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아이들이랑 같이 가려고 설 이후로 상해 예약 했는데
이와중에 강행은 못할거 같아서요
여행사에도 어젯밤 문의글 남겼는데
바로 전화왔더라구요
아직 나라에서 내려온 지침은 없어서
취소 수수료는 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30일까지는 취소수수료가 같다고 그때까지 기다려 보셔도 될거 같다고 하구요
취소하는사람 많냐고 하니까
아직 많지는 않은데
좀 더 지켜봐야 할거 같다고 합니다
어차피 수수료는 같으니 좀더 기다려 볼까요
비자는 취소가 안된다고 해서 그건 바로 포기 했고요
비자 받고 여행취소시 불이익 같은건 없겠지요?
다행히 호텔은 취소수수료 무료인 날짜가 좀 남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