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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일이던 1등으로 잘 하는 사주....

관음자비 조회수 : 7,353
작성일 : 2020-01-17 08:56:12

이왕 생각난 김에....

이건 현존 최 고수란고 불리우는 박청화의 춘하추동에 나오는 말입니다.

뭐, 박청화도 별 것 없더란 평도 있습니다만....


선수단 - '丑寅卯' '辰巳午' '未申酉' '戌亥子'

           '깃발''선수''감독'


사주에 '축인묘' '진사오' '미신유' '술해자' 가 있는 사주

특히 '축인묘'가 있는 사주....

겨울의 끝 자락에서 봄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

이건 춘하추동엔 안나오는데 봄을 향해 달렸으니 여름을 만나야 합니다.


몇 년 전에 '축인묘'.... 봄을 향해 달렸고 여름인 '사'를 만난 아이....

1등이 아니라 특등 사주입니다.


몇 주 전에 82쿡의 어느 분의 사주.... 나중, 늦게 보이더군요, 일찍 이걸 봤어야 하는데....

'진사오' 즉, 봄의 끝 자락에서 여름을 향해 달렸고, 가을인 '신'을 만난 사주....

자신이 그러더군요, 능력의 1/3만 사용하고 있는데, 인간과의 갈등 등으로....

갈등을 무릅 쓰고 100% 발휘하고 살아야 하는가? 아니면 이대로 사는 것이 좋은가?

당연, 저야 답을 못하죠, 본인 선택의 몫이니.....


괜히 쓸데 없는 글.... 혹, 참고하실 분 계실까봐....


IP : 112.163.xxx.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7 9:10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ㅋ 저 축인묘 있고 어린시절 사대운 지나왔는데
    반에서 50명이면 25등. 전체 300명이면 150등 했는데요. 1등이 뭐래요?????..ㅠ.ㅠ특등.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딸도 미신유 사주에 쫙인데 저랑 비슷해요. ㅎㅎㅎㅎ

  • 2. 관음자비
    '20.1.17 9:15 AM (112.163.xxx.6)

    1등이 꼭 공부에만 나타나겠습니까?
    음악, 체육, 요리, 뭐 많잖아요?

    본인도, 딸도.... 1등 사주는 맞습니다.
    딸.... 두고 보세요, 그리고 그 능력 발휘 할수 있는 분야를 잘 찾으세요.

  • 3. ..
    '20.1.17 9:17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딸은 자기 성적으로 대학 들어갔어요.ㅠ

    저는 음악 체육 요리 다 어중간해요..
    몸치에다...하.....ㅎㅎㅎㅎㅎ

  • 4. 관음자비
    '20.1.17 9:19 AM (112.163.xxx.6)

    몸치 중에 탑 몸치겠네요? ㅎㅎㅎㅎㅎ

  • 5. ㅇㅇ
    '20.1.17 9:24 AM (175.223.xxx.242)

    탑몸치...
    사주는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라더니 정말이네요.

  • 6. ..
    '20.1.17 9:33 AM (180.66.xxx.164)

    사주에 축인묘니 을사사주니 이런거 어떻게 보는건가요? 을사사주는 시일월년에서 일(日)로 따지는거죠? 축인묘는 어딜보면 되나요?

  • 7. 관음자비
    '20.1.17 9:36 AM (112.163.xxx.6)

    지지 4자 중에 위치 상관 없이.... 축인묘, 등등 있으면 되는 겁니다.
    만약, 지지 4 글자가 위 언급 아이 처럼 '축인묘사' 이렇게 있으면 특등이란 것이고,
    순서는 관계 없습니다.

    4자 중, 축인묘 등등 3글자만 있어도 1등으로 잘 하는 사주이구요,

  • 8. 말이 되나
    '20.1.17 9:37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그런 논리면 누구나 1등은 하죠.
    코딱지 파기 1등 쾌변 1등
    그게 언급할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나요?

  • 9. 관음자비
    '20.1.17 9:46 AM (112.163.xxx.6)

    저 위.... 댓글 웃자고 한 이야기구요,

    어딘가 1등으로 잘 할 그런 분야는 꼭 있을 겁니다.

  • 10. .....
    '20.1.17 10:26 AM (125.178.xxx.90) - 삭제된댓글

    안녕하세요!
    저 사주 지지에 술해자 있는데요
    일지 술, 월지 자, 년지 해예요
    시지는 오화고요
    작년부터 지지 사화 여름대운 들어섰는데 저도 좋은거겠죠
    술해자 원국에 있는데 대운에서 여름을 만나면 어떤 일들이 생길까요?
    제가 돈과는 무관하게 해오던 제 꿈이던 일이 있는데 청년기때 잘 풀렸다가 아주 오래 정체기였어요
    그 일을 다시 이어서 빛을 볼수 있을까요?
    경제적인 사정도 좋아져야 하고요 ㅜㅜ
    갑술일주입니다

  • 11. 관음자비
    '20.1.17 10:36 AM (112.163.xxx.6)

    술해자.... 가 있으니 당연 좋은 사주이구요,
    저 밑에....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924214&page=2

    본인은 자, 정인격에.... 용신은 정관, 편관입니다.
    사, 식신도 나쁘지 않고 좋은데....
    금인 정관, 편관의 운이 용신의 운, 좋은 운입니다.
    청년기 때, 무슨 운이었는지?.... 궁금합니다.

  • 12. ㅇㅇ
    '20.1.17 10:37 AM (39.7.xxx.199)

    어느분야라고 정확하게 나오진 않나봐요.
    그렇게 되면 넘 두리뭉실한데..??
    사주역학도 맹신이 필요한 분야인가봅니다.

