 점점 힘들어져요. 28 ,. 2020/02/06 9,911
1029757 헐.....중국 정부 웃기네요 30 ㅇㅇ 2020/02/06 6,612
1029756 경제학과라면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중 어느 학교가 가장 좋.. 29 경제학과 2020/02/06 7,385
1029755 골목식당 팥칼국수편 보면 뒷목잡는다는 글 보고 7 ㅇㅇ 2020/02/06 4,584
1029754 오늘 대중교통 이용했는데 마스크를 대부분 착용하셨더락요. 8 음.. 2020/02/06 3,462
1029753 스페인 구겐하임 미술관같은 멋진 건축물이요. 7 .... 2020/02/06 1,346
1029752 ‘중국 방문력’ 없어도 의심환자 판단 시 신종 코로나 검사 19 2020/02/06 2,107
1029751 (방탄) 저 콘서트 당첨 됐어요!!! 29 tear 2020/02/06 3,361
1029750 상대방 계좌번호 모를때 카카오뱅크에서 카톡으로 보내면 5 //// 2020/02/06 5,439
1029749 법무부,입국 외국인 자동심사대 이용 중단,대면심사만 가능 1 단계 2020/02/06 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