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선 이렇게 난리여도
유치원,어린이집 결석자들 거의 없다고 하네요
학교는 휴교령 내려달라고 하면서
학원은 한명도 안빠지고요
다들 이것때문에 학원 빠지는건 그렇다며
마스크 씌워 보내라는데
뭔가 괴리감이 느껴지는건 어쩔수 없네요
사실 애들 독감도 학원에서 가장 많이 퍼지거든요
사람들이 위험하다고 판단하는것도
자기들 구미에 맞게 판단하는것 같더라구요
1. ㅇㅇ
'20.2.2 11:19 AM (116.121.xxx.18)여기서 호들갑 떨며 우한폐렴 어쩌고 하는 글들
660원짜리 알바들이라서 그래요.
재난관리본부에서 일 잘하는 거 같고,
각자 위생관리 잘하며 조심하면 됩니다.2. 작세들
'20.2.2 11:20 AM (110.35.xxx.66) - 삭제된댓글주말 특근 돈벌어야
3. ..
'20.2.2 11:22 AM (116.34.xxx.26)전 학교 휴교 하는거 정말 쓸모없다 느껴요
공짜인 학교 쉬라하면서 돈내는 학원은 보내잖아요4. ᆢ
'20.2.2 11:22 AM (58.76.xxx.115) - 삭제된댓글보니까 아직도 회식때 술잔 돌리고
찌개 같이 먹는다네요
인스타의 집밥은 개인접시 사용도 안하고
그냥 반찬 같이 먹고 왜이리 반찬은 푸짐하게
담는지... 남으면 다 버리는지...
마스크 쓰는 것도 중요한데
실생활에선 선택적으로 하는 듯 해요5. ...
'20.2.2 11:23 AM (106.102.xxx.148) - 삭제된댓글똑똑한 국민들은 호들갑이 해결해주는건 아니란걸 알거든요.
어린아이 셋인 제 동생가족도 조심하지만 지금은 정부를 믿는거밖에 없다며 시간이 지나면 국민들도 냉정해질꺼라더군요.
제 생각도 그래요. 메르스초기에 의료관련 업무에 있었는데 사망자가 그리 많았어도 한달후엔 다들 합리적으로 변하는걸봤었어요. 여기 알바글 선동해봤자 가볍게 무시하는 현명한 국민들이 더 많다고 봅니다.6. dd
'20.2.2 11:24 AM (218.148.xxx.213)유치원 어린이집하고 학원이 같나요?? 학원은 마스크쓰고 두시간 있다오는곳이고 어린이집은 마스크도 못쓰는 연령대가 밥도먹고 히루종일 있는곳인데요.
지금 접촉자나 중국방문 이력있는 사람만 검사해줘서 통제되고있다고 느끼겠지만 진짜 헬게이트는 10일후에요 일반 폐렴환자중 잘안고쳐지는 환자들 이상해서 검사하다가 나오겠지요 우한에서도 11월중순부터 시작됬지만 폭발적으로 늘어나서 병원이 감당 못하고 뭔가 이상하다고 느낀 시기는 12월말부터에요7. ..
'20.2.2 11:27 AM (116.34.xxx.26)8시간 있음 전염되고 2시간 있음 전염 안되요?
그리고 마스크 쓰고 있다고 확증하는 증거는?
말이 되는 소릴하세요.8. ㅇㅇ
'20.2.2 11:28 AM (116.41.xxx.148)온라인에서 이럴 시간 있으면 주변 사람들이나 좀 챙기시지 싶어요.
아이들이나 어머님들이 지금 잘 하고 다니시고..
나이드신 분들 마스크 진짜 많이 안하고 다니세요.
저희 매장에 안하고 오는 분들은 제가 하나씩 채워 드리고 있어요. 답답해서 싫다는 분도 계세요.9. 정부
'20.2.2 12:00 PM (125.31.xxx.117)믿고 개인위생 잘 챙기며
맘편히 살고 있어요.
어련히 알아서 잘 대처 할건데
호들갑 안떨어요.10. 이게 무서운게
'20.2.2 12:03 PM (116.121.xxx.162)우환도 처음엔 그랬다고 유튭에 나와요
유행한후에는 거리에 사람이 사라지더이다 라고요11. 좀 과잉
'20.2.2 12:04 PM (120.142.xxx.209)반응
어자피 죽을 사람은 암으로 죽고 독감으로 폐렴으로 심장마비로도 죽어
이게 도대체 무슨 난리인지12. 개인위생주의
'20.2.2 12:16 PM (116.126.xxx.128) - 삭제된댓글회사, 학원에 안 온 사람 1명도 없다는데
그렇다고 가족모두 다 못 나가게 할 수는 없는거잖아요?
그러니
개개인 각자가
개인 위생에 조심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회사, 학원에 안 온 사람 1명도 없다는데
그렇다고 가족 다 못 나가게 할 수는 없는거잖아요?13. 개인위생주의
'20.2.2 12:16 PM (116.126.xxx.128)회사, 학원에 안 온 사람 1명도 없다는데
그렇다고 가족모두 다 못 나가게 할 수는 없는거잖아요?
그러니
개개인 각자가
개인 위생에 조심하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14. ....
'20.2.2 12:32 PM (211.243.xxx.3)당연 우려스러운 부분은 있는데...제 주위에도 유난히 호들갑을 떨며 공포분위를 조장하면서도 아이들 케어하기 힘들고 귀찮으니 어린이집, 유치원은 다 보내서 뜨악했네요. 서로서로 조심하며 지혜롭게 이 난국을 이겨나가길 바랄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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