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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중국 우한 상황이라네요. 심각해보여요~

.. | 조회수 : 24,680
작성일 : 2020-01-24 23:31:55
http://youtu.be/hhFdSzU6hR4

이거 보통 조용히 지나갈일이 아닌듯해요. 중국발비행기나 배는 받지말아야하는거 아닌가요?
IP : 180.66.xxx.164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4 11:33 PM (39.115.xxx.181)

    중국정부에서 우한지역 자체 출입을 봉쇄했다는데.
    더이상 확산되지 않길.

  • 2.
    '20.1.24 11:36 PM (120.142.xxx.209)

    지나가길 바래야죠
    사스도 메르스도 홍콩 독감도 에볼라도 다 잘 지나갔는데...
    손 열심히 씻고 양치질만 잘해도 안심이죠

  • 3. ...
    '20.1.24 11:38 PM (220.75.xxx.108)

    사람이 저렇게 외출복입고 밖에 나와있다가 갑자기 쓰러지는게 말이 되나요? 저날 쓰러지기 전에는 옷 입고 준비해서 밖에 나올 만 했다는 건데...

  • 4. .....
    '20.1.24 11:39 PM (221.157.xxx.127)

    진짜 넘 심각해보이네요 헉스 ㅠ

  • 5. ㅇㅇ
    '20.1.24 11:44 PM (61.75.xxx.28)

    저런거 다 믿지 마세요. 연기할수도 있는거고...우한 폐렴이 치사율이 그렇게 높지 않아요.
    적어도 폐렴 증상 나오고나서 그게 심해지는거라 지금 사망자도 대부분 노약자입니다.

  • 6. 북한은
    '20.1.24 11:44 PM (121.88.xxx.110)

    사스고 메르스고 아예 입국자체를 막는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피해가 없다고요.

  • 7. ..
    '20.1.24 11:50 PM (43.247.xxx.187)

    저 영상중 혐오스런 부분있으니 비위약하신분은 안보셨음합니다. 괜히 봤어요.

  • 8. ㅇㅇ
    '20.1.24 11:52 PM (61.75.xxx.28)

    북한은 사스고 메르스고 전염병 피해사례를 정확히 밝히지 않는데 피해가 없다는걸 어찌 아나요.
    그리고 북한은 공중 방역 체제가 미비하고 의료시설이 낙후되어서 입국금지라는 극단적인 조치외에는 할수 있는게 없는 나라라서 그런거고요.

  • 9. 아웃브레이크
    '20.1.25 12:00 AM (223.39.xxx.192)

    영화 같네요. 원숭이한테 전염된...무셔요. 26일 김포통해 도쿄로 출장가는데...ㅜㅡ

  • 10. ...
    '20.1.25 12:02 AM (220.75.xxx.108)

    아뇨 두렵네요님 말씀하신 그 중국인은 열이 나는데 해열제 먹고 프랑스로 입국한 거고 본인이 sns에 자랑해서 프랑스당국이 추적했는데 음성이었다고 기사 읽었어요.

  • 11. ...
    '20.1.25 12:05 AM (115.139.xxx.65)

    부산행에 좀비 전염되는 거 보는 거 같네요 ㅠ

  • 12. 세상에
    '20.1.25 12:06 AM (106.102.xxx.190)

    새끼쥐를 그대로 소스 찍어 먹네

  • 13. 암튼
    '20.1.25 12:12 AM (120.142.xxx.209)

    또 미친 호들갑으로 이상한 위기 분위기 만들지 말아야죠
    한두 번 경험했음 자중자제하고 위생에 철저하도록 각자 신경 쓰고
    있음되죠
    메르스때를 생각함... 내참....

  • 14. ....
    '20.1.25 12:56 AM (61.77.xxx.189)

    백종원 골목식당 떡볶이집 튀김때 백종원이 우한에서 그리 먹는다 해서 아는지인 우한갔다왔어요 저번주에
    그놈의 주걱이 뭐라고...

