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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보던 탤런트들이 이젠...

붕어빵 조회수 : 6,454
작성일 : 2020-01-26 11:36:18
요즘 '우아한 모녀'란 일일드라마를 종종 봐요
제니스인가 딸로 나오는 탤런트야 워낙 예쁘니 패쓰~~
우왕...근데 엄마로 나오는 최명길이 이렇게나 예뻤었나 놀라며 보고있어요

저 어릴때부터 봐왔던 탤런트이고
그래서인가 저보다 훨씬 나이가 많은 아줌마급 연예인이단 느낌이었는데
어느순간 와~예쁘다를 넘어서 이젠 저보다 훨씬 더 젊어보이네요..^^;
최명길뿐만이아니라 분명 어릴때부터 보고 자란 연예인들인데
저랑 같이 늙는구나를 넘어서 진짜 저보다 훨훨씬 젊게 보이는 탤런트들이
많이 보여요 이게 연예인급 외모란건가요~관리의 힘이란건가요~ㅎㅎ''

아 그리고 요즘 왜케 못보던 예쁜 중년탤런트들이 많나요
그 드라마에 나오는 해준이엄마는 왜케 귀여우면서도 예쁜지...
첨보는 연예인인데 볼때마다 단아하고 예쁘다 혼자 떠들면서 봐요~ㅎ
IP : 114.203.xxx.8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6 11:37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그런가요...ㅠㅠ 저는 마흔이 다되어가면서 그 어릴떄 이쁘고 멋있게 보이던 그분들도 이젠 나이가 많구나.ㅠㅠㅠ 그런 생각 든데요....

  • 2. ...
    '20.1.26 11:38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저는 마흔이 다되어가면서 그 어릴떄 이쁘고 멋있게 보이던 그분들도 이젠 나이가 많구나.ㅠㅠㅠ 그런 생각 든데요....최명길도... 저희 막내숙모뻘 되시는데.. 그분도 그연세에 비하면 이쁘시긴 하시죠...

  • 3. 연기
    '20.1.26 11:39 AM (210.221.xxx.74)

    저도 해준이 어머님 너무 이뻐요
    전형적인 좋은 집 에서 예쁘게 자란
    남편 그늘 밑에서 곱게 산 사람
    밉지 않고 참 고와요
    지수원 악역으로 나오지만
    역시 이쁜 거야 두 말 하면 입 아프고
    그런데 지수원 같은 외모보단 해준이 엄마 외모가
    더 좋아요

  • 4. ..
    '20.1.26 11:39 AM (175.113.xxx.252)

    저는 마흔이 다되어가면서 그 어릴떄 이쁘고 멋있게 보이던 그분들도 이젠 나이가 많구나.ㅠㅠㅠ 그런 생각 든데요....최명길도.. 나이가 . 저희 막내숙모 비슷한 연배이시던데 그분도 그나이에 비하면 젊고 이쁘시긴 하시죠...

  • 5. 나도
    '20.1.26 11:39 AM (112.169.xxx.189)

    연예인이면
    외모에 그정도 투자하며 살 수 있음
    그게 곧 자산이니까요

  • 6. 최명길은
    '20.1.26 11:40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정말 시간이 멈춘듯이 나이가 안드는 느낌.
    김한길만 늙는중 ㅡ.ㅡ

  • 7. 그냥
    '20.1.26 11:43 AM (218.51.xxx.239) - 삭제된댓글

    최명길배우 좋아하는 계기가 1990 년에 개보안 우묵배미의 사랑.이란 영화였어요.
    최명길, 박중훈 주연의~
    한 번 보세요.

  • 8. 그냥
    '20.1.26 11:45 AM (218.51.xxx.239)

    최명길배우 좋아하는 계기가 1990 년에 개봉한 우묵배미의 사랑.이란 영화였어요.
    최명길, 박중훈 주연의~
    한 번 보세요.

  • 9. 왜들
    '20.1.26 11:45 AM (1.235.xxx.10)

    아니라고 생각하는사람 많아요.
    최명길 이쁘다고 생각은커녕 광대튀어나오고 입커서 아구닮았다 생각하는데 얼마전에도 뜬금없이 최명길 칭찬글올라와 반박글 많았는데 참 이상하네요.

  • 10. 퀴즈아카데미
    '20.1.26 11:50 AM (223.38.xxx.222)

    80년대 후반에 동문들이 출전하는 바람에 mbc에 단체응원 갔었는데 당시 핫한 젊은 연예인이 문제출제하는 코너가 있었어요.그날은 최명길이었는데 저도 윗님처럼 광대 나오고 입크다고 생각하던 사람이었어서 그 작은 얼굴 보고 놀랐던 기억 나네요.
    정말 가늘고 날씬한데 추파춥스만한 얼굴에 앞머리 스프레이로 세운 단발같은 단발아닌 파마머리.

  • 11. ??
    '20.1.26 11:57 AM (173.212.xxx.34)

    해준 엄마역 연기자 그냥 그렇던데요?
    은근히 여기저기 튜닝도 꽤 했고요.

    최명길씨는 젊은 시절 노안의 대명사였는데 원래 노안들이 잘 안 늙는다는 게 맞나 봐요.

  • 12. ㅁㅁㅁㅁ
    '20.1.26 12:01 PM (119.70.xxx.213)

    이쁘기야 이쁘지만 저들도 저렇게 늙었구나..세월이 이러 게 흘렀구나 싶던데요

  • 13. ㅇㅇ
    '20.1.26 12:11 PM (218.51.xxx.239)

    최명길은 미모로 어필하고 승부했던 여배우가 아니죠.
    물론 미모도 어느 정도지만, 연기력이 좋았어요.

  • 14. ..
    '20.1.26 12:14 PM (222.237.xxx.88)

    최명길이 우리 나이로 59세 범띠에요.
    곱게 나이든거 맞죠.

  • 15. ...
    '20.1.26 1:32 PM (116.39.xxx.162)

    얼굴에 우리들이 버는 돈 보다 더 투자 할 걸요~

    그래서

    나만 늙고 있구나 생각이...들 때가 있죠.

    근데 최명길은 입술이 아래로 쳐지는지
    입다물고 있으면 별로고
    웃어야 예뻐요.

  • 16. ㆍㆍ저번에도
    '20.1.26 6:47 PM (219.240.xxx.222)

    뜬금없이 최명길 이쁘다고 올리드니 또 그러네 최씨 소속사 직원인가요?옛날에 촬영장 에서 최씨 본적 있는데 실물이 진짜 인물없든데

  • 17. ...
    '20.1.26 7:23 PM (114.203.xxx.84)

    다른분이 올렸든말든 전 모르겠고
    제눈에 이쁘게 안보였던 탤런트가 갑자기 예뻐보여서 희한한맘에
    글올리면 저 소속사직원인건가요?
    월급은 누가주나요 내참~==''

    우아한 모녀가 스토리는 그냥 그저그런데
    악역이고 뭐고 다 떠나서 여자탤런트들 미모랑 의상,귀걸이...
    전 정신없이 구경하다보면 벌써 다 끝나더라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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