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다 키우신분들 여행 많이 다니면 좋은가요?

.. 조회수 : 3,682
작성일 : 2020-01-22 20:48:09
여행 많이 다닌 아이는 여행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받나요?
성적 이런것만 얘기하는게 아니고요 ㅎㅎ
아님 아무 쓰잘데기없다 이런 얘기도 좋구요~


IP : 223.33.xxx.10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 좋아요
    '20.1.22 8:55 PM (112.187.xxx.170)

    다음 여행갈 곳 계획짜고 공부해요^^

  • 2. ..
    '20.1.22 8:57 PM (223.33.xxx.106)

    윗님 어떤점이 좋으세요?
    아이시야가 넓어지거나 그런 장점이 있나요?

  • 3. wisdomH
    '20.1.22 9:00 PM (116.40.xxx.43)

    여행 한 달마다 계절마다 해머다 여행 캠핑 다닌 우리 집. 애들이 지금 중 고등인데.
    여행 준비하자 하면
    여행 일수에 맞게 자기 캐리어에 필요 물건들 옷 외 제반
    모든 것들을 금방 바로 채워요.
    내게 묻지도 않아요.

  • 4. wisdomH
    '20.1.22 9:03 PM (116.40.xxx.43)

    아 그리고. .
    뭔가 큰 일 이후에는 당연히 여행 가야하는 걸로 알아요.
    겨울기숙학원 들어가 있는데 마치고 나오면 어디 여행 가는지 편지 보내 달라고.
    여행 말 꺼내지도 않았는데. .
    고 3 마치면 여행 가야지 하고 미리 마음 준비하고.
    나다니는 것이 생활화 되어버렸음.

  • 5. ㅎㅎ
    '20.1.22 9:05 PM (223.33.xxx.106)

    습관이 생긴거네요
    짐을 잘싸고 여행준비를 착착한다는 장점이네요^^;;

  • 6. 여행좋아
    '20.1.22 9:07 PM (122.42.xxx.110)

    여행을 적극적으로 즐기는 애가 돼요 ^^

  • 7. ㅡㅡ
    '20.1.22 9:13 PM (111.118.xxx.150)

    여행이든 공연이든 뭐든 하세요.
    그냥 집에만 틀어박혀 애 키우면 그냥 학생 키운거에요.
    애랑 추억이 없죠.
    저는 50살이지만 부모님이랑 여행 많이 다녔는데 지나고보니
    그게 젤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어요.

  • 8. ..
    '20.1.22 9:14 PM (49.169.xxx.145)

    인생이 풍요로워지겠죠

  • 9. ..
    '20.1.22 9:17 PM (223.33.xxx.106)

    제가 얼마전 여행을 가서 애아빠는 자고
    아이랑 둘이 아침일찍 숙소 수영장을 갔는데요
    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아이랑 안고 수영하는데
    아침햇살이 착 비치는데 너무 좋았어요
    그장면이 자꾸 생각나고 약간 여행병 걸린거같아요 ㅎ

  • 10. ㅁㅁ
    '20.1.22 10:34 PM (120.16.xxx.21)

    저는 근교로 많이 다니는 데 애들이 자기 전에 내일은 어디가냐고 물어보고 신나하면서 자요. 3 & 5세 입니다. 얘네들은 늘 생활이 즐거워요, 외국인데 나가서 예쁜 꽃들, 숲속, 그러다 딱정벌레나 도마뱀 보면 것도 좋구요, 죽은 동물사체도 보고 똥도 보고 그러다 배고파지면 뭐라도 사먹던가 싸온 것 먹구요. 산딸기 같은 것도 있으면 따먹고 가시 찔리고 그러면서 조금씩 성장하는 것 같아요

  • 11. 추억
    '20.1.23 12:51 AM (124.49.xxx.61)

    같이.추억할게.잇어 좋아요

  • 12. 혹시
    '20.1.23 1:56 AM (223.39.xxx.24)

    아빠 없이(바빠서 시간이 안 되네요) 엄마랑만 여행해도 아이입장에서 많이 행복해하고 기억에 남고 그럴까요? 그렇다면 둘이서라도 열심히 다녀볼라구요~

  • 13. ..
    '20.1.23 12:40 PM (223.62.xxx.111)

    여행후기보면 엄마혼자 애둘 데리고도 많이 다니시던데요~~

  • 14. ㅁㅁ
    '20.1.23 5:46 PM (49.196.xxx.10)

    저도 애들이랑만 다녀요
    남편은 쉬고 싶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27561 스페인 구겐하임 미술관같은 멋진 건축물이요. 7 .... 2020/02/06 1,380
1027560 ‘중국 방문력’ 없어도 의심환자 판단 시 신종 코로나 검사 19 2020/02/06 2,145
1027559 (방탄) 저 콘서트 당첨 됐어요!!! 29 tear 2020/02/06 3,401
1027558 상대방 계좌번호 모를때 카카오뱅크에서 카톡으로 보내면 5 //// 2020/02/06 5,622
1027557 법무부,입국 외국인 자동심사대 이용 중단,대면심사만 가능 1 단계 2020/02/06 872
1027556 부채살로 갈비탕을 끓이면 어떨까요? 7 dma 2020/02/06 1,862
1027555 우리나라브랜드주방세제가 뭔가요 4 . . . 2020/02/06 1,485
1027554 대전에서 두부두루치기 제일 맛있는 집은!!!??? 17 sndk 2020/02/06 2,777
1027553 주기적으로 피검사하고 약을 타는데요 6 병원 2020/02/06 1,969
1027552 인덕션용 코팅 궁중팬은 끓는 속도가 느린가요? 7 ... 2020/02/06 1,955
1027551 왜 후베이성 방문자만 입국 금지? 11 한심 2020/02/06 1,522
1027550 지금 코엑스 2 코엑스 2020/02/06 2,261
1027549 말하는게 너무 이쁜 남편 9 ㅠㅠ 2020/02/06 5,117
1027548 다이어트 해보겠다고 4 흑흑 2020/02/06 2,002
1027547 시중 교재가 학원 교재일 경우 학원에서 구매해야하는건가요? 9 궁금 2020/02/06 1,998
1027546 소백산 와인 맛있네요 8 와인 2020/02/06 1,812
1027545 정부, 마스크 긴급 수급조치 발동..출하·판매 신고 의무화 2 .... 2020/02/06 1,582
1027544 공인중개사 공부 7 2020/02/06 1,917
1027543 남자 고1 학생가방 4 지나가다가 2020/02/06 999
1027542 '남산의 부장들' 영화 보고왔어요~ 2 ... 2020/02/06 1,717
1027541 조정지역이 아닌 곳에 아파트 가지고 있으면 서울에 또 분양이나 .. qick 2020/02/06 1,031
1027540 짜증난다는말 대신 쓸말 뭐있을까요 16 뎁.. 2020/02/06 5,687
1027539 키스 하지 마요~! 12 잠시잠깐 2020/02/06 7,459
1027538 기업이 나이어린 사람을 좋아하는 이유가 19 ㅇㅇ 2020/02/06 5,278
1027537 60수 순면이랑 모달이랑 이불 어느게 더 좋은건가요? 3 Y 2020/02/06 2,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