  • 15. 333222
    '20.1.25 1:01 AM (121.166.xxx.110)

    저런거 다 믿지 마세요. 연기할수도 있는거고...우한 폐렴이 치사율이 그렇게 높지 않아요.
    -------------------------------------------------------------------
    영상이 사실이 아니라고 하는 것 자체가 중국스러워요. 영상에서 의사가 절규하는 모습 안 보여요?
    그리고 지금 쓰러지는 모습과 주위에서 당황해 달려오는 모습이 연기라고 보여요? 그렇게 해 얻는 것이 무엇이 있겠어요. 나오는 의료관련 사람들이 한가할 상황인가요?

    중국 사람인 것 티 내지 말고 조용히 있어요. 중국이라고 두둔할 것도 어느 정도여야지.

  • 16. 제발
    '20.1.25 2:03 AM (120.142.xxx.209)

    제밟 차분하고 성숙하길
    메르스때처럼 호들갑으로 경제 위기까지 올 정도로 생난리 치는군 아니겠죠??? 보아하니 폼이 ....
    이미 일본과 틀어져 경제 너무 안 좋아요
    중국과도 어긋나 아주 나라 아작 내려는 거 아니겠죠 ?
    아주 웃기지도 않았죠 매르스때 코미디 였는데 ...
    하다 못해 수영장에서 어느 회원 남동생 감기로 병원 갔다고 소문나 왕따 시키고 병자 취급하고 그랬던 일도 있났고 ...
    해 .. 설마 이걸 또 정치적으로 문제 일으켜 뭔 이익을 보려는 세력이 생기는거 아니겠죠??

  • 17. ㅡㅡ
    '20.1.25 3:07 AM (223.62.xxx.204)

    조선족들 열심이다 댓글 달고다니기
    메르스때처럼 호들갑같은 소리 하고있네

  • 18. 121.166
    '20.1.25 3:11 AM (61.75.xxx.28)

    뭐만 하면 중국인 조선족...논리가 딸려서 그런건가요?
    저 영상만으로 저 사람이 이번 신종 폐렴으로 쓰러진건지 뇌졸증으로 쓰러진건지 어떻게 알아요?
    혹시 의사세요? 의사라도 저 영상만으로 모를텐데요 ㅋㅋㅋㅋㅋㅋ
    이런 별거 아닌 기본적인 사고도 안될 정도로 지금 공포에 질려계신건가요?
    아님 원래 호들갑떨고 유난떠는 성향인가요?
    아님 일부러 저런 걸로 선동질하는 사람인가요?

    그냥 차분하게 저걸 왜 우한 폐렴때문이라고 단정지어야하는지 생각을 해보세요. 그정도 사고는 할 정도 지능은 가지고 계시죠?
    한국에 들어온 확진 환자들 다 제 발로 걸어서 한국 들어와서 신고하고 병원가고 그래요.
    폐렴 환자가 멀쩡하게 서 있다가 갑자기 쓰러지나요? 길거리에서? 영상 인물만 봐도 노인도 아니고 중년같은데.
    이번에 폐렴 사망자도 거의 60대 이상이 많았어요. 원래 독감이나 폐렴으로 아이 노인이 제일 많이 죽어요.
    중년들이 저런걸로 아프긴해도 팍팍 쓰러지진 않는다고요.

    저것도 페렴입니다. 신종 폐렴이라서 그렇지. 폐렴 환자들은요 폐렴 확진되기전에 기침과 고열로 상당히 힘들어하다가 폐렴으로 진행됩니다. 폐렴 증세가 뭔데요. 뇌졸증이남 심장마비처럼 길가다가 픽픽 쓰러지지 않아요.

