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댁에서 잘 못 주무시는 분

..... 조회수 : 2,792
작성일 : 2020-01-25 07:48:46
거실에서 자니 이 소리 저 소리 3시간 정도 밖에 못 잔듯요
IP : 223.33.xxx.9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5 8:09 AM (175.223.xxx.229)

    잠자리바뀌면 거의 뜬눈의로 지냅니다.
    그놈의 닭은 알람맟춰놓고 우는것같아요.
    어쩜그렇게 정확하게 매일 3시30분인지ㅋ

  • 2. Aa
    '20.1.25 8:24 AM (119.203.xxx.178) - 삭제된댓글

    보일러 안틀러주는집도 있음 덜덜 떨여 잠

  • 3. ...
    '20.1.25 8:27 AM (182.227.xxx.226) - 삭제된댓글

    저도 네시간잤어요.
    여름엔 문이라도 열지 정말 냄새가 너무 힘든데
    춥다고 겨울내내 환기를 한번도 안해서
    이불에서 몇년전 전부친 냄새도 나는듯해요.ㅜ

  • 4. ㅇㅇ
    '20.1.25 8:51 AM (110.12.xxx.167)

    시어머니 시조카들 옆에 이불 깔고 낑겨자게 해서
    거의 뜬눈으로 날밤샜었죠
    결혼후 거의 십년간

    원래도 잠자리 바뀌면 잠을 못자는 예민 스타일이었거든요

    일하는라 피곤한것보다 잠을 못자니 종일 너무 힘들었어요
    같은 서울이라 전날 가서 일하고 집에 가서 자고
    담날 아침에 가니 살것 같더군요
    그후로 다시는 시집에서 안잡니다
    요즘은 전부쳐서 당일에 가게됐구요
    예전에는 왜 꼭 전날가서 자안하는줄 안건지

  • 5. ...
    '20.1.25 8:52 AM (1.241.xxx.135)

    이불에 집먼지진드기때문에 한숨 못자요
    두통 가려움 코막힘등등

  • 6. 저요.
    '20.1.25 9:43 AM (122.60.xxx.23)

    저 시댁에 3일 있다오면 몸무게 3키로 빠졌어요.
    먹지도 자지도 못해요. 마지막엔 체해서 휴게소에서 따고.
    15년하고 분리됐어요.

  • 7.
    '20.1.25 10:17 AM (211.245.xxx.178)

    친정에 가도 못자요.
    잠자리 바뀌면 그냥 날밤새요.

  • 8. 에고 정말
    '20.1.25 10:53 AM (124.5.xxx.77)

    집 떠나면 잠도 못자고
    화장실도 못가고
    명절 너무 싫어요

  • 9. 제목없음
    '20.1.25 12:31 PM (124.199.xxx.223)

    저도 거실서 잘때 진짜 3시간 자나ㅠ
    지금은 그나마 방이 하나남아서 자는데 좁아서 네식구 차렷자세로자요
    잠을잔건지 뭔지도 몰겠어요
    진짜 싫음

  • 10. ㅇㅇ
    '20.1.25 1:45 PM (211.248.xxx.49)

    안자봐서 모르겠...

  • 11. ..
    '20.1.25 1:58 PM (124.53.xxx.142) - 삭제된댓글

    애들이 다 커도
    시가에 가면
    일 끝나고 한두시간 설치고 막 잠들까 싶으면
    새벽잠 없는 시모가 부엌에서 쾅쾅거리시니
    불편해서 누워 있을수가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565 안경 어떻게 닦아요? 2 ........ 13:58:35 72
1787564 예비고3 컨설팅 받아볼까요? 대전,세종 2 .. 13:54:59 68
1787563 박형준 시장, 美 앵커리지·놈시와 북극항로 협력방안 논의 2 관광갔구나 13:49:22 285
1787562 콘크리트 둔덕 없었다면 전원 생존 8 무안참사 13:48:26 557
1787561 볼빨간 중년 쿠션 추천해 주세요 제발요ㅠㅠ 화알못중년 13:48:18 77
1787560 세컨하우스 살다 본집을 정리하러가요 7 싱글의삶 13:45:08 537
1787559 정부가 농산물 개방 안한다고 사기쳤었네요 21 .... 13:43:39 455
1787558 욕실 줄눈 만족하시나요? 4 13:42:55 256
1787557 한의원 원장님이 일 하러 나가래요 5 A 13:41:20 846
1787556 10시쯤 국내 지수 ETF 전량 매도했네요 1 미래 13:31:22 997
1787555 손종원과 대림그룹손녀 9 임자있었네 13:31:17 1,593
1787554 진짜 사람 미워하는게 제일 지옥 4 사람 13:30:20 637
1787553 바르는 미녹시딜 효과 본 분들 ... 13:27:25 224
1787552 강남 다주택 vs 시골 다주택 2 .. 13:26:57 303
1787551 베스트의 이런 상태의 여자 글을 보고 9 13:24:07 801
1787550 엄마가 싫어요. 13 ..... 13:23:31 920
1787549 세무사 자격증 따기 어려운가요? 7 ... 13:23:13 660
1787548 발과 다리에 꽉 끼는 가죽 앵클부츠 추천바래요~~ 1 00 13:20:16 169
1787547 두산에너빌리티 얼마까지 오를까요? 1 단도직입적으.. 13:17:55 744
1787546 주식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거 같아요. 요즘 주식 얘기 많죠. 21 ... 13:10:05 1,867
1787545 제목수정) 미국산 소고기....(절대절대절대 개방 아님) 18 서울사람 13:07:41 1,045
1787544 폐경이후 통풍이 발생하신 분 계실까요 50대중년 13:07:35 208
1787543 나솔 상철하고 옥순 넘 웃겨요.. 5 ㅡㅡ 13:06:56 743
1787542 부페에서.. 10 ... 13:02:58 832
1787541 뚱뚱하고 흰머리고 엉망으로 해다니면서 자신감 대박인 여자가 10 13:02:29 1,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