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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파트타임 낙방하고 나니

.. 조회수 : 4,125
작성일 : 2020-02-06 17:48:35
공고 올리자마자 곧장 이력서 보내고 면접 봤는데
결국 떨어졌네요. 연락없음...
면접 보는데 면접자가 맘에 든다면서도 고심하는 모습 보이더니 면접예정자가 몇명 더 있는데 마저 보고 연락준다고...
그중에 모 명문대 졸업자도 있다고 은근슬쩍 흘리더라구요ㅜ
저도 석사 인데 ㅋㅋ 아무 쓰잘데기 없는...
주2회 짧게 하는건데도 떨어지고 기회도 잡기 어려운거 보니
그냥 집에서 아이 교육 직접 시키고 사교육비 절감하는게
남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심란합니다.
당장 아이 교육비 끊어야 하나 싶고 그러네요ㅠ
IP : 223.38.xxx.24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0.2.6 5:50 PM (218.153.xxx.41)

    인서울 상위권 석사인데 자영업 운영해요
    양질의 일자리 찾기 쉽지 않아유 ㅠㅠ

  • 2. ..
    '20.2.6 5:53 PM (223.38.xxx.241)

    좀만 괜찮은 자리 났다하면 경쟁률도 엄청 나고...
    떨어지면 자괴감도 ㅜㅜ
    특히 이번엔 면접자가 지원자 학벌 얘기한게
    자꾸 곱씹어지네요 ㅎㅎ
    아이 사교육비를 줄이고 그냥 집에 있을까요ㅠ

  • 3. 아이
    '20.2.6 5:54 PM (218.153.xxx.49)

    학원 끊고 직접 가르치는게 더 나을 수도 있는데
    아이가 잘 따라 와야겠지요

  • 4. 그런 경우
    '20.2.6 5:56 PM (58.237.xxx.103)

    대부분 내정자 다 있어요.

  • 5. ..
    '20.2.6 6:05 PM (223.38.xxx.241)

    마침 코로나도 있고 하니
    아이 학원 끊고 저렴한데로 옮길까 생각하게 되는데
    또 한켠으론 미안하고ㅜ아이가 좋아하는데
    비용부담되면 끊는게 맞는건지...
    생각이 많네요 휴

  • 6. wisdomH
    '20.2.6 6:39 PM (211.36.xxx.254)

    보통 내정자 이미 있어요.

  • 7. 내정자
    '20.2.6 8:12 PM (211.218.xxx.241)

    공고내는건 형식이고
    내정자 다정해놓았더라구요
    짜고치는 고스톱
    심지어 모금융은8명공채하는데
    8명다 낙하산이었다는
    그러니 더더욱 취업이 안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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