  • 19. ...
    '20.1.25 3:38 AM (223.38.xxx.228)

    조선족이 웬 논리타령

  • 20. ㅇㅇ
    '20.1.25 4:34 AM (61.75.xxx.28)

    논리 따질게 없으니 조선족 타령하는거지요. ㅋㅋㅋㅋ 왜 조선족만 논리따진다는거 혹시 조선족 우월주이세요? ㅋㅋㅋ 한국인도 논리 따질줄 알고 사고도 이성적으로 잘합니다 ㅋㅋㅋ 왜 한국 싸이트에서 한국 비하하세요 ㅋ

    논리 따질줄 알고 차분하게 거짓에 선동되지 않는 한국인들 많아요 ㅋㅋㅋㅋ 조선족 그만 찾아요.

  • 21. ㅜㅜ
    '20.1.25 4:35 AM (223.38.xxx.121)

    이런 상황이 꽤 오래 전부터 있었던 것 같아요.아는 중국인 엄마가 여름쯤 중국에 약도 없는 폐렴이 돈다고 자기는 중국 안간다고..

  • 22. ...
    '20.1.25 5:30 AM (58.231.xxx.115)

    의료계 관계자 가족분이 쓴 글 봤는데... 손소독제에 안 죽는대요. 56도의 열로 30분을 가열해야 죽는 균이고... 정식명칭 나왔다네요. SARI... 확산속도와 위험도는 사스 상회합니다. 자기 면역체계가 스스로를 공격하는 형태의 바이러스라서 건강한 사람일수록 급속도로 안 좋아져서 엔자임 치료로 면역을 약화시키는게 처치래요. 면역이 약화되면 2차 감염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있어서 더 무섭다고 합니다.. 중국에서 접촉후 춘절이후 복귀하는 중국인들 조선족들..밀집지역에 거주하시면 외출 많이 하지마세여

  • 23. ...
    '20.1.25 5:35 AM (58.231.xxx.115)

    그리고 우한 폐쇄전에 도시폐쇄 소문듣고 20만명이 이미 빠져나갔고요. 마트에 식료품 다 동이 났답니다. 만명 감염 추산하더라구여... 대만은 의료 마스크 수출 금지시켰다던데요. 국내 소비물량 달릴까봐요. 솔직히 너므 무섭네여.

  • 24. ..
    '20.1.25 5:37 AM (58.231.xxx.115)

    증상이 있는 사람은 병원으로 몰려와서 줄 서 있는데 의료진은 부족하고 줄 한참 서 있는동안 또 감염이 일어날 위험천만한 상황이고 그런거 같습니다.. 의심자들이나 확진아닌 분들 귀가조치하는데 가정에서 사망한 경우는 집계가 안된대요.

  • 25. aaa
    '20.1.25 6:25 AM (175.223.xxx.26)

    미처 코로나로 확진 받기전에
    죽는 사망자의 경우
    일반 폐렴으로 간단히 사망진단 내 버려서
    코로나 바이러스 사망자 숫자로는 안잡히고 있다더군요.
    실제로는 감염자 사망자수가 훨씬 많을거에요.

    필리핀에선 우한에서 온 비행기를 통째로 다시 중국으로 돌려보냈다던데
    우리나라엔 하루에 3만2천여명씩 중국인들이 입국하고 있으니,뭐.


    너무 지리적으로 가깝고 사람왕래 많으면서도
    국가에서 정보차단을 하는 나라에서 벌어진 일이라
    저는 그냥 개인적으로 개인위생에나 힘쓰면서
    신의 가호를 바랄뿐
    이미 대확산은 막을 수 없는 현상이 되었다고 봐요.


    솔직히 우리나라안에 감염자들 이미 많은 수가 입국해 있다고 봅니다. 확진만 안받았을 뿐.

  • 26. ...
    '20.1.25 8:02 AM (108.35.xxx.11)

    얼마전 82에서 중국의 위생관념없고 아무데나 아이들 급할땐 화장실화하고 그러려니,그럴수 있으니 서로 피해좀 주면서 사는게 좋다던 글 생각나네요. 그원글과 댓글 읽으면서 정말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랑 같이 사는게 쉽지 않다란 느낌을 받았는데... 역시나 중국은 여전히 멀었다는 생각입니다.