  • 13. 관음자비
    '20.1.17 10:42 AM (112.163.xxx.6)

    사주 역학은 맹신하면 안 됩니다.
    제가 도사급도 아니고, 도사급이라 불리 울 사람이 있을까? 싶기도 하고.... 없다고 봐야죠.

  • 14. .....
    '20.1.17 10:57 AM (125.178.xxx.90) - 삭제된댓글

    제 용신이 관인가요?
    살인상생 되는 구조라 살면서 관의 도움 받는 일들도 있긴 했는데, 체감상으로 화 기운 들어오는 운이 좋더라고요
    올 해가 천간으로 편관, 내년이 정관 운이니 좋았으면 좋겠네요
    편관운이라 내심 긴장하고 있거든요
    천간이 다 관인데 일간 양옆이 편관이라 더 극 당할것 같아서요
    청년기때 등단했어요. 주요 일간지로. 글 씁니다

  • 15. 관음자비
    '20.1.17 11:09 AM (112.163.xxx.6)

    신해생이겠네요.
    이 분 성격도 좋네요.
    글 솜씨는.... 사주의 뭤 때문이지는 모르겠구요,
    정인격에 편관 용신.... 크게는 정관도 용신이구요, 이게 좀 많아서 문제이긴 하나....
    좋은 사주입니다.
    1등 하는 사주는 위 언급했구요,
    편관 용신이 두개.... 능력 출중의 사주이기도 합니다.
    혹, 왼손잡이? 양손잡이? 의 가능성도 상당 있겠구요,

  • 16. ..
    '20.1.17 11:09 AM (106.101.xxx.1) - 삭제된댓글

    신해생이신거 같은데 관인상생하다 살인상생 하는 운이네요. 사주에 관인상생을 갖추고 있으니 준비는 하고있다가 식상이 오면 대응해야하니 식상이 쓰는 운이죠. 대운이 점점 좋아지네요. 더 활동하는 운. 편관운은 일간지 하던데 말고 다른 곳도 뚫어 보세요. 자월이니 작가의 명은 타고났으니 빛을 바랄 56세를 위하여..화이팅..

  • 17. .....
    '20.1.17 11:24 AM (106.102.xxx.28) - 삭제된댓글

    두각을 드러내는 편이긴 한데 능력출중까지는 아닌듯 하고요
    제 그릇이 큰것 같다는 생각은 나이들수록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런 환경을 아직 못만나서 발현이 안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딜 가나 주목은 받는데 제 이상이 실현안된 상태이다보니 늘 준비하며 살려고는 합니다

    ..님도 감사해요!
    저도 화대운 접어들고 점점 더 활동하게 되길 바라고 있거든요
    병오년, 저도 기대하고 있답니다
    어떤 일이 될지는 모르지만 을사년(지금 대운이 을사대운이에요)에 중요한 전환점이 일어나고 병오년에 절정기가 시작될것 같은 예감이 있어요

  • 18. 자비님
    '20.1.17 11:30 AM (211.228.xxx.109) - 삭제된댓글

    저는
    갑 갑 을 무
    술 오 묘 신
    시 일 월 년
    입니다.
    혹시 저의 용신 희신 기신을 알수 있을까요?
    무인성이지만 힘들때 꼭 도와주는 분 계셨고
    겁재2 비견1의 영향인지 부모 형제 지인들에게 많이 베푸는 삶을 살았어요.

  • 19. 관음자비
    '20.1.17 11:37 AM (112.163.xxx.6)

    무술, 로 이어지는 강력한 편재격에....
    무술, 처럼 천간 지지로 이어지면 2개의 글자로 보지 말고 1개의 강력한 기운으로 보세요,
    이게 왜 좋으냐? 성경에.... 하늘(천간)의 뜻이 땅(지지)에서 이뤄 주소서.... 이렇게 보면 됩니다.
    용신은 신, 편관 용신....
    편관은 호랑이 같은 성질 더런 놈.... 이걸 그대로 사용하는 사람은 성질 더럽습니다.
    본인 사주에 오, 상관이 있죠? 상관은 편관을 잘 다뤄 냅니다.
    그래서 더럽기는 커녕, 성질 좋은 사람입니다.
    비견, 겁재가 많으니.... 용신인 편관 없었다면, 사주 영 거시기 할 뻔 했다고 생각하세요.

  • 20. 자비님
    '20.1.17 12:14 PM (211.228.xxx.109) - 삭제된댓글

    감사합니다.
    용신 화
    희신 토 금
    기신 수 라고 간명받은적이 있는데 제 느낌은 금같았거든요. 기신은 수 맞나요?
    제 기신이 수라서 제주도가 안맞는데 제주도 산다고 뭐라해서요. 그리고 저에게 금기운이 들어오거나 편관 대운은 좋은 대운이것네요.

    저는 여러모로 팔자좋은 주부기는해요.
    젊어서 고생은 했지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21. 제 사주도
    '20.1.17 6:15 PM (1.251.xxx.212)

    지지가 미유묘신이네요. 그럼 저도 1등으로 잘하는게 있는사주지요? 오늘부터라도 잘하는게 뭘까 찾아봐야겠습니다.^^ 그런데 떠오르는건 없어요 ㅎㅎㅎ

  • 22. 제가
    '20.2.6 5:59 PM (122.35.xxx.32)

    아는 사람이 인, 묘, 축, 인(연, 월, 일, 시)이에요. 대학교는 지방 국립대 졸업했는데 지금 다른 지방 국립대 교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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