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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래도 영양제로 확실한 변화 경험했기에 계속 복용하려구요

.... 조회수 : 3,754
작성일 : 2020-01-13 10:00:09
방송은 못 봤지만 아랫글들로
효과가 있네없네  논쟁인거 같아요

저같은 경우는  복용 1년 약간 넘었는데
변화 확실하게 경험했어요.

구강과 질쪽으로 자주 찾아오는 
베체트와 아주 비슷한 증상으로
유전자검사까지했어요.
베체트 정말 무서운 질환이죠
다행이 음성이었고 면역에 좋다는 코큐텐, 프로폴리스,유산균
챙겨먹으면서 정례로 찾아오던 그 증상 
사라졌구요. 비록 1년 차지만...

머리카락은 얇아지고 우수수 빠지면서
위기감 느껴지던 찰나
82에서 비오틴 글보고 따라 먹기 시작했는데
잔머리 여기저기 나고 덜빠지는 거 피부로 느꼈어요
비오틴 부작용이라던 증상까지(머리외의 털이 자라는) 경험하니
역시 영양제가 제 역할을 다하는구나 싶었어요.

결론은 체내 결핍이있는 경우엔
영양소의 효과가 미치는구나 싶어요
저같은 경우 
그렇지않고선 빠지던  머리카락이 나거나
반복되던 염증질환이 잠잠해질 일은 
없었다고 생각해요


IP : 121.179.xxx.15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마일01
    '20.1.13 10:03 AM (122.36.xxx.111) - 삭제된댓글

    근데 비오틴 얼굴에 모 난다고 하던데 그런 증상은없나요?

  • 2. ....
    '20.1.13 10:06 AM (121.179.xxx.151) - 삭제된댓글

    윗님 네 있었어요.
    볼에 두 세개씩 좁쌀여드름처럼 뭔가 솟아올랐어요.
    평생 여드름없는 타입이었는데
    말로듣던 그 부작용이 드디어 생기더군요.
    하지만 머리칼이 튼튼해지지
    부작용따위야 싶었어요.
    여드름은 몇 주내 사라지고 또 다른 쪽에 생기길 반복했지만
    겨우 몇 개 정도이니 그냥 감내합니다.

    제겐 머리카락이 더 소중하니까요^^

  • 3. 원래
    '20.1.13 10:06 AM (218.101.xxx.31)

    영양제는 보조 역할이예요.
    주 역할은 식이로 섭취하는 거고요.
    결핍이 있는 분들은 그 부족분에 대해서는 효과가 당연 있죠.
    그러라고 먹는 것이죠.

    문제는 식생활에서 넘치게 드시는 분들이 몸에 좋다고 영양제를 이것저것 과다복용하는 거예요.
    필요없는 부분, 넘치는 부분까지 영양제로 집어넣어주면 그걸 처리해야 하는 몸만 더 힘들어지는거라서요.

  • 4. ...
    '20.1.13 10:06 AM (122.38.xxx.110)

    저는 비타민C요
    이건 직장내 저희 부서 열댓명이 검증한거예요.
    때마다 걸리던 감기 안걸려요.
    한 2년 먹었죠.
    단 저랑 제 남편은 이유없이 몸이 가려워서 복용중단했구요.
    끊으니 안가려웠어요.
    그래서 감기기운 있을때만 폭풍섭취해요.
    항생제 보다 나으니까요.
    아플락 말락하다가 끝납니다.

  • 5. ....
    '20.1.13 10:07 AM (121.179.xxx.151)

    윗님 네 있었어요.
    볼에 두 세개씩 좁쌀여드름처럼 뭔가 솟아올랐어요.
    평생 여드름없는 타입이었는데
    말로듣던 그 부작용이 드디어 생기더군요.
    하지만 머리칼이 튼튼해지니
    부작용따위야 싶었어요.
    여드름은 몇 주내 사라지고 또 다른 쪽에 생기길 반복했지만
    겨우 몇 개 정도이니 그냥 감내합니다.

    제겐 머리카락이 더 소중하니까요^^

  • 6. ...
    '20.1.13 10:10 AM (122.38.xxx.110)

    식이 섭취 얘기하시는데 비타민씨 같은 경우 사람들 말하는 정도의 효과보는 양의
    비타민씨를 섭취하려면요 과일을 하루 한상자도 더 먹어야해요.
    비타민디도 낮에 햇빛 좀 쐬면 된다는데 언제 해를 봅니까.
    신체의 40%이상 내놓고 30분이상 노출하라는데 겨울에봐요.
    돌돌말고 얼굴이나 내놓을까 그나마 얼굴도 마스크로 가리는구만

  • 7. @ @
    '20.1.13 10:19 AM (180.230.xxx.90) - 삭제된댓글

    어제 방송도 무용론을 얘기한게 아니예요.
    비타민,무기질 등의 부족은 보통 사람은 알 수가 없대요.
    부족해서 몸에 이상이 올 때는 효과적이지만
    건강한 사람이 과용 할 필요가 없다는거였어요.
    그러니까 원글님 같은 경우에는 먹으라고요.

  • 8. ***
    '20.1.13 10:22 AM (223.62.xxx.217) - 삭제된댓글

    저도 그렇게 봤어요.
    뉴욕대 교수가 비타민,무기질,미네랄 등은 꼭 필요하지만 건강한 사람은 일부러 먹을 필요가 없고 건강상 필요한 경우엔 먹어야 한다고.
    그런데 어제나온 여에스더부부나, 마라톤 아저씨 등은 잘 먹고 운동도 하면서 영양제를 한주먹씩 먹더군요.

  • 9. 아~
    '20.1.13 10:22 AM (210.0.xxx.31)

    저는 손톱이 자꾸 깨져서 비오틴 먹습니다
    손톱이 깨지면 여기저기 걸려서 아프기도 하고 깨진 손톱 자체가 아프기도 해서 삶의 질이 엉망이 되거든요
    비오틴을 먹으면서 더이상은 손톱이 깨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탈모증상의 개선은 없었고 얼굴에 뭐가 나지도 않았습니다
    비오틴은 수용성이라서 과다복용했을 경우 몸밖으로 배출되고 현재까지 알려진 별다른 부작용도 없다고 합니다
    과다복용했을 경우 몸밖으로 배출되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시비걸지 말고 건강에 좋다는 채소같은 것울 이용해서 고농도로 짜낸 즙 종류나 드시지 마세요
    고농도의 즙을 해독하기 위해서는 간이 일을 많이 하기 때문에 안 좋습니다
    안아키2도 아니고 무조건 먹지 말라는 주장은 곤란하죠

  • 10. 여에스더부부
    '20.1.13 10:29 AM (218.37.xxx.22)

    어제처럼 제대로 차려먹는거 어쩌다 한번이라고
    거의 시켜먹고 편의점 음식먹고 그러고 산댔어요.ㅋ

  • 11. 호호맘
    '20.1.13 10:53 AM (175.193.xxx.54)

    필요한사람들 있어요.
    요새 밥 제대로 먹고 다니는 사람들이 되려 희귀한 듯
    그렇게 밥 먹고 다니면 영양이 부족하죠 당연히 ㅠㅠ
    먹어도 삼각김밥이나 라면 같은거 먹고
    비타민 무기질 부족할수밖에 없습니다.

  • 12. 나는나
    '20.1.13 1:12 PM (39.118.xxx.220)

    그 여자아이는 좀 걱정되던데..엄마는 아이가 7살인데 키 엄청 크다고 자랑스러워 하던데 저러다 성조숙증 오지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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