  • 27. 우잉
    '20.1.25 8:05 AM (43.229.xxx.160)

    어제 중국 와야해서 그제 질병관리본부에 전화했는데 마스크, 손소독제 있으면 좋다던데 소독제로 안죽는다고요?

    제가 피치못하게 중국 다른 지역 방문해야 해서(조선족 아닌데 취소불가 일이 있어서요),
    혹시라도 방문 후 보균상태로 돌아다니게 될까봐 얼마나 집에 있어야 하는지 묻느라 질병관리본부 통화했거든요.
    변종 코로나 바이스라 다를 수도 있지만 코로나 일반적 잠복기는 최대 2주라 하고요, 그저께까지 발생환자들은 모두 우한거주자나 방문자들이지 다른 도시 거주자 발행 예가 없어서(우한에서 오는 사람들은 입국부터 증세없어도 명단이며 관리) 제가 가는 지역은 별주의점 없지만 주의하고 싶으면 마스크,손소독제, 가축이나 시장 방문 가급적 자제 정도로 알려주던데요.

    변종이라 걱정되는건 맞고 조심해야 하지만 공포급 괴담은 도움ㅇ안되요. 원래 폐렴이 무서운 병이에요. 특히 노약자에게. 우리 나라에서 도 원래 병원에서 죽을 때 사인이 폐렴합병증이 얼마나 많은데요. 발병 원인은 다양했어도요.
    걱정도시는 분들은 질병관리본부 검색해서 통화해보세요.

    조심은 좋은데 바이러스인데 소독제 소요없이 30분 살균이니( 이거 구제역 원인균때 들은듯 한데요) 확인도 안된 유언비어로 사람들 공포로 몰아가는 것도 바람직 하지는 않은듯요

    중국도 사스때 곤혹치러서인지,
    호텔이나 아케이드 춘절로 사람도 없지만,
    종업원들이나 다니는 사람들 전부 마스크하고 다니네요.
    청소하는 메이드들까지 전부요.

    저도 어른들께 이번 명절이사는 돌아가고 이주 지나서 다니겠다고 알려드린 상태고요.

  • 28. 장난하나
    '20.1.25 8:05 AM (223.38.xxx.235)

    쉽게 안죽는 독한 균이고 건강한 사람 일수록 급속도로
    안 좋아 진다는데 노약자나 걸리는 거라고 나만 아니면
    된다고 호들갑 떨지 말라고 하는 사람들은 자신만만
    인가 보네요

  • 29. 위에
    '20.1.25 8:11 AM (43.229.xxx.160)

    장난하나님, 쉽게 안죽는 독한 균이고 건강할수록 급속도로 안좋아진다는 기사나 글 링크 부탁드려요.

    저도 중국가기 싫은데 오게 된거라,
    가기전부터 그리고 지금도 계속해서 기사 보고 있는 중인데(오죽하면 질병관리본부에 전화까지 했을까요),
    님이 주장하는 사실 본 기억이 없어서요.

    오늘 보니 우한지역 교민이나 학생들 철수준비중이라는 기사 났던데(우한은 지금 봉쇄), 님말이 사실이면 우한뿐 아니라 중국 전역 우리 주재원이나 유학생들 철수령 떨어져야 하는 사안이에요.

  • 30. ㅁㅁ
    '20.1.25 8:14 AM (175.223.xxx.29)

    장난하나 님은 아니지만

    본래 젊고 건강한 사람일수록
    면역력이 좋고
    그만큼 바이러스가 빨리 증식해서
    상태가 노인들 보다는 급속히 빠른속도로 나빠지는 것은 여러 기사에서 봤는데요.

    그대신 사망자들은 60대 이후가 대부분이긴 하죠.

  • 31.
    '20.1.25 8:19 AM (223.62.xxx.233)

    저도 생각나요 서로서로 피해 좀 주고 편하게 살아서
    좋다고 한국인들 넘 까딸 스럽고 공중도덕 지키겠다고
    서로 감시 하는것 같다는둥 자랑 스럽게
    쓴글과 댓글 들이요
    후진적인 사고방식

  • 32. 글쎄
    '20.1.25 8:23 AM (223.62.xxx.219)

    사망자가 60대 이후라고 퍽이나 안심 되겠네요
    치명적인 후유증 이나 폐손상은 어쩔거며 안죽는다는 보장 누가 해주나요

  • 33. 마지막
    '20.1.25 8:37 AM (43.229.xxx.160)

    누가 나만 안걸리면 된다고 하고 안죽는 다는 보장했다고 비약하나요?

    저도 혹시 몰라서 사스인지 메르스 때인지 준비했던 n95방역 마스크 준비해왔어요.
    쓰면 너무 답답해서 중국올때는 안썼지만(상대적으로 우리 나라는 아직 괜찮은것 같아서 중국올때라 중국안에서는 초미세먼지 마스크 쓱다니는 중),

    일마치고 한국 돌아갈때는 질병관리본부에서는 괜찮다지만 공항에서 집에 돌아갈때는 방역마스크 쓰고 돌아가려고요. 퍽이나 안심되거나 나만 괜찮고 남은 상관없다면 숨쉬기도 불편한 방역마스크까지 들고 나와서 입국시 쓰고 집에 가지는 않겠지요.

    그런데 조심을 하는 것과 사람들을 필요이상의 공포로 몰아넣는거는 어면히 다른거에요.
    코로나 바이러스가 생화학독가스에요? 순식간에 전파해서 픽픽 쓰러지고 중국 전역으로부터 모든 출입국을 막을 정도로?
    걱정된다고 조심하면서 대응법 링크도 아니고 출입구봉쇄하자며 조회수 올라갈 수록 돈버는 유튜브링크로 사람들 공포로 몰아넣는게 더 바람직하다는건가요?

  • 34. 아무리
    '20.1.25 9:12 AM (58.120.xxx.80)

    쥐라도 눈도못뜬 꼬물이들 완전 아가들인데 저렇게 산채로 씹어먹는거 정말...

  • 35. 예방수칙
    '20.1.25 9:25 AM (43.229.xxx.160)

    http://n.news.naver.com/article/008/0004345731

  • 36. 중국
    '20.1.25 9:42 AM (223.62.xxx.89)

    다녀오시는 분 집안 어른들께만 2주뒤에 인사가지 마시고 중국서 오시면 바깥 외출 삼가시고 집에 계시길 바래요 남들에게도 2주내엔 접촉하지 마셔야죠..

  • 37. ...
    '20.1.25 10:44 AM (106.102.xxx.25)

    메르스때는 대책늦다고 낙타먹지말라는 포스터보고 질병관리본부 조롱하고 박근혜뭐하냐고 발광했는데 상황이 메르스보다 더 심각한거같은데 무사히 넘기길바래야죠라는 멘트에 아무 대책도 내놓지 않는 정부에 대해 일언반구 말도 없네요

  • 38. .....
    '20.1.25 10:46 AM (180.71.xxx.169)

    진짜 논리 딸리는 사람이 툭하면 상대방을 친일파, 토착왜구, 조선족, 자한당 알바, 시애미들........

  • 39. 당분간
    '20.1.25 12:51 PM (113.10.xxx.49)

    사람들 많은 영화관, 공원, 공연장, 공항근처는 안가는 게 좋겠어요. 그중 어느 누군가가 중국다녀왔을지도 모르는 거잖아요. 주위에 입주 중국아줌마들 쓰는 집 여럿인데 이번 명절에 중국갔다왔으면 조심하라 해야겠네요.

  • 40. wmap
    '20.1.25 1:23 PM (39.7.xxx.212)

    이런 상황이 꽤 오래 전부터 있었던 것 같아요.아는 중국인 엄마가 여름쯤 중국에 약도 없는 폐렴이 돈다고 자기는 중국 안간다고..

    //☞☞☞☞☞거기 우한 말고 다른 지역인가요?? 그 중국 엄마 어느 지역 사람인가요???

  • 41. ㅡㅡㅡ
    '20.1.25 1:24 PM (1.245.xxx.135)

    북한도 22일
    중국인 입국금지 시켰던데
    백신개발때 까지.
    우리는 못하는이유가 있나요

  • 42. 멍청해..
    '20.1.25 1:47 PM (128.62.xxx.33)

    135//북한같이 막장 국가여서 방역 시스템 갖출만하지 못하는 나라들이 국경폐쇄하는 겁니다. 멀쩡한 선진국이 그러면 비난 받아요.

  • 43. 한심타
    '20.1.25 2:59 PM (1.245.xxx.135)

    그런 자만심으로 걷잡을수없이 환자가
    퍼질수도 있는데
    몇멍이 죽을지도 모르고.
    당분간 입국금지ㅡ백신개발때 까지라도ㅡ
    하는게 절대 안되는 일인가요
    비난이 그리 무서워요?

  • 44. 한사람이
    '20.1.25 5:37 PM (223.62.xxx.89)

    계속 이렇게 쉴드치는건가요? 짜증난다..

  • 45. 333222
    '20.1.25 8:10 PM (121.166.xxx.110)

    61.75

    바쁘지도 않은지, 82쿡에 상주하나 봅니다. 이제서야 읽고 글을 쓸 시간이 되어서요.
    본인 자신이 현실을 볼 줄도 모르고, 영상도 객관적으로 파악할 능력도 안되는데다 자기 감정에 취해 추측으로 해석하며, 다른 사람이 쓴 글을 다 해독도 하지 못하는 주제에 논.리. ? 라는 단어는 전가의 보도처럼 사용하고 있네요.ㅋ

    손가락으로 해를 못 가리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못 가리는데, 안되는 글로 억지와 궤변을 늘어 놓는 61.75는 자신의 글을 잘 읽어 보고 논리적으로 무슨 결함이 있는지 살펴보기 바래요. 그런데 보이려나....?
    그리고 글을 쓸 때 기본적인 띄어쓰기를 못하네요. 막 갈겨 쓴다고는 쓰지만 어느 정도 수준까지도 못 올라왔나 봐요. 교육을 덜 받았겠죠.
    -----------------------------------------------------------------------
    뭐만 하면 중국인 조선족...논리가 딸려서 그런건가요?→

    내가 쓴 글에 조선족. 이라는 단어가 어디에 나와 있죠? 한글이나 한 문장이 다 해독이 안되나 봐요. 왜 쓰지도 않은 단어를 사용하며 혼자 흥분해서 되지도 않는 논리 운운이에요?
    아니면 본인의 정체성을 드러냈겠네요. 조선족이라는 자신의 처지가 중국인과 동일시되면서 나타났나요? 이렇게 중국을 두둔하는 부류가 설마 중국 당국에게 잔인하게 학살당한, 당하고 있는 티베트족이거나 위구르족은 아니겠죠.
    아니면 내 글에 대한 댓글을 쓰려면 조선족을 지칭하는 다른 사람과의 글을 혼동하지 말고 정확하게 파악하고 써야죠. 어디에 무슨 단어를 써야할지를 구분 못하네요.

    저 영상만으로 저 사람이 이번 신종 폐렴으로 쓰러진건지 뇌졸증으로 쓰러진건지 어떻게 알아요?
    혹시 의사세요? 의사라도 저 영상만으로 모를텐데요 ㅋㅋㅋㅋㅋㅋ→

    내가 61.75에게 반문하고 싶네요. 저 영상만으로 ‘저런거 다 믿지 마세요. 연기할수도 있는거고...’라고 쓸 수 있는 정도가 파악이 되나요? 61.75 자신이 ‘의사라도 저 영상만으로 모를텐데요.’ 라고 썼는데요.
    아니면 영상을 보는 순간 그 사람의 의도를 파악하는 능력을 가진 신이에요? 영능력자? 아니면 중국에서 건너온 귀신 보는 무당 출신? 인가요?
    이미 여기 저기 많은 영상과 기사가 매일 흘러넘치는데도 영상과 기사 파악능력과 해독능력이 없나 보죠.

    이런 별거 아닌 기본적인 사고도 안될 정도로 지금 공포에 질려계신건가요?아님 원래 호들갑떨고 유난떠는 성향인가요?아님 일부러 저런 걸로 선동질하는 사람인가요? →

    이것은 본인의 정서와 사고를 그대로 드러낸 것이라고 보면 되어요. ‘공포’, ‘호들갑 떨고’, ‘유난떠는 성향’. ‘일부러 선동질하는 사람’ 이죠.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단어가 61.75의 내면을 반영하는 거에요.
    남에게 뒤집어 씌우기 전에 자신의 모습을 거울 앞에서 보세요.
    그리고 ‘선동질하는..’ 단어를 썼는데, 왜일까요. 나는 우리나라 국민이 선동당할 사람들도 아니고, 그런 낮은 교육수준을 가진 사람들도 아니어 나의 생각을 적었을 뿐인데, 61.75는 자신의 의견에 맞지 않으면 ‘선.동.질’이라고 생각하는 거죠. 수준 낮은 인간들이 이런 단어를 좋아하죠.
    그리고 다른 댓글에서는 ‘논리 따질줄 알고 차분하게 거짓에 선동되지 않는 한국인들 많아요’ 라고 썼네요. 앞뒤 문맥이 맞지 않지요. 앞에서는 ‘선동질’.‘ 뒤에서는 선동되지 않는’. 생각 없이 쓰니 논리가 통하지 않는 글을 만들어 낼 뿐이죠.ㅋㅋㅋ

    그냥 차분하게 저걸 왜 우한 폐렴때문이라고 단정지어야하는지 생각을 해보세요. 그정도 사고는 할 정도 지능은 가지고 계시죠? → 여기서도 본인의 수준이 드러나는데, 무엇인지는 생각해 봐요.

    다음 글부터는 내 시간과 노력이 아까워 안 써요. ‘왜 한국 싸이트에서 한국 비하하세요’ 라고 한국 사이트에서 한국인 우습게 보며 놀지 말고 정.직.하게 살아요. 그러다가 61.75가 만만하게 보는 한국인들이 뒤집어요.

  • 46. 중화인민공화국
    '20.1.25 8:44 PM (49.174.xxx.14)

    저도 생각나요 서로서로 피해 좀 주고 편하게 살아서
    좋다고 한국인들 넘 까딸 스럽고 공중도덕 지키겠다고
    서로 감시 하는것 같다는둥 자랑 스럽게
    쓴글과 댓글 들이요
    후진적인 사고방식2222222

  • 47. 잘 하고 있다
    '20.1.25 8:47 PM (49.174.xxx.14)

    http://www.youtube.com/watch?v=aG5hAJJwMPk
    아무 대책도 내놓지 않는 정부가 아닙니다

  • 48. 논리를 떠나서
    '20.1.25 8:48 PM (49.174.xxx.14)

    친일파, 토착왜구, 조선족, 자한당 알바, 이것들이
    우리나라 발전에 장애물이다

  • 49.
    '20.1.25 10:33 PM (61.80.xxx.181)

    심각하네요 무섭다

  • 50. 유튜브 영상
    '20.1.25 10:36 PM (125.142.xxx.145)

    중국인 의사 절규를 넘어서 오열에 가깝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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